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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햇빛
작성일 2016-03-31 15:41:35 조회 34,621
스크랩 스크랩 (27) 추천수 추천 (192) 댓글수 댓글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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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민트영어후기]
무료수업 포인트 1120만원, 실화인가 루머인가 그것이 알고 싶다~


제목이 제 마음엔 쏙 드는데 뭔가 필요 이상으로 자극적인 것 같기도 하고^^;;

거기에 없는 센스를 긁어모아 글에 색깔을 넣었더니 뭔가 더 촌스러워진 것 같아요.... ㅋㅋㅋ


네, 제목으로 이미 제가 1120만원 이야기를 익명 게시판에 꺼내 불을 지폈던 민트 회원임을

짐작하셨을 것 같아요^^;;


본격적인 이야기에 앞서서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음... 사실 다른 게시판이 아니라 굳이 익명게시판에 포인트 관련글을 이유는,

가벼운 에피소드로 그저 즐겁게 쓱 살짝~ 이정도의 마음이어서 그랬던 것이라...


체험 후기를 쓰려는 마음은 솔직히 없었어요.


이전에 썼던 체험후기나, 고민 게시판 답변 글 등을 스며 이미 레파토리를 소진한지라 쓰기가 저어되기도 했고,

그리고.... 고민게시판 같은 곳에서의 지나가는 답변글 정도면 크게 마음이 쓰이지 않는데

후기란이나 이런 곳에 오랫동안 제가 작성하면 이미 제 손을 떠나게 되는 웹상의 글이

보다 더 공개적인 느낌을 내재한 채 쭈욱 남아있는 것이 어느순간부터 많이 부담스럽더라고요.^^:;


또 한편으로는... 사랑의 유통기한이 3년이라고 하는데... ㅋㅋㅋㅋ

민트라면 무조건 옳소 대박 이런 하트가 눈에 가득한 마음의 3년을 훌쩍 넘어서일까요.ㅎㅎㅎ


제 의견과는 별개로 객관적으로 지금도 물론 유일무이한 독특함을 내재한 훌륭한 민트이지만

오래 경험하면서 제 나름의 관점에서 단점도 보이고... 아쉬운 점도 있고....

그래서 글의 중심을 잡는 데에 좀 고민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타이틀을 자극적으로 잡아가면서까지

체험후기를 쓰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사실 Evie선생님 수업 때문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글쓴이입니다로 시작하는 댓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시작~!


-----------------------------------------------------------------

- 포인트 및 수업 4개 관련하여 :D



1. 무료수업 포인트 1120만원 정말로 모았나?



일단 인증샷부터 다시 드려보도록 할게요~


맨 위의 사진에서 아실 수 있듯이 제 수업은 총 4개입니다~


(사진 크기를 줄이려고 했는데 무슨 오류가 있는 건지ㅠㅠ 조절이 안되네요.)



하나하나 각 출석부의 추가수업 표시 슬롯을 확인해보면




첫번째 출석부 무료수업 추가 횟수 182회~




두번째 출석부 무료수업 추가 횟수 123~





세번째 출석부 무료수업 추가 횟수 322회~






마지막 네번째 출석부 무료수업 추가 횟수 493회~



제가 잘못 계산하거나, 오타가 나지 않았다는 가정하에.... ㅋㅋㅋ



총 무료수업 횟수 1120회.



포인트를 직접 계산해보기에는, 포인트 적립 페이지가 길어서 엄두가 안나더라고요.

몇년간 수업하면서 각 출석부 수업을 10분으로 진행한 적도 20분으로 진행한 적도 30분으로 진행한적도 있었기에

정확한 포인트 계산은 할 수 없지만~


대부분 20분 수업으로 진행했고, 나머지는 출석부 세팅을 바꾸어 진행한 10분 수업과 30분 수업 모두 20분으로

대강 어림잡는다 생각하면, 1120만원입니다.



실제로는 아마 더 될 수도 있고, 덜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2. 약 1120만 포인트를 모으기까지 몇 년이 걸렸고 어떻게 모았나?



2011년 4월 경에 시작했으니, 햇수로는 6년, 12개월 꼬박 채워 1년을 계산하면 5년이 약간 덜 되는 기간입니다.

그 기간 중 계속 민트 수업을 했던 건 아니고 중간중간 몇주에서 몇달씩 장기연기해가며 쉰 적도 종종 있었습니다.

그러니 실수업기간은 4년이 좀 넘지 않을까 싶어요.


어떻게 모았냐고 많이 물어봐주셨는데, 그때그때 달랐어요~


얼철딕, 브레인워시, 강사평가 이벤트, 교재평가 이벤트, 홍보이벤트, 게시판 도우미활동, 민트 커뮤니티활동,

영자신문만들기, 기사해석 등등 한번씩 대부분 발을 담그어 보았던 것 같아요.


일단 질러놓고 절대로 무슨 일이 있어도 첫 수강료 이외의 수강료는 내지 않겠다는 단호한 다짐을 하고 나면....?!

그때그때 포인트를 어떻게 벌 수 있을지 다른 방법들이 보이고

그러면 포인트는 어떻게든 감당이 되는 기적이 일어나곤 합니다....^^:;




3. 정말 첫 수강료 말고 돈을 낸 적이 없나? 그렇게 한 이유는 무엇인가?



네, 낸 적 없습니다. 처음부터 그럴 작심?!을 하고 등록한 것이었기 때문에 당연하리만치 첫 수강료 빼고는 내지 않겠다

이렇게 단호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물론 유연하게 그때그때 열린 마음으로 대처해나가는 것도 중요한 마음가짐이지만,

종종 단호하게 흔들리지 않고 타협을 안하는 중심이 필요할 때가 있는데,

사실 그런 마음을 가지기가 쉽지 않잖아요ㅠㅠ


그럴때, 포인트 적립같은 것은 무겁고 부담되는 일이라기보다 비교적 편하고 사소하게 챙길 수 있는 것들이니

포인트 적립 자체라고만 보시지 마시고, 단호히 끌고가는 마음의 가벼운 예행연습 미션이다 게임이다 생각하시고

민트 포인트 모으기 이벤트를 활용해보시는 것도 즐거운 경험이 되실 수 있다고생각합니다~


절대 나는 앞으로의 수강료를 내지 않겠다~하시고 포인트 모으는 방법이야 도처에 있고 어떻게 모을지

내게 길을 열어줄 거다~ 이런 믿음으로 한번 해보시길~ 물론 짜투리 시간에 짬짬이 하셔야 본업이나

기타 하셔야 할 일에 방해가 안되세요~


자칫 멍하게 있을 수 있는 이동시간이나, 손을 놀게 하고 있는 tv시청시간도 괜찮아요~

포인트 적립 자체의 목적도 목적이지만 무언가를 더 잘 활용해 시도해보신다는 측면에서,

성취감도 얻으실 수 있고, 짜투리 시간 활용의 귀재가 되는 첫걸음이 수도 있지요~



4. 수업이 4개인 이유 및 좋은 점은 무엇인가?


처음부터 수업 4개를 진행한 건 아니고, 또 늘 수업 4개를 진행한 건 아닙니다.

동시에 4개진행한 적도 있었고, 중간에 일부만 장기연기 혹은 전체를 다 장기연기해둔 적도 있어요~


아무튼 결과적으로 수업 4개를 하게 된 이유는, 처음엔 당연히 하나로 시작했는데 재미있어서 하나 더 추가, 거기서

포인트 모아 채울 욕심에 또 하나 더 추가, 그런데도 더 하고 싶을만큼 계속 즐겁고 재미있어 죽겠어서.. ㅎㅎ

이렇게 추가하게 되어서 4개가 되었고요.


동시에 4개를 진행하면 좋은 점은,


스피킹에 가장 중요한 발화량! 말할 기회가 일단 많아진다는 것이 무엇보다 가장 큰 장점이고,


물론 몰아서 4개의 수업을 한분에게 받기도 하고, 4개의 수업을 각각 한분씩 총 네분의 선생님과 각기 진행한 적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다양한 선생님을 경험 즉 다양한 영어 화자들고 대화를 나누어 볼 기회는 점


(말씀하시는 방식, 생각을 전개하시는 방식, 발음, 습관 등등이 다 다르시니까

학생들이 다각도로 고민해보고 받아들일 수 있는 기회가~!)


수업 코스를 고민하지 않고 바로바로 시도해볼 수 있다는 점...



아울러, 내가 주체가 되어 수업에 다양한 방식으로 변화를 줄 수 있게끔 동기부여가 됩니다.



예를 들어,


다른 건 신경쓰지 않고 거침없이 발화량을 늘리는 데에 목적을 두는 수업 /


작문에 세세한 도움을 받는 수업 /


친구같은 편안한 느낌을 배가시키는수업 /


스피킹에 좋은 표현을 건지는 수업 /


선생님의 대화 전개 방식에 귀기울이는 수업/


밀도있게 진행하는 수업 /


최대한 유창하게 여유있게 말하는 연습을 목적으로 하는 수업 /




등등 스스로 테마를 정해서 나누어 수업해볼 수도 있고


시기시기마다 오는 슬럼프나 변화에 대한 필요성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꼭 수업의 개수를 떠나서, 이렇게 뭔가 세부목표나 세부테마를 가지고 수업해보시는 것이

의미가 있을때가 많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


하지만 사실 진짜 중요한 건, 포인트가 천만원이 넘는다거나, 수업이 4개라거나 그런 것이 아니겠지요.^^;;


다음 번호부터 진짜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드려보려고 합니다~+_+.



-민트 활용 관련하여:D



5. 왜 민트인가


제가 위에서 솔직히 말씀을 드렸잖아요~

사실 아쉬운 점도 있고, 불만이었던 점도 있다는 말씀이요^^:;


그렇지만, 분명한 건, 후한 인심으로 학생들을 서포트해주고 무료수업이 펑펑...

단발성이 아닌 장기적으로 다양한 이벤트로 동기부여도 해주는 곳은 민트가 유일무이한 것 같아요.


게시판으로 학생들과 소통하며 발빠른 대응으로 적극적,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꾀하고,


오늘하루 시간 변경 / 벼락치기 / 다음시간부터 선생님과 시간 변경

이런 것들이 자동프로그램화 되어있는 부분도 번거로움을 최소화하고 학생 편의의 측면에서 무시못하고요~.



특히 공부 관련 이벤트에서 주목할 것은 포인트라는 당근을 통해서

자기주도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것, 이 부분 저는 이 부분을 조금 더 확장시켜서 고민해보실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다음 번호에서 이어서 말씀드릴게요~




6. 민트 활용 이렇게 합시다.


민트는 기존에 수업에서 끝날 수 있는 그 다음의 길을 열어줍니다.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이요.

그래서 일단 생각해보셨을 거에요. 아, 그러면 나는 얼철딕을 해야겠다, 브레인워시를 해야겠다, 영자신문만들기를 해봐야겠다

등등... (자기주도학습 이야기니, 공부이벤트 기준으로 말씀 드립니다.)


이렇게, 내가 리스닝이 부족한 것 같으니까 얼철딕을 하면 좋겠네,

영작이 선행되어야 하니까 영자신문만들기로 시도를 해봐야겠다 이런 식으로


적극적으로 뭔가 시도하는 행동까지 거기까지의 첫 발을 내딛는 길목을 잘 닦아주는게

민트가 해주고 있는 좋은 역할입니다.



그러면 그 다음은 학생이 해야 합니다.


생각을 전개해가며 자기주도학습까지의 길을 열어주었으니, 그 다음 세부적인 그림을 꼭 그리셔야 해요~


왜 그것이 도움이 되는지 제대로 짚고 넘어가고 / 나는 무엇을 기대하고 있으며

세부적으로 무엇을 목표로 하는지 / 시간적 효율성은 잘 챙기고 있는지 등등

살피시길 권장드려요. 다른 사람들이나 책 등의 기타 조언을 참고하시되, 직접 부딪쳐보고, 관찰해보고, 모형을

만드시는 건 학생의 몫입니다.




얼철딕으로 예를 들겠습니다~



얼철딕을 하면 귀가 뚫린다고 하니 무작정 시도 이렇게 하시기보다도...

최대의 효율, 최대의 활용을 뽑아내려면...


왜 그것이 도움이 되는지를 여러 의견을 참고하시되, 스스로가 납득이 되는 부분에서 심지를 세웁니다


아주 일반적인 것에서부터 시작하셔도 좋습니다.


아 얼철딕을 하면 난청부분 파악이 되는구나와 같은 것에서 시작한다면, 내가 기대하는 것은

무작정 귀를 뚫어야겠다가 아니라 목표는 난청부분 파악입니다.


무작정 귀를 뚫어야겠다라고만 대강 목표를 두시면, 나는 늘 기다리는 사람이 됩니다. 언제 귀가 뚫리지 하고요^^:;

하지만 난청부분 파악 이렇게 심지를 두면, 나는 그 목표에 세부적으로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나는 무작정 그냥 듣고 딕테이션 하고, 딕테이션 해결사나 대본 서비스를 보고 아 그렇구나 넘어가는

사람이 아니라, 난청부분 파악이라는 목표에 맞추어, 내가 연음에 약하구나 뒤의 s 사운드를 잘 듣지 못하는구나

나는 it이 앞의 동사의 마지막 자음과 연결되어 발음되는 것중 특히 특정자음이 앞의 동사의 마지막 자음일때 잘 인식을

못하는 구나, could 는 내가 아는 발음으로 거의 발음이 되지 않는 구나 이런 식의 적극적 자기주도학습의 확장이

가능합니다.


그런 식으로 하나하나 쌓아나가면서 어떤 식의 리스닝 자료를 추가해나갈지

어떤 방식으로 연습해나갈지 촘촘히 대처법과 촉매제애 대해서

고민하고 업그레이드시켜나가실 기회가 되고, 무작정 귀를 뚫자보다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거에요.


물론 너무 한꺼번에 많은 것을 하셔서 지치시기보다는 하나씩 찾아나가는 연습으로 시작하셔도 좋습니다.


딕테이션 시간이 많이 걸린다~.이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스스로를 관찰하신 후 시간적 효율성이나 내 부족한 부분을 보았을때 내게는 딕테이션 보다는 브레인워시가 더 좋다 싶어

그렇게 하기를 결심하실 수도 있고,


딕테이션을 끌고 가시더라도,

리스닝이 좀 약해서 듣지 못하는 부분은 어쩔 수 없지만,

그 외의 기타 다른 부분에서 시간을 줄여보자 라는 방법으로 내 패턴을 관찰해보세요.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릴때, 그냥 무작정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 하지 마시고,

그 이유를 관찰하시면 분명 발전할 구석이 보이고 의외로 그 부분들때문에 시간을 많이 잡아먹으셨을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서 안들리면 그 부분만 무작정 계속 들었는데, 그게 소용이 없이 계속 안들리는데도 시간만 잡아먹는

상황이라면, 안들릴 때 다시 들어보시는 횟수를 줄이시되, 집중도를 조금 높이시는 방향으로

진행하시고, 난청부분이 파악된 후에 더 공을 들이신다든가


하나하나 받아적는 게 매 문장마다 아직 힘이 든 상황이라 더 진도가 더디다면,

10분 수업을 한자리에서 하지 마시고 30초 1분으로 잘라서 그만큼만 책임지고 시간 텀을 두고 하시는 방법을

생각하신다든지


반대로 전체 흐름을 별로 염두에 두지 않고 겉핥기처럼 넘어가는 기분이시라면

딕테이션 할때 멈추지는 말되 내 말도 주의깊게 들으면서 내 문장이나 톤이나 방법이 어떤 점이 발전되어

쓰이면 좋을까 어떤 면을 교정할 수 있을까 간간히 확인하면서 하신다든지 등등


이런 식으로 너무 길지는 않게 하지만 확실하게 무엇을 얻어가실 수 있을지 어떻게 해야 효율적이고 효과적인지를

스스로의 상황에 맞추어 생각해보시고 시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새로운 시도가 시행착오일 수도 있고, 잘 맞지 않을 수 있을때 유연하게 수정해나가시면서요~


딕테이션 자체가 너무 수월하시다면 딕테이션 중에 선생님의 좋은 표현들을 제대로 각인시켜서 익히시는 등

심화하여 목표를 추가해나가실 수도 있고요~




수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어스피킹실력향상. 두리뭉술 이렇게만 목표로 두면, 나는 그저 기다리는 사람이 됩니다. 도대체 언제 향상이 된다는 거지ㅠㅠ

되기는 하고 있는 건가 자신감이 저하되고 정체기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다리는 수동적인 사람 말고, 적극적으로 뭔가를 시도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목표에 변화를 주세요.



그러면 발전이 보이고, 어떤 식으로 해나가야할지 더 세세히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너무 받지 않으시는 한도 내에서 수업 하나하나 혹은 매주마다 목표를 두시면 더 좋고요.


방법은 얼철딕으로 위에서 설명드린 것과 같습니다.



예를 들어....


관찰 -> 3인칭 단수 현재 틀리는 부분 -> 대처법은 반복해서 연습하는게 당연하겠지만 -> 여러 방법을 시도해보려고 노력해본다

예를 들어서 일정기간동안 이것을 고치기 위하여 She He 나 사람 이름, 사람 지칭 명사 들에 약간의 의식과 긴장을 더해서

나를 잘 깨워 실수를 덜하는시도를 해본다든지....


관찰 -> 말이 안나오는게 문제가 아니라 Hello부터 너무 긴장을 하는게 보인다면 그게 아는 것도 말을 못하게 만든다면

-> 긴장을 안하는 척 이 척하는 연습을 해본다든지 / 아니면 아예 더 많이 스트레스 받고 신경이 쓰일 사람들 많은

곳에서 전화를 받아서 충격요법을 써서 오히려 평소에 편한 곳에서 전화받을때의 긴장이 완화되는 것을 노린다든지...


이런식으로

긴장하지 않도록 노력 / 톤을 높여 에너지를 높이기 / 모음에 주의하여 발음하기 /

속도를 약간 늦추어 여유를 갖기 / 이번 주 미션은 과거시제 조심하기 /

이번주 목표는 틀리는 걸 인식할 때마다 스스로 고쳐 말하기


이런식으로 만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하나더... 선생님께 어필하세요.



선생님께 최선을 다하는 학생임을 꼭 보여드리세요. 내가 수업을 열심히 준비하는 학생임을....


수업시간에 지적받은 것을 다음 시간에 꼭 활용해보려는 노력을 매번 하는 사람임을 ...


인사 한마디를 해도 새로운 표현으로 다양하게 노력하여 시도하는 학생임을...


밝은 에너지로 적극성을 잃지 않는 학생임을...




선생님이시라면, 내가 학생이 아니라 선생님이라면...

어떤 학생에게 조금이라도 더 마음이 갈지, 어떤 학생에게 더 많이 가르쳐주실 의욕이 생기실지

꼭 생각해보세요~



최선의 환경을 원하는 마음만큼 지금의 여건 내에서 내가 최선을 다하는지 한번 꼭 생각해보세요~



요리법을 연구하는 셰프의 마음처럼~~ 수업을 영어를 잘 요리해보시길 바랍니다!



이것에 끌려갈지 이것을 끌어당길지

나를 환경에 답담함에 휘둘리는 사람으로 만들지 아니면 이것조차 나이기에 잘 요리하는 사람으로 스스로를 인식할지

재료탓, 조리도구 탓 혹은 요리실력에 자신감이 많지 않아 망설이시는 것을 택할지

그냥 좋다는 요리법으로 무감각하게 만드실지

아니면 재료의 좋고 나쁨을 따지면 좋은 쪽으로도 끝이 없고 나쁜 쪾으로도 끝이 없기 때문에

지금 있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 많이 연구해보고 이왕이면 즐겁게 내 길을 찾아낼지...



선택은 언제나 우리의 몫입니다.



저도 으쌰으쌰 잘 해내려고 노력중입니다 ^^:;


-------------------------------------------------------------------------

읽으시느라 지치실 것 같아 이렇게 맺으려다 마저 씁니다^^:;;



전화영어 화상영어 수업 관련하여 :D



7. 전화영어 vs 화상영어 무엇이 더 나을까


영어로만 이루어지는 수업을 시작하신지 얼마 되시지 않으신 분이시라면, 화상영어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타이핑과 바디랭귀지 등의 이점을 취할 수 있어, 귀에만 의존해야한다는 부담감이 옅어질 수 있고,

무엇보다도 개인적으로 더 대화하는 느낌이 물씬 들고 재미있는 것 같아요. 특히 writing을 기반으로 하는 수업

같은 경우는 화상영어로 하는 것이 훨씬 큰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또 반대로 생각하면 전화영어 같은 경우는 타이핑과 바디랭귀지 등 없이 귀에만 의존하여

소리를 캐치해내는 연을 할 수 있는 장이기도 하거든요~ 그리고 몸이 좋지 않을때 선생님께는 죄송하지만

화상이 아니니 좀 흐트러져서 편안하게 받을 수도 있고요^^;;

그리고 전화에서 들리는 소리의이 컴퓨터의 헤드셋으로 듣는 사운드보다 조금 덜 명확하게 들리는 점이

살짝 있어서 그런 연습이 되기도 합니다 큰 차이는 아니지만) .장소의 제약이 덜하기도 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우선순위로 두느냐, 내 기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등을 상황에 맞게

고려해보셔야겠지요~ 이왕이면 한쪽이 아닌 둘다 직접 경험해보시고 결정하시는 것이 가장 좋고요~


다만 이게 단순히 전화영어 vs 화상영어 가 아니라 수업분수에 대해서라면,

적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10분씩 전화영어를 선호하시더라도

일주일, 열흘에 한번쯤은

내가 20분 30분 혹은 그 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영어로 대화를 진행할때는 어떤 모습을 보이는지,

내가 그만큼 끌고 갈 수 있는지, 아니면 오히려 더 여유있게 잘 해내는지

확인차원 그리고 발전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내는 과정의 일환으로

전화영어든 화상영어든 꼭 민트의 참 좋은 시스템 벼락치기로 시간을 늘려 수업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8. 영어로 말이 잘 안나오는데 미리 작문해놓고 대본처럼 써놓고 수업해도 될까?


네, 됩니다. 저도 처음엔 쉬운 단어나 문장도 막상 말로 뱉으려니 생각이 안나서 답답해하고 창피해하고 민망해하면서

시작을 했고, 그런 스스로의 모습에 자존심이 상하는 느낌이라 몰래몰래 제가 만들어둔 어떻게 말할지

영작한 문장들 흘끗 흘끗 보면서 수업했었습니다. 다 통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대강은 커버되는 부분이 있었으니까요^^;;


다만


대강 대본 만들어보고 수업시간에 잘 넘어가면 다행이고...언젠간 늘겠지...

그렇게 끝내면 안되시고, 그런 상황을 잘 살피고 전략을 짜셔야 합니다~



아, 내가 수업시간에 버벅이고 말이 잘 안되는 것이 답답하고 또 그냥 시간은 가는데 발 동동 거리는게 현명하지 못하 것 같아서

대본을 만들어서 수업에 몇게 살짝살짝 보면서 말을 해보았다.


그러면 나는 이것들을 통해서 내가 만든 문장만큼은 그날 수업시간은 보고서 말하더라도

다음 시간에 스크립트 없이 책임지는 미션을 통해서

문장이나 패턴들을 하나씩 책임지는 연습을 할 수 있구나.


문장을 만들긴 하는데 문장들이 대부분 단문이라면, 아 나는 어떻게 문장을 수식하는지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구나.

분사부터 챙겨서 다음에 할말에 대한 스크립트를 만들때 활용해보고 분사는 조금 어려운 것 같으니까

두번정도 스크립트 살짝 살짝 보고 이야기하고 그 다음부터는 또 한번 책임져봐야겠구나 스크립트 없이 즉흥적으로.



내가 수업시간에 대답하는 걸 보니까, 수업시간에 선생님 질문 유형이 너는 ~~~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니?

일때 시작을 잘 못하고 버벅이거나 음 아 부터 시작하는 구나.

그러면 대단히 멋진 말은 아니더라도 I think 부터 일단 시작해서 그 뒤애 절을 붙여서 바로 대답하는 연습정도는

책임져볼 수 있겠구나.



아니면 이런 관찰의 결과가 나올 수도 있겠지요.


바로바로 말이 안나오는데 스크립트는 즉흥적인 대답의 반응속도보다 느린 것 같으니까,

차라리 내가 오늘 할 토픽에 대해서 문법이 맞든 틀리든 3분간 되는대로 입 밖으로 내뱉어보는 연습을 해보고

녹음해본 후 내가 할 수 있는만큼만 교정을 해봐야 겠구나.


그렇게 교정한 걸 각인하고 여러번 녹음해본 후, 수업시간에 변화가 있다면,

그런 방법을 조금 더 보완해서 시도해봐야 겠구나.


위의 것은 예시일뿐이니 자신만의 방법으로

이런 식으로 자꾸자꾸 나만의 전략을 시도해보고 만들고 관찰해보고 다시 생각을 전개해보고 ...

하시는 것을 꼭 추천드려요.


물론 발화량이 폭발적으로 늘면 그런 과정이 자연스럽게 진행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엔 그렇게 문장을 만들어서 수업하다가 점점 키워드만 적어두게 되고, 그러다보니 대본을 굳이 만들지

않아도 굳이 불편하지 않고...


이런 식으로요.



하지만, 발화량을 폭발적으로 늘리기 어려운 여건이라면,


또는 발화량을 늘린 상태이더라도 내가 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폭발적으로 늘린 것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적극성을 가지고 여러 전략을 세워 각인시키려는 의식적인 노력하기~

이 부분에 초점을 두셔야 해요.





9. 교재나 수업 코스 선택은 어떻게 해야할까?



전화영어를 하는 이유 내지는 목적이 무엇에 어디에 있는지를 스스로 체크해보세요!~


그냥 무작정 영어로 수업하는 거라 도움이 될테니까 이런 마음이 아니라 잘 생각해보세요.



예를 들어..


내 목적이 내 의견을 말할 기회 자체를많이 가져보는 것에 있다면 시니어교재보다는 speak your mind 와 같은 교재가

더 적합할 수 있고

내 목적이 스피킹 자체에 치우치기보다 종합적으로 영어수업을 하고 싶은 거라면, 오히려 시니어 교재가 좋을 수 있고,

이미 정해진 질문들에 내가 미리 답을 만들어 보는 경향이 있어서 즉흥적으로 대답하는 능력을 키울 수 없는게

걱정이고 대화를 서로 주고받는 느낌 자체를 중시한다면, 아예 새로운 토픽이나 새로운 기사를 선생님게 보내시고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좋겠지요.

아주 가볍지는 않은 토론 주제를 통해서 흥미를가지고 수업을 진행하고 싶다면 what do you think 같은 교재도 고려해볼 수

있고요~



그리고...

그것과 별개로 토익스피킹이나 오픽과 같은 시험대비 코스는 시험을 정말 준비하시는 것을 하나의 좋은

계기로 삼기 위해 하셔도 좋고, 혹여 시험 계획이 없으시더라도 종종 시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저같은 경우는, 주로 금요일에 선생님께 그날만 토익스피킹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싶다고 부탁을 드립니다.



주어진 시간 안에 혹은 일정시간 이상의 지속력을 가지고 / 논리적인 답변을 구성하여 / 명확하고 또렷하게

이런 연습을 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 선생님이 코렉션에 조금 더 신경써주시기도 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10. 선생님 선택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선생님 선택도 코스 선택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금 내 목표와 내 목적이 무엇인가 내가 무엇을 기대하는가 무엇이 필요한가부터 고려합니다.



내 상태가 지금 칭찬으로 자신감을 향상시켜주고 내발화량이 최대한 늘 수 있게끔 말할 기회를 많이 주는 선생님이 필요한지

말씀을 전개하시는 방식이 유려하시고 신뢰감이 있어서 그런 방식으로 영어로 말하는 것을 배울 수 있는 선생님이 필요한지

스파르타로 하나하나 교정시켜주셔서 수업 하나를 전체적으로 오답노트처럼 사용할 수 있는 수업이 필요한지

조용하게 인내심있게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시는 선생님이 지금 가장 필요한 상태인지

특정한 표현의 영어 뉘앙스를 그때그때 잘 첨언해주시는 선생님이 필요한 상태인지



내 필요도의 우선순위를 확인하시고, 선생님을 선택하시는 기준을 확인하세요.



물론, 그 기준과 별개로 마음이 끌리신다면 느낌이 오신다면 기준을 적용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잘 맞는 선생님만큼 좋은 축복이 없으니까요.+_+



사실 많은 인기가 있으신 실력 좋으신 선생님이셨음에도 생각보다 성의가 덜하게 느껴져서

다른 분으로 변경한 적도 있고,


무난한 선생님이심에도 수업준비를 철저히 정성을 가득 담아 해오셔서 그 점에 반하여 수업을 지속한 적도 있었기 때문에


되도록 기준에 따라 혹은 인터뷰 영상의 느낌에 따라 리스트를 추리셔서
유명한 분이시든 그렇지 않으시든 직접 경험해보시고 결정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각자의 여건과 상관없이 공통적으로는,

실력도 실력이시겠지만, 기본적으로 학생들이 열심히 하는만큼 더 많이 가르쳐주시고 싶어하시는 열정이 있으신가,

수업준비 등 대개 한결같이 성실하신가.


이런 부분은 꼭 필요한 것 같아요.




11. 마치며....


어떻게 하면 영어 발음을 잘 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자전거를 잘 탈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피아노를 잘 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운전을 잘 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영어 말하기를 잘 할 수 있을까요?


등등


저도 참 오랫동안 그런 것들에 획기적인 방법이 있을까 여기저기 기웃기웃 많이 해보면서

깨지고 넘어지며 나름대로 깨달은 것은..



관찰 + 반복 +

관찰과 반복을 바탕으로 한 의식적/적극적/주체적인 나름의 심화과정 + 이왕이면 즐겁게 긍정적인 에너지로


이것이 빙 돌아가는 길인가 싶어도 실제로는 가장 확실한 지름길과 다름없는 듯 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청각장애인 김수림씨께서, 4개국어를 하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떻게 발음을 해결하셨을까 어떻게 청각장애인이심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언어로 동료들에게 이야기를 정확히 전하고 업무 소통을 능숙하게 하실 만큼 가능하셨을까 싶었는데,


귀로 듣는 것은 하실 수 없으니

입모양을 관찰하고, 혀의 위치를 확인하고, 턱의 움직임과, 발음할때 나오는 호흡의 정도 등을 면밀히 살피신 후,

그대로 모방하셔서 반복해보시고, 그 발음이 맞는지 모방을 잘 해냈는지 직접 들으실 수 없으니

주위 사람들에게 확인을 받으시며 발음을 교정하셨다고 합니다..


그 일화를 듣고 아, 단순하고 간결하게 생각하면 충분히 방법이 보이는데 내가 오히려 획기적 방법을 찾는다고

빙 돌아가고 있었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피아노를 예를 들어보면...


눈을 감고 피아노를 치는 스스로를 떠올려보시면...

건반에 손을 올려놓는 스스로가 보이실거에요. 그러면 자연스레 내 손가락과 건반이 닿는 그 부분이 어디야 좋은 소리가 나는지,

손바닥과 손모양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팔꿈치와 몸의 간격은 어찌해야하는지, 팔과 어깨는 어떤 상태여야 하는지...

또 몸은 어느정도로 써야 하는지, 힘은 어느정도로 실어야 하는지... 등등


이걸 어떻게 보면 충분히 마음을 전개해보면 납득이 가고 자연스럽게 이어서 생각해볼 수 있는 문제인데,

그저 무작정 치고, 그저 무작정 선생님이 말씀하시면 그렇구나

이런 수동적인 자세로 한번도 그렇게 자연스러운 고민을 해보지 않는다면

이 능동적이지 못한 상태로는 발전이 더딜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피아노를 예로 들었는데, 다른 것들, 일상의 여러가지, 취미로 하시는 것들 떠올려보세요.

그리고 전개해보시는 거죠. 내가 고민해볼 수 있는 문제들. 간결하고 간단하게 하지만 한편으로는 깊이있게 발전을 위해서


그 마음 그대로 스피킹도 떠올려보세요.

어떤 부분을 고민해볼 수 있는지, 어떤 부분을 관찰해보고 어떻게 심화시켜볼 수 있는지.


반복 자체가 모든 일의 핵심이기에 스피킹발화량이 관건임은 어찌보면 당연하고,

이걸 관찰하면서 의식적으로 각인시키고, 하나씩 책임지는 등의 전략을 세우고 주체적으로 시도해나가며

시간대비 효율을 지켜나갈 수 있을 거에요.


모국어를 잘하는 것도, 모국어가 아니더라도 외국어 회화를 잘하는 건 기본 바탕에 자연스러운 상황에서의 발화량 반복이

중심이 되었을텐데, 그렇다면, 그만큼의 자극이나 발화량이 축적되지 못한 상태에서는

출발이나 환경이나 패턴이 달랐기에 문법을 단단히 하는게 필요할 수 있는 거죠.



문장구성을 의식적으로 각인시키고 무의식으로 넘겨야 하니까요. 반복을 통해서요.



그리고 그런 과정을 거치면, 누구나 영어 스피킹 자연스럽게 해내실 수 있다고,

안되는 건 불가능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물론 언어라는게 끝이 없는 과정이고, 언어적 감을 익혀나가는 것 역시 평생공부가 되겠지만

적어도 아 이정도만 하면 소원이 없겠다 라고 생각하시는 머릿속의 그 느낌 그만큼

우리 모두 충분히 해낼 수 있는 넘을 수 있는 고지이기에


혹시 망설이고 계시다면 단호한 마음으로 직접 스스로의 경험으로 확인해보시길 응원합니다~


참 길어진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vie선생님 이른시간대 수강생분들 계시면 '글쓴이입니다' 로 시작하는 댓글 한번 꼭 봐주시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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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바일

    조이조이조이님
    2018-04-23
    꾸준히 지속적으로 하는게 많은 노력을 필요로하는데 대단하세요. 며칠전에 민트영어 알게되어서 가입했는데 저도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윤준혁
      2019-10-16
      네네감사합니다!!!!!!!!!!!!!!!!!!!!!!!!!!!!!!!!!!
  • 샐리
    2018-05-24
    읽고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모두 화이팅
  • 말똥맘
    2018-05-17
    와~저 오늘 첫 수업인데..이 글 보고 다시한번 다짐을 굳게!!ㅎㅎ 진짜 멋지시네요!!ㅎㅎ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배수빈님
    2018-05-15
    와 정말 대단하세요...
  • 숙현
    2018-04-28
    멋지십니다. 저도 나중에 이런글을 남기고 싶어요 !
  • 닉네임을뭘로하죠
    2018-05-26
    우와, 저도 이렇게 해보고 싶어요!!! 대단하세여
  • 동데리아
    2018-05-16
    자극이 되는 글이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제 민트영어 시작하는 1인으로서 열심히 해야겠네요 ㅎㅎ
  • 모바일

    그레셔스뷰리
    2018-04-16
    관찰..반복
    큰 공감과 동기부여가 됩니다.. 멋지세요^^
  • 바오린마
    2018-04-13
    진짜일까 싶었는데 진짜인가 보네요 ^^
  • 모바일

    지오파더
    2018-04-12
    정말 대단하시단 생각이 듭니다 저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는게 목표입니다 솔직히 민트영어가 아니지만 다른 곳에서 전화영어를 1년반정도 했었는데 조금은 늘었어요 하지만 민트영어에서는 더 빨리 오래 할수 있을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 과정 자체가 다양하고 동기유발 장치가 굉장히 많아서요 우리 무두 즐겁게 영어공부 해요
  • 퓨어퓨어퓨어
    2018-04-05
    1120만원을 얻은것 보다도 본인이 저만큼 관심있어하고 열정적으로 수업했다는것이
    더멋지고 놀랍습니다. 저는 이제 막 민트에 입문한 사람인데, 저도 이렇게 열정적으로 공부해보고 싶네요.^^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지선지선
    2018-10-05
    열심히 해야겠네요.
  • 러블리쩡
    2018-09-07
    봤던 글인데 또읽어도 또 자극이되네요. 존경합니다. 글 저장해두고 자주 보며 자극받겠습니다. 파이팅!
  • 끼리코
    2018-05-28
    대박...시간이없어 한 가지라도 열심히 해보겟습니다. ㅋ
  • 한승민
    2018-05-22
    영어학습에 목표를 세워야 한다는 걸 다시 깨닫네요 !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유한
    2018-05-14
    정말 대단하시네요...이제 시작한 초보라 엄두가 안나지만 한번 열심히 해보겠씁니다~~~ 와우!!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이강현
    2018-03-16
    와우 1120만원이라니......
    대단하십니다!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태윤
    2018-03-13
    와 정말 대단하십니다~~
  • 무적용용이
    2018-03-13
    진심이 느껴지는 후기 잘 보았습니다. 정말 끈기가 대단하시네요. ^^ 저도 참고하여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온고지신
    2018-03-12
    와 진짜 대단하시네요.. 오늘 가입해서 이것저것 보고 있는데 많은 도움 됐습니다 ^^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나나비
    2018-03-11
    정말 실화인가요? ㅎㅎ
    꿈만같은 일이네요 ~
    두 주먹 불끈 더욱 노력해야할까봐요 ^*^
  • 영어즐거워
    2018-03-11
    우와 ~ 정말 대단하십니다!^^
  • 고니고니
    2018-03-08
    한동안 잊고살았는데 좋은 글 읽고 새로 맘음을 다잡아봅니다.
  • 보이루
    2018-03-01
    와...... 대단하십니다. 저도 오늘 시작했는데 그래야 겠네여
  • 밀크빙수
    2018-02-26
    역시 실력이 있으신 이유가 있네요.. 장기연기 한번 없이 쭉 하셨다는것도 놀랍습니다..박수를 보냅니다..!!
  • 시크릿
    2018-02-25
    좋은 글 감사합니다! 민트영어를 알게 되서 너무나 기쁘네요. 정말 사람냄새나는 회사입니다. 외국에 있을 때보다 발화량이 엄청 줄어서 영어를 안쓰게 되고, 자신감도 계속 떨어지고, 결국은 외국인 친구들과 통화로 대화하는 것도 귀찮아지네요. 그러던 찰나에 민트영어를 알게 됬고, 다른 사이트보다 저와 민트영어가 참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한번 해보겠습니다^^
  • 한영미
    2018-02-13
    좋은 글 감사합니다. 확실히 민트영어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끌어내는 것 같아요.
    그리고 하면 늘겠지~ 하는 생각을 갖고있었는데 그걸 짚어주셨군요 ㅠ
    사람마다 다르고 노력에 따라 다른건 이 글을 통해서도 잘 느끼고있지만.. 그래도
    투자한 시간과 성과에 대해 궁금해지는건 어쩔수 없네요 ㅜㅜ
  • 도슴고치
    2018-02-10
    대박입니다! 자극 받고 가네용
  • 최민
    2018-02-02
    전화영어를 해볼까만 계속 고민하고 있었는데 조금 오래된 글이긴 하지만 이 글을 보고나서 조금 확신을 얻었달까요?? 확실히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을 주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침이슬
    2018-01-09
    정말 대단하세요 시스템에 대해 많이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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