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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3-15 11:03:03 조회 481
스크랩 스크랩 추천수 추천 (17) 댓글수 댓글 (23)
미영필 마이클 쌤을 위한 변명?

익명글은 처음 써보네요. 원래 그냥 게시판에서 주로 썼는데,

처음 이야기 나온 곳이 이 게시판이라... 저도 그냥 써볼게요~


음... 마이클 쌤에 대한 글을 읽고서,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구나,

마음이 상하셨겠다... 싶은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내가 수업한 마이클 쌤은 그렇지 않았는데, 혹시 한 쪽으로 판단이 기울어질까봐

우려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쌤과 무관하게 그냥 간단히 적어 봅니다.


저는 미영필에 웬만하면 꾸준히 참여하려고 하는 사람인데요, 이유는 물론 무료 포인트도 있지만

선생님마다 다 스타일이 달라서 영어 공부에 도움도 되고

그 중에서도 마이클 선생님 스타일이 저랑 맞기 때문이에요.


스타일이 좀 있으시죠. 호불호가 갈릴 수 밖에 없어요.

처음엔 좀 무뚝뚝하고, 진짜 시간 때우려고 하시는 건가? 할 때도 물론 있었습니다.

그런데 주제를 좀 분명히? 선명하게? 잡고서, 호의적으로 대화를 요청하면 나쁘지 않더라구요.

특히 마이클 선생님이 좋아하는 주제들이 있는듯해요... 운동 관련해서 얘기하기 좋아하신단 말도 들었고,

제 경우에는 영어 학습법에 대한 질문, 건강과 환경을 위한 자연주의에 대한 것들,

우리가 알기 힘든 미국 생활, 미국인들의 특징,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이겨내는 방법..

이런 주제들을 마이클 선생님과 이야기 할 때, 굉장히 열정적으로 답을 해주셨거든요.


비슷한 주제를 스티브 선생님과도 이야기 나눠봤는데, 오히려 스티브 선생님은 조금 일반적인 얘기들,

그리고 누구나 알 만한 얘기를 얉게, 선생님 특유의 흐흐흐 하는 웃음과 함께 두루뭉실하게 말씀해주셨다면

마이클 선생님은 좀 더 깊이있게.. 진짜 평소 생각하던 걸 디테일하게 전달해주셨거든요.


맞아요. 그러다보니 발화량은 학생보다 선생님이 더 많을 때도 있습니다. 얼철딕 할 때 짜증나지요, 솔직히.

근데 저한테는 도움 되는 내용들이 많더라구요.

그건 제 스타일이니까, 맞는 분도 계시고 아닌 분도 계실텐데...


한 분이 남기신 '마이클 선생님은 별로야, 미영필은 안 하겠어' 이런 글 때문에...

본인과는 잘 맞을 수도 있는 선생님과의 수업을 - 그것도 무료 수업을! -

많은 분들이 망설이고, 포기하신다면... 그건 민트의 중요한 기능을 잃는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무조건 옳다, 이걸 꼭 해야한다... 이건 아닙니다. 절대 아니에요.

생각은 누구든지 다를 수 있는 거고, 기회는 누구에게나 공평합니다. 그러니 본인 스스로 경험해 보시고,

손해보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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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15 11:41]

    저는 한번도 해본적 없어서 익게같은 곳에서만 듣게 되는데 이렇게 상반된 의견도 있으니 도움이 됩니다. 똑같은 상황이어도 사람마다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고 같은 사람이어도 상황마다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으니 감안하고 보고는 있지만, 이렇게 도움주시니 감사의 추천드리고 갑니다!

  • [2019-03-15 11:09]

    마이클 선생님이랑 대화다운 대화를 하려면, 선생님 비위를 맞춰야 하는 것처럼 보여요.
    선생님이 좋아하는 특정 토픽으로 수업해야하니까..
    민트에서 아티클로 토픽수업하라고 수업자료까지 주는데, 거기 있는 토픽은 무용지물이고

  • [2019-03-15 11:41]

    맞아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특정선생님이 나하고는 안맞을수 있지만 그 강사님만의 장점이 있으니 충분히 수업할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항상 그 강사님이 좋아하는 특정 주제에 대해서만 이야기 할수는 없고 분명히 매주 새로운 토픽이
    주어지니까 학생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서 강사님도 어떤 주제든 성의있게 다루어주시면 좋겠다는
    바램이 있다는것이죠.

  • [2019-03-15 13:42]

    관심없는 내용은 그렇게 수업하신다는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마이클 선생님의 정확한 위치가 궁금하네요.

  • 모바일 [2019-03-15 12:34]

    그 글에 불호덧글 남겼던 1인인데, 말씀하신 부분을 느꼈던 것도 맞습니다. 다만 강사의 스타일에 학생이 맞추는 건 좀 불편해서 저에게는불호입니다. 우연히 선생님 관심사일 때만 수업내용이 좋다면 강사로써는 좋은 분이라고 보기는 어렵겠죠.

    • [2019-03-15 23:23]

      저도 이말이 진짜 맞는 것 같아요!!

    • [2019-03-17 17:34]

      저도 이렇게 생각해요 만약 정규선생님이 그런식이었다면 어땠을까요? 이미 몇번은 제제가 들어가지 않았을까요?

  • [2019-03-15 16:53]

    전, 마이클 샘이랑 수업을 잘 안하기는 하는데..그냥 그건 이벤트로 하기에는 성향이 안맞기 때문이예요. 마이클 샘이 아는게 너무 많고 말이 많으셔서. 미국인 중에 안그런 사람도 많은데..암튼, 마이클 샘은 진짜 너무 아는게 많고...사실, 미국인이고 한국인이고 이런거 상관없이 본인이 너무 박학다식하셔서 한번 아는 거 물꼬 터지면 본인 말을 많이 하셔서...정규로 모시면 전 이게 잘 맞을수도 있을거 같은데, 이벤트로 평가하기에 좀 안맞는 스탈 같은 느낌이랄까...본인이 박학다식해서 말문 트여 막 말한건데...평점을 나쁘게 주기도 애매..그렇다고 좋게 주기도애매....평가를 해야 한다는게 좀 꺼려져요...ㅠㅠ

    그것보다 전 좀 다른 관점으로 안타까운데요 마이클 샘이 정규 샘으로 계시면 사실 팬층이 어마어마할건데..싫은 사람은 안듣고 맞는 사람은 들어으면 그만인데.. 맞는 사람도 꽤 많을 듯요..저도 마이클 샘이 정규샘이라면 매일 20분-30분 정도는 꼭 정규샘으로 모실거 같아요(이벤트가 아니고 정규라면 저는 잘 맞을수도 있을거 같아요) 근데 이벤트로마 참여하시니까 솔직히 내 정규 필리피노 샘 이기게 해주려고...여기에 계신 분 같아서 그 부분이...마이클 샘이라면...저라면 수업에 대한 의욕이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그 부분이 안타깝습니다

  • [2019-03-15 18:41]

    원래 많은 미국인들이 마이클샘 같은 거 같아요..

  • [2019-03-16 02:39]

    마이클쌤 딱 미국사람 같음. 그냥 미국사람 스타일 성격 나오는것 같음. 그래서 전 좋아요.

  • [2019-03-15 16:42]

    마이클샘 좋아요.♡♡♡

  • 모바일 [2019-03-16 07:32]

    저도 마이클샘 좋아해요~미영필 참여하는 이유이기도 해요~

  • 모바일 [2019-03-16 06:02]

    무엇보다 미영필 이벤트는 민트에서 학생들에게 원어민 수업을 그냥 주고자하는 배려인것 같아요

    만약 마이클샘 같은 분이 민트에 없다고 생각하면....음.... 우리는 .또한명의 원어민과의 대화 기회를 잃는거겠죠.
    그분을 '강사'로 보기보단 한사람의 미국인으로 보는게 맞을꺼란 생각이들어요.

    어떤 업체는 현 대학생 젊은 애들이 강사로 한다는데 피어싱하고 화장 진한 애들이 많다는데. 자세도 소위 강사다움?과는 조금 멀것 같구요.... 그 애들은 우찌 해야 하나요 ㅎㅎㅎ
    강사다워야한다....우리의 고정관념을 가지기 보다 취향이 다름이 맞을것 같아요

  • [2019-03-15 23:35]

    왠지 두려움에 수업을 못하겠어요, 한 번 하고 말았어요

  • [2019-03-15 19:52]

    성격이나 선호도가 모두 다른것 같습니다.
    그래서 케미가 중요한것 같아요.

  • [2019-03-15 17:07]

    맞아요 저도 마이클 선생님이랑 한번 수업 해봤는데
    너무 잘해주셔서 놀랬어요.
    그때 저는 주제를 확실히 정하고 갔었고 그 주제가 선생님이 좋아하시는 주제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미국의 가정식에 대해서 궁금하다고 했었고
    엄청 잘해주셨습니다. 모르는 단어들 단어들 발음까지 체크 해주시고. 또박또박 말씀해 주시고 잘 알려 주셨어서 혹평에 엄청 의아했었네요 ㅋㅋ

  • [2019-03-15 16:52]

    이 또한 민트 애정이 느껴지는 글이어요.
    민트분들은 참..친절, 따뜻하신 듯해요.
    다른 사람이야 하든 안하든....나만 잘해도 그만일텐데....
    겁 많은 저는 잘 안하지만...
    왠지 해볼만한 느낌이 드네요

  • 모바일 [2019-03-15 13:58]

    저도 해 봤는데 저는 되게 좋았어요

  • [2019-03-15 13:30]

    음 호불호가 있지용~~

  • 모바일 [2019-03-15 12:12]

    맞아요! 말하고 듣는 온도의 차이가 분명히 있죠.
    그리고 그 온도가 같을 수도 다를 수도 있는 거니깐요 ^^

  • 모바일 [2019-03-18 12:00]

    딱 미국인 스타일 같아요 전 너무 재미있고 할 때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대화에 몰입하게 되는 샘인데요 다른 전화영어 샘들이랑 스타일이나 여러 가지 차이가 있긴 하지요
    어차피 전화영어 궁극적 목적이 다양한 외국인들과 영어로 소통을 하기 위한 연습, 훈련이라고 생각하는 1인으로서 다양한 국적, 다양한 나이대와 성향,남녀 성별 모두 접해볼 수 있다면 럭키라고 생각해요 그런 면에서 마이클 샘과 기회 있을 때마다 수업하려고 해요

  • [2019-03-16 21:29]

    글쓴이님 의견에 저는 좋은 생각입니다! 모든 사람이 다르기에 수업이 잘 안맞을수도 있는것 같아요

  • 모바일 [2019-03-16 10:54]

    스스로 경험해보라는 요지에는 동의합니다만...
    본인이 좋아하는 토픽에만 반응하는 강사.....아니 걍 미국인이라는 의견도 있으니...뭐라 불러야할지....암튼 그런 미국인과는 별로 얘기하고싶지않네요...공짜라도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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