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민트영어 사용설명서 읽지 않은 자! 홈페이지가 복잡하다고 말할자격없다!자세히보기

사이트가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으실 때 키보드의 Ctrl + F5 키를 동시에 눌러주세요.

  • 수강하시기전에 잠깐! 민트영어 수강료가 6개월부터 있는 이유는?! 더 알아보기 ▶
  • 동종업계 최초 전 카드사 12개월 무이자 할부. 더 알아보기 ▶
  • 7일 이내 100% 전액환불! 더 알아보기 ▶
  • 상담신청하기
화상영어 설치메뉴얼
실시간 원격지원서비스 바로가기
전체 회원수
105,699

금일 방문자
29,502
  • 접속회원 259(로그인횟수)
    • 손님1 (나)
    • 오드리진 (568회)
    • 콩심은데난콩 (48회)
    • 모바일접속영어천재어피치 (465회)
    • 세종쿠폰북 (49회)
    • 우주모모 (688회)
    • (86회)
    • 용문객잔주방장 (257회)
    • 어드벤쳐타임 (1072회)
    • 호야맘 (26회)
    • 향기가머무는 (2460회)
    • 루씨아 (23회)
    • 칙촉칙촉 (185회)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단순히
    • 돈돈쓰 (61회)
    • 테드정복 (618회)
    • 장하원 (4회)
    • 세상의끝에서 (44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휴글 (8회)
    • 장민예손 (102회)
    • 김디오니소스 (57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멋진 (2437회)
    • 유창한영어도전 (158회)
    • 항아 (872회)
    • 정제니 (237회)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모모코코 (1691회)
    • 아츄 (521회)
    • 세아찡 (1644회)
    • 일기 (119회)
    • 시크엽 (1052회)
    • 포카짱 (643회)
    • 뭉기탱 (107회)
    • 신미 (147회)
    • 대니블루 (9회)
    • 노후회 (125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김해유빈 (77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라이언맘 (229회)
    • 브라이트에너지 (146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마이동풍 (157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짱케빈 (732회)
    • 찌노찌노 (1258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다크승민 (34회)
    • 모바일접속가우리 (92회)
    • 몽실몽실구름 (139회)
    • 가람냥냥 (107회)
    • 클라라엄마헤더 (2회)
    • 도훈이빠 (95회)
    • 왕별 (37회)
    • 저닝곰 (2025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이슬아 (46회)
    • 꿈꾸는릴리안 (257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김민재왕 (253회)
    • 다빈치리 (993회)
    • 눈이부시게 (93회)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세빛 (1065회)
    • 이철민 (21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소율동무 (11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소이소이 (492회)
    • 마이썬 (914회)
    • 키디제니 (52회)
    • 하이고 (1017회)
    • 초이스타 (161회)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힐러리 (1890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루시루루시 (283회)
    • 아이리 (198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안녕영어야 (212회)
    • 자양 (315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선유리 (262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데이몬 (187회)
    • 빡태 (61회)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녜녜 (883회)
    • 민트황 (1170회)
    • 비타리사 (720회)
    • 구기 (200회)
    • 러블리주디 (15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원지 (305회)
    • 텔릿전보연 (72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소라리본 (57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나디자이너 (270회)
    • 문라잇 (71회)
    • 올유 (133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게임넘좋음 (1695회)
    • 무영아빠 (119회)
    • 커트맨 (39회)
    • Crystal (392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구름잉 (348회)
    • 테미 (185회)
    • 뽀쪽 (154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효다리 (253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신태 (1194회)
    • 숑블리 (141회)
    • 디텍티브 (149회)
    • 닐스 (242회)
    • 즐겁게영어하자 (182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완전멋진 (78회)
    • 그린칼라 (75회)
    • 바이올린키는팬더 (379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윌토이 (649회)
    • 핑크고래 (819회)
    • 피터패트 (1572회)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다선을최해
    • 제이든진 (422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라이찡 (60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moomoo (1236회)
    • 공원실버 (349회)
    • 김진서 (112회)
    • 소리나라 (12회)
    • 팅팅팅 (81회)
    • 모바일접속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이슈나동빠 (2971회)
    • 투썬마미 (1058회)
    • 밀크빙수 (589회)
    • 서광 (345회)
    • 뽕갈이 (18회)
    • 엘라시아 (1071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별의 (103회)
    • 김용원 (141회)
    • 시은지은보은맘 (37회)
    • 셋넷 (274회)
    • 다배기 (72회)
    • 듀잇 (15회)
    • 나영현서맘 (142회)
    • 영어곤부해요 (387회)
    • 원님 (523회)
    • 마이윤 (2회)
    • 포이베 (79회)
    • 제이크리 (148회)
    • 열심히해요 (348회)
    • 쉘링턴 (54회)
    • 영어마비 (11회)
    • 바다성 (110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소연써니 (677회)
    • 민투영 (357회)
    • 남삼 (203회)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쫑쫑 (2217회)
    • 나란여자 (1547회)
    • 짱규맘 (212회)
    • 럭키잭슨 (327회)
    • 여행매냐 (272회)
    • 대나방 (16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새롬이 (21회)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똥치미 (1025회)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꿈꾸는오후
    • 모바일접속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모바일접속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손님2
    • 손님3
    • 손님4
    • 손님5
    • 손님6
    • 손님7
    • 손님8
    • 손님9
    • 손님10
    • 손님11
    • 손님12
    • 손님13
    • 손님14
    • 손님15
    • 손님16
    • 손님17
    • 손님18
    • 손님19
    • 손님20
    • 모바일접속손님21
    • 손님22
    • 손님23
    • 손님24
    • 손님25
    • 손님26
    • 손님27
    • 손님28
    • 손님29
    • 손님30
    • 손님31
    • 손님32
    • 손님33
    • 손님34
    • 손님35
    • 손님36
    • 손님37
    • 손님38
    • 모바일접속손님39
    • 손님40
    • 손님41
    • 손님42
    • 손님43
    • 손님44
    • 손님45
    • 손님46
    • 손님47
    • 손님48
    • 손님49
    • 손님50
    • 손님51
    • 손님52
    • 손님53
    • 손님54
    • 손님55
    • 손님56
    • 손님57
    • 손님58
    • 손님59
    • 손님60
    • 모바일접속손님61
    • 손님62
    • 손님63
    • 손님64
    • 손님65
    • 손님66
    • 모바일접속손님67
    • 손님68
    • 손님69
    • 손님70
    새로고침

잠시만요~ 민트영어 랭키보고 가실께요!

광고없이 순수하게 입소문만으로 민트영어

공지사항

HOME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즐겨찾기 추가
게시글내용보기
작성자

빌리매니저
작성일 2019-04-24 17:37:55 조회 2,002
스크랩 스크랩 (1) 추천수 추천 (12) 댓글수 댓글 (29)
[조언요청] 익명게시판 운영방침에 대한 조언을 구합니다.

존경하는 회원님 안녕하세요~


민트영어의 평화유지를 위해 소통임무를 담당하게 된 빌리매니저 입니다.

제가 이렇게 갑자기 소통매니저로 인사를 드리게 된 이유는

긴급한 안건에 대해 추가조언을 구하기 위해 서입니다.


※ 바쁘신 분은 내용하단의

녹색네모칸[익명게시판의 운영방침] 부터 읽어주세요^^



인터넷을 사용할 때 누구나 한번쯤은

익명으로 커뮤니티를 이용해 보셨을 것입니다.


대표적으로는 카xx톡의 오픈채팅방이 있죠.


각종 유명사이트나 인터넷카페 등에서도

익명게시판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익명게시판은 회원가입을 하자마자

먼저 찾는 분들이 있을 정도로 사이트에 생명을 불어넣고

숨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는

허파와 같은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한 예로 http://cafe.daum.net/edumom/6l5P

(엄마표카페)

사이트의 경우는 그 어떤 게시판보다도

익명게시판이 가장 활발하고,

이를 통해 사이트가

활동성을 유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실제 해당사이트의 목적성과는 관계없이

뚜렷한 주제도 없는 익명게시판이

사이트의 메인간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이외에 실명으로 유지되던 카카오톡도 이제는

익명성이 보장되는 오픈채팅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익명게시판은 민트영어 사이트의 발전에 있어서도

분명 필요한 존재이고,

사람냄새나는 사이트 구축을 위해서도

반드시 유지되어야 할 부분입니다.



그렇기에 게시판 취지에 맞지 않는

부적절한 부분이 다소 발생되더라도


민트영어를 아껴주시는

여러 회원분들에 의한 자정작용이 이루어 질것이라 믿으며


회원분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특정한 규제나 제재없이 운영을 해왔지만,


이미 여러 회원분들이 말씀해주신대로

점점 이용자의 수가 늘어나게 되면서

자정작용에만 의지하기에는 위험요소가 많고,


현 시점에서는 자율적 자정작용은

더 이상 현실적이지 않은 이상향이라는 점을 느끼고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결정이 내려지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자세히 설명 드리기에는 저의 글솜씨가 부족한 부분도 있고,


칫 오해의 소지를 남길 수 있기에

참고할 수 있는 이슈나동빠, Heather, 수이킴님의

게시글을 첨부해드립니다.


소중한 의견과 함께 다양한 아이디어 취합을 위해

힘써주신점에 감사드리며


더불어 위 3분에게는 각각 50,000 포인트로

답례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댓글로 유용한 아이디어를 남겨주신 회원님들께도

감사말씀과 함께 10,000 포인트씩 답례하겠습니다.

혹시 답례되지 않았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민트폐인방] 이슈나동빠님 게시글 바로가기


[민트폐인방] Heather님 게시글 바로가기


[민트폐인방] 수이킴님 게시글 바로가기



내부 검토를 마치고 긴급히 공지하는 과정에서

사전동의없이 링크를 올린 점 미리 양해부탁드리며,


혹시라도 원치 않으실 경우에는

댓글을 남겨주시면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앞서 첨부해드린 게시글 및 답변과

내부검토를 통해 정리


[익명게시판의 운영방침]에 대한 부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관리자가 직접 개입하여 관리자의 판단 하에 신고된 부적절한 글 삭제조치

부작용) 작성자 ↔ 관리자 ↔ 신고자 간의 더욱 큰 분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2. 익명게시판전용 제2의 닉네임적용 (작성자, 답변자1, 답변자2, 답변자3, ')

부작용) 고의적으로 조작할 경우 완벽한 대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3. 게시글 및 댓글의 IP 번호 일부 공개

부작용) 일부만 공개되기 때문에 간혹 다른 사람이어도 같은 번호일 수 있습니다.


4. 비추천 제도를 도입하여 일정개수 이상 비추천 되는 경우 게시글 비공개처리

부작용) 단순 장난, 호기심에 의해 비추천이 될 수도 있습니다.


5. 수강중인 회원만 익명게시판 사용

부작용) 게시판 활용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댓글감소, 조회수/추천 감소 등)


6. 익명게시판 게시글 등록시 1일 1회 한정 500포인트 적립(글쓰기 횟수는 제한없음)

부작용) 포인트만 받을 목적으로 하루한번씩 의미없는 글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위와같이 조치함에도
많은 부작용이 동반될 우려가 있고,

사이트의 허파를 담당하는 익명게시판에 관한 사항인 만큼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하기에

존경하는 민트영어 회원님들의
추가 조언을 공지글을 통해 요청드립니다.


익명게시판의 건전한 활성화를 위해
이대로 진행하여도 좋을지에 대한 의견 또는,
아낌없는 아이디어를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 채택된 아이디어는 선정되는 즉시
소통매니저 권한으로 10,000포인트씩 적립해드리겠습니다.
꼭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천추천  12

훌륭한 글이라면 추천을 클릭해주세요. 작성자에게 힘이됩니다!

목록

전격해부!! 피터매니저 그는 누구인가?[이야기]피터매니저방 GO


0 / 10000byte ]
등록

 한줄의견 * [10000] byte 이내의 글을 올릴수 있습니다.
url 연결이 안 되시나요? 1. http://로 시작한다. 2. url 마지막에는 한 칸 공백을 준다. 3. url이 링크 연결되는지 확인한다.

  • 공지댓글

    빌리매니저2019-05-08
    존경하는 회원님 다시한번 인사드립니다~
    또한 앞서 민트영어의 발전을 위해 많은 소중한 의견을 나누어 주신점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정말 이렇게 민트영어를 걱정해주시는 여러 회원님들이 계시다는 점에서 어깨에 뽕(!)이 한참 들어가지 않을 수 없는데요! 이를 계기로 다시금 민트영어의 한 매니저로써 크나큰 자부심을 느끼며 더욱이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됐습니다~ :)

    참신한 아이디어와 간과할 수 없는 규제등 여러 의견을 나누어 주셨는데요, 합리적인 부분, 정책적인 부분, 또 각종 제한에 대한 갑론을박 내용까지도 빠짐없이 참고하여 가능한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시스템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많은 회원분들의 편의와 현재 정책여건상 어쩔수 없이 반영되지 않은 일부 의견이 있다면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한번으로 멈추지 않고 지속적인 검토와 업데이트를 통해서 계속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여러 정책 및 기능적인 부분에 대한 검토는 마무리단계이지만 시스템적으로 개발완료까지는 기존 일정으로 인해 분신술(?)을 써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에 예정된 일정들을 모두 미루고서라도 최대한 신속하게 착수 될 예정인점 안내드립니다.

    이후에도 회원님들과 함께 민트영어의 앞날을 위해 항상 고민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기를 바라며~ 혹시 또 고민이 많아지는 경우라면 얼굴에 철판을 깔고 조언요청을(얼철조!?) 드릴 수 있으니 부디 외면하지 마시고 이번과 같이 많은 도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Heather
    2019-04-24
    사실 누군가 아주 작정하고 조작을 하겠다 맘을 먹으면 어떤 짓을 해도 막을 수가 없죠. 익명 1,2,3 를 만든다 한들. IP공개를 한다 한들..그거야 회사에서. 집에서, 집앞 공원에 가서 잠시, 까페 가서 해버리면 아이피가 다 달라지는데.. 아무리 회사에서 조치를 취해도... 딱 한사람이 아주 [작정]을 하고 조작을 하려고 마음을 먹으면 회사에서는 회사에서 대로 익명1,2,3 프로그램 만드느라 고생은 고생대로 했지만 효과도 없는 결과를 낳게 될 수 있겠기에 참 문제는 문제 입니다.


    일단 현재 민트 익명게시판의 가장 큰 문제점은
    [진실인지 아닌지] 알지도 못하는채로 [특정인]이 공격당하는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 어떤 조치가 없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 같습니다.
    가장 최근 발생한 문제의 경우, 원글자가 어떤 내용을 썼는데, 그 글과는 상관도 없는 [다른 선생님]이 댓글로 불려와서 그 선생님이 도마위에 올라와서 난도질을 당했고요. 그 와중에 그 [선생님의 오래된 유명학생]들 이란 사람들까지도 같이 언급되며, 마치 선생님의 사주를 받고 강사평을 남겼다는 모함의 내용까지 포함되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역시. 제가 쓴 게시물을 콕 찍어 그 글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내용이 익명게시판에 올라오는 경험을 여러번 당하였습니다. 물론, 그때마다 누군지도 모르시는 회원님들께서, 그 분은 아이디를 밝히고 쓴 글인데, 익명으로 뒤에서 이런 글 쓰는것은 아니라고 편들어 주시는 분들이 많으셨습니다. 민트에는 좋으신 회원님들이 훨씬, 더, 많이 계시다는 것을 제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지만, 그래도 역시 미꾸라지는 [한마리]만 있어도 모든 물을 흐릴 수 있는 문제이기에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보입니다.

    [익명방]에서 [구체적인 특정인]이 뒤에서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이런식으로 공격을 당하는 건 안되는거거든요.

    익명 1,2,3/ IP 공개 이런 제도도 당연히 필요하지만요, 그것보다 최우선 적으로 회사에서 대처해야 하는 것은 [특정인]인임을 구체적으로 알수 있는 게시물이라든가, 아니면 진실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내용인데 너무 부정적이어서 회원글간에 분란이 야기될 가능성이 큰 글등이 익명게시판에 올라올 경우 이글이 오래 노출되어 회원들간에 감정적인 싸움이 더 커지지 않게 블라인드 처리 할 수 있는 방안이 시급해 보입니다.

    익명방만이라도 해당 글의 댓글에 비추천 기능을 두어 비추천이 몇개 이상이면 블라인드 처리 된 이후, 이후에 관리자가 내용을 확인하여 사실확인이 필요하면 사실확인 하고, 근거도 없는 비난의 글이면 작성자에게 이글은 삭제하겠다는 경고도 하시구요.

    이후 비추천 받은 글에 관하여서"만" 관리자가 내용 확인후 글을 살릴지 삭제할지 결정하신다면, 관리자가 직접 개입후 바로 글을 "삭제"한 것이 아니고 일단 [회원들의 비추천]을 받아서 [블라인드] 되어 있었던 글을 삭제한 것이기에, 관리자가 임의로 회원의 글을 삭제해서 스피치의 자유를 함부로 제한한 것이라는 비판도 좀 피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관리자가 직접 나서서 글을 삭제하는 문제에 관해서는,
    두리뭉술하게 [익명방에 올라오는 글중에 문제가 될 수 있는 글은 제재한다] 이런 식으로 접근하기 보다는,
    회사측에서 강력히 제재하겠다는 글의 "내용"을 확실하고 구체적으로 정하고, 예를 들면, 누군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특정인] [저격]의 경우에는 법적으로도 명예훼손이 될 수 있을 수 있으므로, 특정인이 누구인지 알수 있는 글을 쓰는 경우 관리자가 예고없이 삭제 및 글 작성자에 대한 경고를 할 수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내용을 구체적으로 확정하여 제재할 수 있도록 접근하시는 것이 어떠실까 싶네요.
  • 이종범
    2019-04-24
    익명성을 보장하여 자유로운 의견이 많으면 커뮤니티를 건강하게 하지만, 반대로 그 익명성에 숨어서 조작을 하거나 비방을 하는 의도가 좋지 못한 글에 대한 견제와 필터링이 필요한 것이기에 익명성에 숨지 못하도록 하는 제도가 들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 아이디어는 "공개 요청"을 버튼을 하나 만들어서 익명이 공개될 수 있음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공개 요청의 수가 객관성을 지녔다고 볼 수 있는 일정수 이상을 넘어가면 공개 요청을 누른 사람에게만 익명글을 쓴 사람의 닉네임이 쪽지로 공개되고, 익명글을 쓴 사람에게는 공개 요청을 한 사람의 리스트를 넘겨줌으로 서로 리스크를 떠앉을 수 있도록 장치를 마련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익명으로 쓰면서도 나쁜 의도가 보일 경우 공개될 수 있다는 약간의 경각심을 가지고 쓰기에 쉽사리 시도하지 못할 것 같고, 공개 요청을 누르는 사람도 닉네임이 공개되기에 장난으로 누르지는 못할 것 같아서 제안해봅니다.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피터매니저
    2019-04-25
    1. 수강중인 회원 아이디만 익명게시판에 글을 쓰거나 댓글을 달 수 있다.

    2. 익명게시판에 글쓰기 시 500 포인트 적립 (글쓰기는 횟수제한 없으나 포인트는 하루 1번만 적립)


    3. 글 작성자가 본인의 글에 댓글을 남길때 '원글작성자'라고 표시되며 댓글 및 대댓글 작성 횟수에는 제한이 없다.

    4. 타인의 익명 게시물에 댓글을 달 경우 단 한번만 댓글(또는 대댓글)을 달 수 있고, 본인 댓글에 대댓글의 경우에만 무제한으로 달 수 있으며, 이경우 "원댓글자" 표시가 나온다.

    5. 아이피번호공개나 댓글자1, 댓글자2 식으로 표시하는 방식은 글 자체가 복잡해지므로 차라리 그냥 익명게시판을 포기하고 일반게시판으로 가는게 더 단순하겠다는 생각하여 반대 함.

    6. "블라인드" 라는 단추를 만들고 클릭 시 "10자 이상의 사유를 적게 합니다." 원글과 댓글 모두 각각 단추탑재.

    6-6. 블라인드 단추를 누를 수 있는 권한은 오직 민트폐인훈장만 가능( 주니어 불가, 일반인 불가)

    7. 블라인드 신고가 3개 누적 된 글(또는 댓글)은 자동으로 해당글 내용이 사라지고 "임시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안내 문구가 나오게 하고 자세한 내용은 8번 참조

    8. 임시블라인드 처리된 상태의 화면은 https://8.philgo.com/?1274236552 내용을 참조하시고, 안내를 클릭하면 "임시블라인드 처리 정책 내용 공지" "사유를 클릭하면 3명의 사유를 전부다 노출시킵니다."
    (최 하단에는 ★ 민트영어의 개입없이 자동으로 임시 블라인드 되었으니 문의사항은 민트&건의비판 게시판에 남겨달라고 공지)

    9. [익명]이러쿵저러쿵게시판과 [이야기]민트폐인방 댓글에는 사진도 넣고 글씨색깔도 넣을 수 있는 웹에디터기능을 넣습니다.
    (모바일과 PC둘다)(게시판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함)

    10. 선생님평가페이지에서는 앞으로는 비공개로 평점을 남길 수 없게 한다. (무조건 공개) (단 소급적용 하면 안되고 적용시점 이후부터 해당) , 수강중인 회원만 강사평가 남길 수 있다. (일주일에 한번 남겨질 듯)

    11. 익명이러쿵저러쿵게시판 글쓰기 화면에서 "특정인 또는 특정강사를 비방하거나 건의하는 내용은 건의&비판게시판에 남겨주시고, 이곳에 남기면 자동 블라인드 처리 된다는 점을 빨간 글씨로 공지하고 글쓰기 시 사라짐.

    12. 민트건의&비판 게시판은 닉네임공개 게시판으로 변경합니다. (더이상 익명일 이유가 없다)

    13. 매니저가 사용하는 사용자 아이디는 슈퍼아이디 이어야 함 ( 위의 3번, 4번 관련, 민트건의비판게시판관련 또는 블라인드 된 글 볼수 있는 등등의 슈퍼 관리자 기능 탑재 )

    14. 이렇게까지 했는데도 다시한번 부작용이 생기면 익명게시판의 순기능을 과감히 포기하고 일반공개 게시판으로 나중에 변경 하는 것도 심사숙고 해 봅시다.

    15. 댓글이나 일반글 모두다 3추 가능하게 함. ( 2400포인트 주는 팁가이드, 민트폐인방 2곳 본문 추천만 제외, 댓글은 3추 가능)

    16. 관리자의 연구 분석, 시뮬레이션은 필요하지만 의미없는 관리자 업무가 늘어나서는 안된다.

    17. 특정인 익명게시판 글쓰기 또는 댓글제한 기능

    ※ 빌리매니저는 나와 유선상으로 통화해서 내 아이디어를 자세하게 말씀 드릴테니 내용 보시면 연락바람!!
    • 빌리매니저2019-04-26
      네 연락드리겠습니다!
  • 옥봉산
    2019-04-24
    우선 이렇게 된것에 대한 정확한 회사측 조치가 우선입니다. 지금까지 어찌어찌 이렇게 되었으니 앞으로 잘해봅시다.. 그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아시겠지만, 이렇게 된 문제에 대 원인은 강사에게 불편한 감정이있는 한 회원이 강사평가를 비공개로 하는것이 시발점이 었으며, 그리고, 그 회원이 익명방에도 그 강사, 그리고 그 강사의 학생까지 비난을 했던게 문제이잖아요..

    그래서, 그에 대한 정확한 조치를 먼저 취하신후 의견수렴하여 익명방에 차후 대책을 논의하는게 순서가 아닐까 합니다.. 민트에서 판단하여 결정하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조치는 지금부터라도 강사평가 익명으로 하던거 실명으로 전환을 시켜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조치를 19년 1월부터 소급적용해서 다 공개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회사에서 판단을 해주시구요.. 그리고, 민트에서 알고 있을테니, 문제가 되었던 강사평가글, 익명방 글에 대해 민트에서 그렇게 했던 당사자 분에게 연락을 취하셔서 민트 회사의 이름으로 대표해서 사과를 받으셨으면 합니다. 그 분 아이디를 공개하라는 얘기는 아니고, 그분이 피해를 입힌 분들에게 사과를 했다정도라도 확인하고, 공지해주시길 바랍니다. 회사의 조치가 제가 언급한 것과 다르더라도 피해를 당하신 분들에게 이해가 되는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하셨다면, 죄송하구요..ㅋㅋ.. 그리고, 이렇게 회사에서 이문제에 대해 이렇게 조치를 취하였으니, 앞으로 익명방을 이렇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의견을 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모바일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Heather
      2019-04-25
      아 이거 쓰는것 잊었네요.
      강사평가 익명 정말 큰문제입니다.

      아무리 [평가제도]라는 것이 필요하다해도 사실 내 평가가 낱낱이 회사 홈페이지에 공개로 게재된다는 것도 너무 큰 부담이죠. 아무리 어떤 서비스 직종이더라도 말이죠. 현재 민트 강사평가는 이건 가게앞에 직원명단 주르륵 붙여놓고 오늘 직원 1점부터 10점까지 평가해주라고 하고 이사람 저사람 다보게 해 놓는 격인데..너무 심하죠...
      또한 익명의 부작용으로 1명이 1주일마다 익명으로 강사평 나쁘게 남기고, 익명방에 여러사람인척 테러 하는 일까지 가능해지는 시스템이거든요. 아 여러사람이 이런 말을 하는구나. 아 그 강사는 문제가 있구나.. 모르는 사람이 보면 그렇게 생각하는거죠.
      강사평에 대한 현재 회사방침도 수정이 필요합니다.

      현재 월급시스템이 학생이 [갑질을 할때] 강사가 방어권이 [전무]해요. 특히 교육센터 모비매니저님은 이 부분의 부작용을 꼭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학생이 어떤 부당한 것을 요구해도 강사는 어떤 방어도 하기 어려운 현실...제가 말안해도 벌써 최근 터진 문제들로 느끼고 계시겠죠.......(저도 이러니 저러니 해도 그저 일개 회원..일개 학생이 그렇게까지 회사 정책에 왈가왈부 해도 되는지 모르겠어서 ㅠ 죄송하기도 하고 말을 많이 아꼈습니다만은...제강사들이 억울하게 불이익 받으면 저도 감정이입이 돼요 ㅠ 죄송해요..요즘 유독 저의 레귤러 강사들이 번갈아가며 불이익을 자꾸 받다보니..좀 화가나서 ㅠ 죄송합니다)
  • 모바일

    아차니맘
    2019-04-25
    저도 비추천 기능이 아주좋은것 같습니다 비추천이 많아질경우 생기는 불이익도 당연히 있어야겠죠
    익명게시판을 저도 잘이용하지만(정말 초보질문이라 부끄러울때 사용합니다만) 그래서 원하지 않는 일이지만 그래도 익명게시판에 등록시 포인트적립은 없는게 낫지않을까 싶습니다
    저같은 초보는 가끔 익명게시판이 필요하긴해요 ㅎㅎ
    이런질문을 해도 되나 싶은때 유용하죠
    특정강사평이 문제라면 강사평은 익게로 금지하고 다른방으로 옮겼으면 싶어요 닉네임 공개하구요
    저는 아직들어온지 얼마안됐지만 이런일이 있을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네요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칼라하리
      2019-04-25
      네.. 맞아요.. 이런질문 해도 되나.. 이것갖고 1:1 상담이나, 실시간 요청 하긴 부담스러운 가벼운 질문들은 익명게시판이 편하더라구요. 더군다나 이제 막 시작해서 궁금할때가 많을때요.
      저도 익명게시판에 포인트 적립은 굳이 있어야 하는 생각이 들긴해요.
      글에 추천을 받았을때는 +24 정도는 괜찮을것 같지만요..
  • 애드바룬
    2019-04-26
    심플하게 해결하세요. 익게는 어떤 커뮤니티든 있어야 그 커뮤니티가 활성됩니다.
    제가 봤던 익게의 가장 좋은 예는
    [게시판 담당자의 판단 하에 불합리한 글을 블라인드 처리]를 하는 겁니다.
    익게 공지란에 우선 블라인드 처리 될 규정을 공지하세요.
    1. 정치적 이슈, 또는 사회적 이슈는 이유 여하 막론하고 블럭
    2. 차별적 이슈 (성, 종등)도 해결 불가능한 부분이므로 블력
    3. 비판을 넘어서는 비방 (집착으로 변질되는 건 결국 험담이니까 이런 부분도 )블럭
    등등등이 있겠죠.
    관리 규정에 따라 삭제조치 합니다. 라고 하면되고,
    진짜 공론이 필요한 부분은 익게에서 주제를 떼서 토론 게시판을 만들어서 옮겨서 해결 될때까지 토론시키세요.

    이성 잃어버리신 분들은 뭐....게시판 글쓰기 차단 만드셔도 될거 같네요.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모모라
    2019-04-28
    익명게시판이 가지는 태생적인 한계가 낳은 문제라고 생각하는데요.
    이 부분은 많은 포탈에서 이미 논란이 되었던 부분이죠.
    익명성이 보장되어야 하는 부분이라면, 이미 다른 상담 게시판을 이용해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익명게시판이 왜 필요한지, 왜 많은 사람들이 익명게시판을 사용하는지 부분에 대해서
    생각하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가끔 글을 올릴 때면
    민트 폐인방이 아니라 익명게시판에 글을 쓰게 되는데요.
    그 이유는 글 작성의 공개 여부와 관계없이
    간단하게 작성할 수 있는 길이 이 익명게시판에 열려 있다는 것입니다.

    민폐방의 글 길이 수는 요즘 트렌드와 너무너무 멀리 떨어져 있는 부분인 것 같고요.
    개인적으로는 민폐방의 글이 재미가 없어지는 이유라고 생각됩니다.


    민폐 방과 익명게시판을 합치는 건 어떨까요?
    익명성이 보장되어야 하는 부분이라면, 다른 상담 게시판을 이용해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익명게시판이 지금처럼 계속 활성화 되도록 둔다면
    익명게시판이 가진 태생적인 문제를 계속 가지고 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Heather
    2019-04-26
    읽기만 가능한 회원/ 회원 한정 글쓰기 가능/ 요건과 별도로, 이제는 비추천도 생기게 되니까 [추천/비추천을 할 수 있는] 자격에 대한 좀더 적극적인 자격요건을 어떻게 강화하여 달리 정할 수 있을지도 생각해보시는 게 좋겠어요(최소한 민트폐인방 추천 요건을 달리 한다거나).....제가 여기에 오픈해서 구체적으로 다 그 이유를 적을 수 없는 사정은 어차피 회사에서 더 잘 아실테고...

    (정말..저 이거요...민트가 제 회사도 아닌데 제가 왜 이렇게까지 나서서, 욕먹을지도 모르는 위험을 감수하면서 어떤 방법이 있을까 막 고민하고.. 이 댓글달고 있는지..영어공부 하러 온 곳에서 공부만 얌전히 하면 되는걸ㅠ.....진짜 저는 왜이렇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저만 여기에 댓글도 3개 달고;;;; 사장님 진짜 제맘 알아주셔야 합니다..ㅋㅋ)
  • 모바일

    해피죠이
    2019-04-25
    저는 익명이 왜 필요한지 사실 잘 모르겟어요... 강사님에 대한 불만은 익명이 보장되지 않을 때 더 효과가 발휘한다고 봅니다.. 강사님이 놓치고 잇는 부분이 무엇인지 알 수있고 혹시카 강사님 실수가 있다면 사과도 가능한 부분이고요. 또 내가 잘못한거라면 잘못에 대한 인지도 가능하구요 . 저번에 c강사님 몰이당할때...? 기분이 너무 안좋앗어요 이제 익명게시판들어가지도 않구요... 특히 강사평가큰 정말로 익명으로 안했으면 좋겠어요.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샤이러브
    2019-04-30
    저도 댓글을 모두! 읽어보지는않았지만 첨언드릴만한부분이있는지 살펴봐주시고 도움이되시길바라며 한글자 올려보려고 합니다.

    민트에서 짧다면짧고 길다면길게 공부해오고있습니다.

    일단 익게의 필요성자체는 알지만 익게가 과연 이 사이트의 숨통이냐라는 부분에대해서는 의문은듭니다.
    사실 전 익게와 민폐방이 하나였으면좋겠고... 전체적으로 메뉴가 너무 많습니다.

    오죽하면 "민트 사용설명서" 가 존재를 할까요.

    익게를 유지하면 일부의 유저들이 숨실수 있는 공간이 될수도 있겠지만 그 반대로 '키보드 워리어' 들이 숨실수 잇는 공간도 마련이 됩니다.

    저는 익게에 한정된 개선보다는 전체적으로 통합할수있는 게시판들은 통합을했으면합니다.

    저자신 조차도 가끔 이게시판어딧지?? 라고 하면서 한참을 찾을때가 있습니다.
    물론 즐겨찾기로 빼놓을수도있지만...

    가끔씩들어가는데 메뉴를 찾다가 일일히 찾고 클릭하던 저를 발견하곤했었습니다.

    좋은 방안 마련하시어 평화로운 민트가 되길 바랍니다.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스프링워터
    2019-04-29
    모든 댓글을 다 읽어보지는 않아서 이 의견이 나왔는지는 모르겠는데 추가적 의견드리면...
    강사평가는 그 강사와 수업한 이력이 있는 회원만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마치 작년에 얼철딕 어뷰징 막기 위해서 시스템적으로 수업 시간표에서만 클릭해서 작성가능하게 해주신거 처럼요. 한달 후에는 클릭 버튼 사라지고 하는 것처럼요.
    예를들면 그 선생님과 수업을 한달 이내에 한 경우에만 강사평가 평점을 남길 수 있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이럴 경우 다중 아이디로 선생님을 평점 공격하는 행위는 다소 방지 효과가 있을거 같습니다.

    물론 여러 아이디로 목소리 바꿔가며 수업하는 그런 최악의 경우까지는 막지 못하겠지만요.
    근데 그런 도덕 수준을 갖춘, 민트 등록 회원 10만명 중에 한명 있을까 말까한 회원까지는 완벽하게 막기는 결국 어려울거 같아요.
    그래도 그런 매우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어느정도 합리적인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쥬시꿀
    2019-04-28
    아직 강사평가를 해본적은 없지만, 만약 해본다면 공개평가는 부담스러울거 같아요.
    익명으로 유지하되, 주관식으로 기입하는게 아니라 객관식 평가는 어떨까요?
    평가 항목을 만들고, 객관식 문항을 세분화하여 선택 후 데이터를 점수화 해서 강사평가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주관식 평가이다보니 감정적인 요소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 같아요.
    평가는 1인당 1회성이 아닌 2회~3회 이상 참여해 평균값을 내면 좋을 듯 합니다.
    대체적으로 고객분들이 말하는 주관식 말씀들을 모아 항목으로 나열하면 좋을 듯 합니다.


    익게는 공개적으로 말하긴 좀 뭐한 그런것들을 적는 프리한 곳이라 생각해서
    꼭 계속해서 운영되길 바랍니다. 다만, 말머리를 적용해서 예:[잡담/질문/불만/컴플레인/칭찬]등..
    반나절 정도 관리자의 확인을 거친 후 공개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승인을 거쳐 공개가 되는 시스템이면 (관리자에겐 아이디/성함 노출) 조금 더 신중히
    기입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익게는 굳이 포인트 지급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다만 우수글이나 베스트글? 정도 선정해서 포인트 지급하는 건 나쁘지 않을거 같아요.
    소소한 삶의 이야기나..뭐 고급진 컴플레인 이런 것도 우수글로 접하다보면
    컴플레인을 하는 방향, 방법? 도 자연스레 배우게 되고 말이죠~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단순히
    2019-04-27
    수고 많으십니다.
    저의 개인적 의견은 아래와 같습니다.

    [익명] 이러쿵저러쿵: 그냥 익명을 유지한다.
    민트 건의&비판: 현재 익명에서 회원명 실명제로 한다.
    강사평: 익명으로 강사평은 불가능하게 한다.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블링블링김블리
    2019-04-26
    익명게시판을하면자기를알리지않고남에게막말을할것같습니다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유한
    2019-04-26
    좋은 것 같구요...특히 익게의 비추천 기능, 강사평가는 전부 실명인거 좋습니다. 한분이 받으셨을 상처를 생각하니 참 맘이 아픕니다. 민트에서 뺄수 없는 정말 좋은 선생님이신데 말입니다...
  • 호연
    2019-04-26
    조작, 불편한 글 등은 예방이 불가 합니다.
    따라서
    1. 글 신고 기능 탑재
    - 10회 등의 제한을 두고 초과시에 게시글 제목 대신 신고가 접수된 글 등으로 표시 혹은 해당 글 클릭시에 신고가 접수되었음을 알리도록 합니다.

    2. 신고 된 글에 한줄의견, 답글등 잠금.
    - 신고된 글에 한줄의견, 답글등을 더이상 달 수 없도록 해당 기능을 정지 시킵니다.

    3. 신고글 작성자 정지 제도
    - 신고 등으로 게시글이 접수 될 시에 글 작성자의 작성권한 정지
    합리적인 선으로 신고글이 15일 내에 2개이상 혹은 1주 내에 1개 이상일시 1주간 익명글 작성 권한 정지.

    이정도로 하면 미리 방지는 불가할지 몰라도
    지속적으로 분란글이 작성되는 것을 자재시킬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 모바일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아웃
    2019-04-26
    대부분의 익명 커뮤니티들은 아이디로 작성자를 감별하는 것 같습니다(IT무지렁이라 정확한 로직은 잘 모르지만;;) IP가 다르더라도 본인이 쓴 글은 아이디가 공개되지 않을 뿐 동일인이 쓴 거라는 건 감별할 수 있게 되어있죠. 사실 여태 이 기능이 없었다는 게 더 의아했습니다. 저는 관리자분들은 다 보실 수 있었을거라 생각했거든요 ;;

    익명 게시판에 덧글 남길 때 글쓴이, 리플 몇번째를 쓴 사람이라는 표식은 반드시 필요하고, 관리자 권한으로 블라인드처리할 수 있다고 명시해주세요.

    단 블라인드는 열람가능&댓글작성 불가, 열람불가 등으로 구분이 필요해 보이고,
    블라인드 요청은 사용자의 비추천 일정 수준 충족시 열람만 가능, 그 후 관리자 검토시 타당한 경우 열람불가 로 조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비추천은 누르기만 하는게 아니라 사유를 입력하게 하고(자주 발생하는 사유는 드랍다운으로 선택하게 해주고), 장난으로 비추천을 한 게 확인될 경우 포인트 회수&차감하게 하는 게 어떨까요?
    그리고 블라인드 발생하는 글 작성자도 포인트 차감하게 하고요.

    그리고 저는 강사평가는 익명 기능을 없앴으면 합니다.
    단 학생들에게는 모두 실명, 강사님들에게는 모두 익명으로 조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익게 글 내용이 사실이라면 강사님들이 강사평가 게시판을 모니터링하고 있고 누가 글 썼는지 알 수 있다는 것으로 보여서, 강사님들에겐 익명으로 보였으면 합니다.
  • 모바일

    류우지
    2019-04-25
    부정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선생님 이니셜 언급을 금지하고 발견될 경우 삭제 조치하는 것을 건의합니다.
  • 모바일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긍정파워
    2019-04-25
    1. 익명게시판을 회원제로 운영한다
    2. 추천 비추천을 눌러 익명글의 내용이 잘못 된 경우 글쓴이가 느낄 수 있게 한다.
    3. 아이피 주소의 일부를 공개하여 경각심 부여
    물론 조작이 가능하지만 쉽게 생각하고 저격하는 행위가 줄어들 수 있을 것 같음

    (4) 다른 게시판처럼 익명, 실명을 선택할 수 있데 한다.
  • 모바일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칼라하리
    2019-04-25
    비공개 익명 게시판에서는 어그로들이 있는데 와이파이 껐다 켜거나 다른사람 핫스팟 이용해서도 얼마든지 ip 바꿔가며 1인 다역을 하기때문에 ip 관련사항은 자정작용에 별도움이 되지않는것 같아요... sk, kt 통신망의 고유 ip가 다 있기도 하구요. 아이도루 광신도 만나면 거기선 익게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물어봐야겠네요.
    일단 제생각에는 비추기능이 좋을것 같아요.
    비추는 회원1명당 1개가능.
    일정 갯수이상되면 자동삭제되는걸로...글쓴 당사자에게는 쪽지등으로
    당신의 글은 다수의 민트회원님들께 불편함을 주어서 삭제되었다.. 정도로 알림을 주고요.
    비추라는 단어의 정의도 명확히 했으면 좋겠어요.
    단순히 '이글 별로예요' 가 아니라
    다수에게 불편함을 주는글이므로 '삭제바람' 의미라는것이라구요.
  • 모바일

    지이
    2019-05-04
    비추천이 많은 경우 삭제될 수 있는 것은 좀 애매한 것 같아요. 비추천을 누르게 될 경우를 예측해보면, 생각이 다를 경우에도 클릭할수 있겠다는 점에서도(나는 이 의견에 동의하지 않음' 의 의미로요) 그럴 경우 굳이 삭제가될 필요까진 없을것 같기도 하고요.
    수강중인 회원만 익명게시판을 이용하는 것에는 동의해요~민트영어 홈페이지가 공적인 목적으로 쓰이는 것은 궁극적으로 아닌데다가, 수강 중이 아님에도 홈페이지 활동을 하는데에는 여타 게시판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해서요. 늘 고심하는 자세 때문에 더욱 신뢰하게됩니다. 수고하세요.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호찌
    2019-04-28
    저는 지금 영자 신문으로 공부하고 있는데요, 저는 문제 밑이든 옆이든 정답을 쓸 수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자꾸들어요. 컴뷰터 앱들(메모장, 문서작성앱 등등) 에 쓸려면 스크린도 작고 해서 조금 불편해요 이게 문제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 아이디어가 반영 되었으면 좋겠네요
  • 매너최
    2019-04-27
    익명 게시판에 대한 의견은 아니지만, 민트 영어 서비스 이용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합니다.

    얼철딕 수업대본에 대한 새로운 제안

    현재 얼철딕 수업대본은 한 수업에 대해서 지정된 포인트를 지불하고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실상 받아쓰기를 해보면 특정한 부분이 안 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전체 경우에 대한 대본을 받지 않아도 되는 것이죠.
    그래서 얼철딕 수업대본 서비스를 요청할 때 특정 시간대를 설정할 수 있게 만드는 것 입니다.
    그리고 그에 따른 포인트를 부과하면 어떨까요?
    예를 들어 10분 수업에 5천 포인트였다면
    1분에 500포인트로요.
    좀 더 잘게 쪼개면 10초에 100포인트? 이런식으로요.
    그러면 얼철딕 수업 대본을 만들어주는 선생님들도 학생들이 잘 들리는 표현까지 굳이 대본으로 만들 필요가 없어서 효율적이며, 학생들도 본인이 놓친 단어만을 파악할 수 있기에 더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블링블링김블리
    2019-04-26
    어떤사람이다른익명으로강사평가를나쁘게하거나욕을올릴수도있어요
  • 나를찾아서
    2019-04-26
    수강중인 회원에 한해서만 게시판 글쓰기 이용을 가능하게 하며(비수강생도 읽기는 가능),
    '추천'의 반대대는 '비추천' 기능을 추가하여 일정 숫자가 넘어가면 자동으로 리스트에서 안보이게 하고(삭제 아님, 잠시 안보이게만),
    관리자가 '비추천' 리스트들을 하나씩 검토하여 관리자 기준에서 검토하여,
    해당 글이 다시 보여져도 될 글이라면 보이게 처리해주시고,
    그렇지 않은 글이라면 작성자에게 수정 및 자진 삭제와 관련된 경고를 합니다.
    1회 경고시 반응이 없으면 재 경고하고 총 2회 경고 시에도 수정 및 자진 삭제를 하지 않을 시 해당 게시글을 강제 삭제합니다.
    다만 이 방법의 단점은.. 추가 개발이 필요하며 관리자의 업무가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특정 몇몇 사람들때문에 다수가 피해를 보는일이 자꾸 생겨서.. 걱정이네요..
이전1다음

리스트

게시판리스트
번호 제목작성일추천 조회
전체공지 [공지수정] '묻고 더블로 가!' UCC 이벤트 개.. (12) 2019-10-24 28 1,823
전체공지 민트인증그 어려운걸 민트영어가 또 해냈기에 자랑합니다! 대한.. (13) 2019-10-23 37 828
전체공지 민트인증민트비 라이브 활성화를 위한 썸타기 이벤트 안내 (21) 2019-10-14 15 4,554
전체공지 민트인증민트영어의 새로운 상호명이 결정되었습니다. (42) 2019-09-09 42 1,544
전체공지 민트인증[제7회 소통데이] 지금은 선물이다 (16) 2019-09-05 22 818
전체공지 민트인증[강력추천] 올나잇? 올~~롸잇! 빼지 말고 새벽에도 민.. (47) 2019-05-22 38 14,485
전체공지 민트인증[강력추천] 24시간은 계속된다! 원할 때 언제나 수업을.. (52) 2019-01-25 66 4,589
전체공지 [슈퍼리턴 주말스파르타 이벤트] 10회 수업하면 50% 포.. (126) 2018-11-06 86 43,839
전체공지 민트인증[강력추천] 민트영어랑 플친맺자!! (194) 2017-07-28 42 8,982
전체공지 민트인증[무조건10만 포인트]선생님에게 선물 보내기! Love You.. (115) 2017-07-27 68 9,505
공지 [알림] 민트인증2019 한국브랜드선호도 3년 연속 1위 '민트영어.. (36) 2019-03-21 69 2,274
공지 [안 쓰면 나만 손해] 너무 편한 즐겨찾기 업데이트! (61) 2018-04-10 17 10,116
공지 민트인증화끈하다! 총 325만원 상당의 '버프 이벤트' .. (205) 2017-11-08 80 29,107
290 [알림] 민트영어 서버 점검 안내 2019-11-08 0 100
289 [알림] 긴급 수업 장애 알림 [11/7일 저녁 8시~9시]  (8) 2019-11-07 0 475
288 [알림] 11월 5일(화) 바기오 지역 대규모 정전 공지 (8) 2019-11-04 4 328
287 [완료] 민트영어 서버 점검 안내 2019-11-01 0 113
286 민트인증민트비의 새 얼굴을 찾아주세요! 이벤트 공지!!  (114) 2019-10-30 11 1,284
285 ◎ 10/3 (목) 개천절 & 10/9 (수) 한글날 스파르타이벤..  (7) 2019-09-26 0 2,168
284 [알림] 민트영어 서버 점검 안내 2019-09-26 0 254
283 [알림] 민트비Live 수업 가능 선생님 명단 (2) 2019-09-16 6 1,203
282 민트비Live를 먼저 체험해 보세요! [오픈베타] (100) 2019-09-13 38 7,237
281 [알림] KB국민카드 / NH농협카드 일부 업무중단 안내 2019-09-03 0 239
280 민트인증[조언요청] 민트영어의 새로운 상호명  (175) 2019-09-02 52 3,108
279 ◎ 9/12 (목) ~ 9/15 (일) 추석에 이룬 해탈 이벤트 및..  (21) 2019-08-30 6 3,200
278 민트비라이브(가칭) 오픈베타 일정 안내 (10) 2019-08-28 26 1,051
277 [합격자발표] 제12기 이런표현어떻게 도우미 합격자 발..  (5) 2019-08-22 0 870
276 [이벤트] ◎ 8/15 (목) 광복절 스파르타이벤트 및 정규수업 안내..  (18) 2019-08-06 18 2,435
275 민트영어 서버 점검 안내 (1) 2019-07-19 0 420
274 민트인증[마감: 클로즈드베타테스트] 민트비Live & 민트영어 Ap..  (52) 2019-06-17 74 3,586
273 ◎ 6/6 (목) 현충일 스파르타이벤트 및 정규수업 안내 ◎  (19) 2019-05-24 19 2,340
272 [업데이트] 영어첨삭 게시판 업데이트 공지  (7) 2019-05-21 7 642
271 [이벤트] ◐ :: 5월 6일 어린이날 대체공휴일 스파르타 이벤트 ..  (20) 2019-04-26 15 2,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