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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2-11 16:18:34 조회 1,460
스크랩 스크랩 (4) 추천수 추천 (47) 댓글수 댓글 (46)
선생님들에게 예의를 지켜주세요 ㅠㅠ

안녕하세요 

진짜 고민 많이 하다가 여기에 글올리는 걸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제가 한번 보고 이렇게 글올리는게 아니고 

이 내용의 글을 전부터 정말 많이 썼다 지웠다 했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한국어로 글을 쓸때 


선생님에게 반말이나 하대하는 식의 표현도 좀 서로 자제하면 어떨까요? 


나에게는 나보다 훨씬 어려 동생같고 귀여운 선생님일지라도 

또 내 글을 읽는 누군가에게는 크게 존경받는 선생님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영어로는 이름을 부르든 서로 친구이든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수업시간에 teacher라고 안부르고 이름부르는 스타일이구요. 

개인적으로 쪽지를 하면서 호칭을 어떻게 부르건 그건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는 게시판에 한국어로 글을 쓸때는 

극존칭까진 아니어도 하대하는 표현은 쓰지 않는게 인간적인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한국사람끼리 만나서 나이가 어리다고 무조건 반말하지 않잖아요.


서로 존중하고 존중받는 민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천추천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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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11 17:31]

    앗 이거 제가 했습니다. 정확하게는 말씀하신대로 "이녀석 저녀석"까지는 아니고, "이녀석생님 그 분은"...이라고 하기는 했지만요..그래도 죄송합니다. 이녀석뒤에 선생님이라고 붙이기는 했지만 그게 뭐 변명이 되겠습니까. 수업시간도 아니고 제가 생각이 모자랐던 것 같습니다.
    당장 수정하겠습니다.

    그리고 익명방이지만 제가 누군지 공개하겠습니다. 닉네임 Heather입니다. 저도 민폐방 본게시물에 쓸땐 조심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는데, 오늘 스터디 같이 하시는 분이 수업후기 게시판을 글을 올리셔서 그분 글에 댓글로 달다 보니, 저도 모르게 또 개인적인 톡하는 것처럼 툭 튀어나왔습니다. 친분과시처럼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부분도 조심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는 더 조심하겠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제가 부탁을 드리자면, 이것을 익명방에 쓰시지 마시고, 앞으로 제글엔 그냥 너무 이녀석 저녀석이라고 하면(정확하게는 제가 이녀석생님 이라곤 했어도) 주니어도 있고 하니 그 부분은 선생님이라고 고쳐주시면 좋겠다고 직접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사람인데 글을 많이 쓰다보면 실수를 하는데요. 어떤 면으로 안맞으시는 분들도 분명히 있을것으로 생각합니다. 정 불편하시면 쪽지를 주셔도 되구요. 제가 그렇게 실수를 지적한다고 그것을 못받아 들이는 사람은 아닙니다. 저도 잘못한건 잘못한것이지요.
    다만, 뻔히 제가 한 것인줄 다들 보시는데, 익명방에서 이런식으로 거론되면 저도 좀 상처를 받는 답니다 ㅠㅠ
    저도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 [2019-02-11 17:57]

      실수 할수 있죠 그런데 많이 용감하시네요.
      저는 헤더님의 용기와 그리고 인정에 큰 박수 드려요.
      저라면 아마 이렇게 글 안남겼지 싶어요 ㅋㅋ
      파이팅!!

    • [2019-02-11 18:10]

      정말 용감하시네요.
      근데 저도 밝혔으니 님도 밝히세요.. 이건 좀 아닌거같아요ㅠㅠ
      글쓰신 분도 많이 고민하다가 겨우 얘기하셨다는데...

      사실 민트에서 유명회원님들한테 모이는 관심은 남다른것같아서
      드러내놓고 직언하기엔.. 저처럼 유명하지 않은사람은 소심해진답니다..ㅠㅠ

      상처받으신 마음도 이해하지만..
      그럴 수 없었던 글쓴분의 마음도 이해해주시면 어떨까해요..

    • 모바일 [2019-02-11 18:31]

      넘 쿨하시네요
      추천쏩니다
      이게 민트의 사람사는 냄새 아니겠습니까? ㅎㅎ

    • 모바일 [2019-02-11 19:16]

      그게 무슨글이엇길래.. (원래 말이나 글은 전체 맥락을 보고 살펴봐야 하는데.. 뭔가 무의식적으로 실수가 있었나 봅니다.. ).. 어찌되었든.. 그 글이 뭔지도 모르고 헤더님만큼 유명하지도 않는데..ㅋㅋ.. 헤더님처럼 강사분들과 그다지 친목도 없는데..ㅋ.. 괜히 찔려서 자수?? 한 사람 여기 추가 입니다.. 하지만.. 정말 글쓴분이 저를 지적한것일수도 잇어서.. 자수하니 후련??하네요.. ㅎㅎ...

    • [2019-02-11 19:21]

      저도 밝혔으니 님도 밝히세요란 뜻은 아니신것같아요;;

    • [2019-02-11 20:28]

      아 진짜 옥봉산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9-02-11 21:28]

      헤더언니 대인배 짱짱걸ㅋㅋㅋㅋㅋ
      저도 원글님이 무슨 글 얘기하는지 알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엔 그닥 별거 아니었거든요 근데 그게 뭐라고 닉밍아웃까지ㅋㅋㅋㅋㅋㅋㅋ

    • 모바일 [2019-02-12 08:31]

      원글쓴이입니다. 이렇게 닉까지 공개하셔서 살짝 당황했지만 굳이 쪽지를 보내거나 댓글을 달지않았던건
      꼭 헤더님글로만 느낀게 아니었고
      전반적인 분위기가, 다른댓글에 말씀하신것처럼 유명회원 혹은 오래된 회원분들은 샘들과 아무래도 관계가 저와는 다를수 있고
      그래서 생긴 유대관계로 하대하려던 느낌이 아닐수있다고 조심스레 생각했었기 때문이었어요

      그저 여러번 보면서 저만 프로불편러였나싶어서 넘어가다가 고민끝에 글썼는데 이렇게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해요

    • [2019-02-12 17:03]

      용기와 잘못함(?솔직히 저는 부럽기만 한 사람이었는데) 에 대응하는 당당한 아름다움에 헤더언니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 [2019-02-13 22:52]

      그래두 정말 쿨하시구.. 박수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저두~

  • [2019-02-11 16:55]

    수업시간에 '야 너' 하는건 친해서라고 하면 그만이지만
    다들보는게시판에 하대하는 듯한 표현 적는건 불편해하는 사람이 분명 있을거같구요

    물론 영어로는 you 라고 하니까 '너'인데
    엄마아빠한테 you라고 했다고해서 그걸 게시판에 쓸때 '엄마 너 어디가?' 이렇게 옮기지는 않잖아요...

    선생님들 얘기 민트 게시판에 쓸때는 최소 "선생님"이라고 부르면좋겠어요..
    선생님이 직접보시진 않겠지만 그선생님의 학생들이 기분나쁠수도 있고ㅜㅜ

    서로,, 최소한의 예의는 갖추면 좋겠어요ㅠㅠ

    • [2019-02-11 16:58]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저는 다른 의미로 그런 게 좀 싫더라고요.. 친분 과시하는 느낌?

    • [2019-02-11 17:02]

      선생님이랑 친한거 과시하면 누가 포인트라도 주나요ㅠㅠ
      그냥 예의없게 보이기만 해요ㅠㅠ
      주니어 회원들이 민트방 못봐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정도예요..

    • [2019-02-11 17:17]

      주니어 회원들은 민폐방 글을 못보나요??

    • [2019-02-11 17:35]

      못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어요..

    • 모바일 [2019-02-12 03:17]

      의도는 알겠지만 한국말로 옮기면서 선생님 안붙이고 너 오늘 뭐했어? 라고 물어봤어 그런 정도의 글을 쓰는게 하대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게 그렇게 예의없는 글인가요? 저는 영어 게시판 등에 선생님 이름 제대로 안부르고 혼자만 선생님 애칭? 이런걸루 부르시는 분들이 더 친분과시 같아보이던데요

    • 모바일 [2019-02-12 10:08]

      저도 의도는 이해하겠으나 동의가 안됩니다. you를 너라고 해석해서 글쓰는게 왜 예의없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부분의 어디가 친분과시인지도, 왜 다른 학생이 기분나쁜지도요. 저보다 어린 쌤이 저에게 you라고 부르는것도 너라고 해석하는데요.

  • [2019-02-11 20:51]

    무슨 글 때문에 이 글이 있는지 모르겠어서 뭐가 맞다 틀리다 하기가 애매합니다만, 선생님들 중에 teacher 소리 불편해서 이름만 불러 달라는 분들도 있어요. 나이가 어리 건 많 건 서로 호칭없이 이름 부르는데요... 외국인 사장에게도 이름부르지 sir 누구누구 하지는 않습니다. 글이라고 해서 사장님한테 Dear Boss or CEO 누구누구 이러면서 메일 쓰지도 않아요. 문화의 차이인 것 같아요. 저는 이게 한국어라고 해서 게시판에 굳이 선생님선생님 하면서 존칭까지 붙여서 불러야 될 이유는 없는 것 같아요. 욕한 게 아니라면요.

    • [2019-02-11 20:58]

      동감합니다. 한국어가 존칭을 쓴다고 굳이 존칭을 써야할 필요가 있는지. 대화의 느낌을 더 살리기위해 반말로 표현했을수있고 그게 전혀 강사님을 무시,하대한다고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 모바일 [2019-02-12 03:23]

      저도 동의합니다. 민폐방에 글쓰시는 분들 반말을 사용한게 거의 대화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서 쓴거지 강사님을 하대하거나 예의없는 거라고 느껴지는 글 못본것 같습니다

  • [2019-02-11 17:47]

    강사평가/미영필 이벤트/스파르타 수업후기. 등등 여기 여러 강사님들과 수업후기를 쓰는 가운데..제가 글쓴분께서.. 지적하신 느낌의 글을 쓴것 같습니다.. 물론 전 하대의 의도는 없었고 그냥 어떤 수업을 했는지에 대해 적는 과정에서, 존칭없이 그냥 강사이름만 쓴 경우가 많아서.. 보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언급된 그분이 자기 선생님이라면, 마음이 불편하셨을 수도 있겠네요.. 혹여 그렇다면,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수업후기 남길때.. 좀더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전, 옥봉산이예요..

    • [2019-02-11 17:51]

      지나가던 사람입니다
      글쓰신 분이 강사 이름만 적는 게 불편하다고 느껴서 적으신 건 아닌 것 같아요..

  • [2019-02-11 17:55]

    맞는 말씀입니다. 저도 항상 그렇게 하려는 주의지만 더 신경써야겠어요.
    우리는 그분들에게 배우는 입장이니 나이가 어리지만 스승입니다.
    의견에 동의 합니다.

  • [2019-02-11 17:14]

    네 동감입니다...강사님들께 예의를 지킨것 정말 중요하다고 봅니다.
    고민하다 올리신 글인만큼 많은 분들의 공감하고 개선되면 좋겠네요.

  • 모바일 [2019-02-11 17:24]

    그런 경우가 많나요? 잘 보지 못했는데 조심할 필요는 있겠네요.

  • [2019-02-11 17:08]

    저도 어디선가 이런 표현 보고 좀 너무하신다고 생각했는데..
    뭐든 도가 지나치면 화를 부르는 법이죠ㅠㅠ

  • 모바일 [2019-02-12 13:51]

    댓글마다 각각 포인트가 다른 것 같아요.
    1. 원글님은 갑을 관계가 느껴지는 부분이 불편하셨고,
    2. 어떤 분은 you를 너 라고 하는 부분이,
    3. 또 다른 분은 별명(애칭)을 부르는게 친분 과시 같아 보이는 것 같아 불편하시다는 내용들이네요.

    1번 원글님 이해됩니다. 배려깊고 신중한 글 감사해요.
    2번 영어의 you를 한국어의 너, 당신으로 각기 다르게 해석하시기에 그런 같아요. 해석의 차이로 인해서라 생각하기에 이해되어요.
    3번 이건... 솔직히 이해가 잘 안됩니다. 불편함을 느끼시는 그 글들이 친분 과시도 아닌 것 같은데, 그저 다들 재미있자고 하는 이야기에 너무... 개인적인 느낌에 너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시는 것 같습니다.

    예의는 지키되, 조금은 자유로운 민트 게시판이 되었으면 합니다.

    • [2019-02-12 14:44]

      별명을 부르는게 친분과시 같아 불편하다는 것은 민챗방 등선생님 영어이름 바꿔서 애칭?같은 것 을 부르는거 말한 것이엇습니다 민트폐인방에서 선생님들 별명 사용한 것은 친분과시?로 보이지 않아서요 오해드려서 죄송합니다

    • [2019-02-12 14:46]

      저두 여기 댓글에 한표요!

      근데 원글 내용이 너무 자세해서 수정된건가요??? 헤더님 자수(?) 댓글에는 "말씀하신 대로 ㅇㅇㅇ이 아니라 정확히는 ㅇㅇㅇ" 하는 내용이 있는데 원글은 그냥 제너럴한 내용이어서??? 그냥 궁금하네요

      그리고 제가 보기에도 원글님의 기준이 오픈 커뮤니티에 적용되기엔 좀 빡빡한 느낌인 것 같아요
      사실 저는 글은 잘 안 쓰지만 민트게시판 글이랑 여기 글은 대부분 눈팅하는데 별로 그렇게 불편하게 느껴지는 글 없었거든요..... 사람의 생각은 정말 다양하구나 느끼고 가네용.....

  • [2019-02-11 23:52]

    멋진 제안이세요! 용기내서 선생님의 존중을 지키는 글 멋져요!

  • 모바일 [2019-02-11 19:44]

    저도 요근래 쓴 글들에 (웃기려고) 그런 말을 썼는데, 결코 친분을 자랑하거나, 친한 척을 하거나, 선생님을 막대하려고 그런 건 아니었습니다. ㅠㅠ 그렇게 친하지도 않아요. 제가 선생님을 쭐래쭐래 일방적으로 따라다니는 입장입니다;; 저도 반성하고 수정하겠습니다. (제 이름 밝혀도 전 상관이 없는데, 괜히 밝히면 또 이 사람은 뜬금없이 뭘까 싶을까봐 그냥 반성만 하고 가겠습니다 )

  • [2019-02-11 19:25]

    공감이요!! 좋은 글이십니다

  • [2019-02-11 18:59]

    그런글들이 있었나요? 전 여태 못봐서.. 다행이네요. 저도 그런글 봤으면 굉장히 실망했을것같아요. 나이가 어리든 많든 쌤은 쌤이라고 생각해요. 몰라서 배우는건데 존경과 예가 따르는건 당연하다 생각해요. 내가 존경하는 선생님 공개적으로 누군가가 하대하면 정말 기분나쁠것같네요.

  • [2019-02-11 18:44]

    좋은 제안이신 것 같습니다.
    나이를 떠나서 배움의 선생님이니 예를 표하는게 당연하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 모바일 [2019-02-11 16:46]

    무슨글인지 궁금하네요..?

  • [2019-02-11 16:39]

    어떤 일이 있었길래.. 이런 글이 올라왔을까요.. ㅜㅜ

  • [2019-02-12 18:19]

    저는 통화할 때도 선생님이라고 부릅니다.
    교육을 받는 학생입장이라고 생각해서요

  • [2019-02-12 09:24]

    일리있는 지적이세요..서로 예의를 지켜주면 좋죠~

  • [2019-02-12 08:16]

    글쓰신분의 의도는 알겠는데, 뭔가 애매한게 있어서 잠깐 예를 들어볼께요..
    여기 강사들에게 모욕적인 언어나, 무시하는 건 당연히 안되구요..

    어제 수업 들어보니 Kent 는 발음이 좋고 학생들에게 친절한것 같아.. (1)
    어제 수업 들어보니 Kent 선생님(강사님)은 발음이 좋으시고, 학생들에게 친절하세요.. (2)
    어제 수업 들어보니깐요.. ㅋㅋ. Kent 쌤은 발음이 좋고, 학생들에게 친절해용 ㅎㅎ. (3)

    여기서, (1)은 되도록 지양해야된다고 하시는거죠? 글을 남기실때, (2) 나, 아니면, 조금 구어체 사용한 (3)을 하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시는 거죠?

    • 모바일 [2019-02-12 08:26]

      전 원글쓴이인데 어제 글쓰고 오늘에서야 들어와서 댓글답니다.

      꼭 몇몇분을 저격하는것같아서 최대한 둥글게 쓰려고 노력했는데요 ㅜㅜ 꼭 선생님에게 존칭을 붙이자의 의도는 아니었고

      '내가 네 수업을 예약했어. 넌 선생이고 난 학생이지만...'
      이런식의 뉘앙스랄까요?

      물론 학생들도 강사님의 실력향상에 서로 상호작용을 하는거지만 내가 학생으로서 널 훈련시켜줄게

      이런식의 하대가 계속 마음에 많이 남았던것같습니다.
      특히 제가 존경하고 좋아하는 선생님 이름이 이런식으로 거론되면 좀더 마음이 아팠던것같아요

    • [2019-02-12 13:11]

      아까 물어본 사람인데.. 그럼 원글쓰신 분도 (1) 번 반말투가 괜찮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내용이 선생님들을 무시하거나 그런 내용이 아니면요.. 불편하다고 하시는건 어투보다는 내용(뉘앙스)이 측면이 더 강하다고 할수 있는건가요., 다른분들 글쓰신것 중에 뭔가 갑을 관계(학생이 갑이고 선생이 을)가 나타나는 듯한 느낌이 드는것을 여러번 보았었고.. 그런것을 하지 말아 줬으면 좋겠다.(쓰지 말라)는 것인가요? 따지는게 아니고, 글쓰신 분의 의도를 제가 제대로 이해하고자 할려고 물어보는 거니, 불편하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2019-02-12 13:21]

      네 정확히 파악하신것 같습니다.

      단순히 선생님이 나한테 말할때도 난 '너'라고 해석했으니
      나도 선생님과 대화를 하면서 '너' 라고 말하는게 뭐가 문제겠는가.

      이런 의도는 당연히 아니었구요.

      댓글 보니 갑을 관계 같은 느낌이 드는 글에서 불편함을 많이 느꼈던것 같습니다.
      물어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모바일 [2019-02-12 05:44]

    무슨 글이었길래...

  • [2019-02-11 23:38]

    선생님이랑 한국어도 하나요 ㄷㄷ?

    • [2019-02-12 16:23]

      게시판에 한국어로 글 올릴 때 말씀하시는 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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