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민트영어 사용설명서 읽지 않은 자! 홈페이지가 복잡하다고 말할자격없다!자세히보기

사이트가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으실 때 키보드의 Ctrl + F5 키를 동시에 눌러주세요.

  • 수강하시기전에 잠깐! 민트영어 수강료가 6개월부터 있는 이유는?! 더 알아보기 ▶
  • 동종업계 최초 전 카드사 12개월 무이자 할부. 더 알아보기 ▶
  • 7일 이내 100% 전액환불! 더 알아보기 ▶
  • 상담신청하기
화상영어 설치메뉴얼
실시간 원격지원서비스 바로가기
전체 회원수
104,645

금일 방문자
22,149
  • 접속회원 224(로그인횟수)
    • 손님1 (나)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Moby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샤이러브 (1396회)
    • 미니미니미니민 (81회)
    • 줄리주히 (5회)
    • 뽀수니킴 (17회)
    • 이너장 (1984회)
    • 징쿄 (39회)
    • 물개몽 (6회)
    • 응동생 (43회)
    • 헬로우모닝 (135회)
    • 모바일접속나란여자 (1179회)
    • 범이맘 (194회)
    • 우주최강 (247회)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또바기 (1981회)
    • 아이고오마 (226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천재윤채님 (4회)
    • 품바 (522회)
    • 제대로 (911회)
    • 다빈치리 (959회)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힐러리 (1742회)
    • 무영아빠 (18회)
    • 마이썬 (854회)
    • 범진김 (16회)
    • 민트황 (1056회)
    • 조이라이더 (46회)
    • 헬렌김 (42회)
    • 달달보름달 (29회)
    • 땡강이 (31회)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쌜리 (1411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똑똑한조이 (13회)
    • 향기가머무는 (2107회)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자전거타고 (1511회)
    • 왜이래 (60회)
    • 대장시완 (46회)
    • 무시미 (1616회)
    • 용문객잔주방장 (236회)
    • 포르쉐 (51회)
    • 앤소니 (1316회)
    • 쓰나미 (325회)
    • 혀녕 (84회)
    • 행콕 (228회)
    • 타태태토 (19회)
    • 제이세오 (84회)
    • 나를찾아서 (952회)
    • 앙세 (13회)
    • 문라잇 (23회)
    • 웨잇 (381회)
    • 줄줄 (235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크로우 (1610회)
    • 스텔스기호 (111회)
    • 이이이슬 (6회)
    • 민트맛치킨 (509회)
    • 비비키 (147회)
    • 마키 (433회)
    • 세상의끝에서 (28회)
    • 리얼플루엔트 (471회)
    • 퐁콩포뇨 (179회)
    • 호홓. (291회)
    • 영후니 (180회)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묘랑 (2587회)
    • 시크엽 (1010회)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녜녜 (823회)
    • 쥴리민트 (761회)
    • 민민영어 (139회)
    • 에리에리카 (180회)
    • 꼬양 (136회)
    • 실리콘계곡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봄비날
    • 오린 (743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파워쿠쿠 (30회)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셔니하하 (1025회)
    • 바닷물방울
    • 세글이 (61회)
    • 열공째리 (7회)
    • 신미 (75회)
    • 디카페인라떼 (327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원아사랑 (157회)
    • 니퍼 (93회)
    • 핑크맘 (474회)
    • 슬라바 (66회)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단순히
    • 열심히해야지 (21회)
    • 백아행로 (291회)
    • 샤오띵 (36회)
    • 낙옆 (83회)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대니대니 (2037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개우 (97회)
    • 비타리사 (661회)
    • 호우쨍 (314회)
    • 빡태 (54회)
    • 리키 (17회)
    • 패트릭베이트만 (2회)
    • 달과해 (487회)
    • 핫자몽 (216회)
    • 영어느낌 (2회)
    • 하이고 (983회)
    • 조이문 (189회)
    • 도나텔로 (240회)
    • 원님 (485회)
    • 찌노찌노 (1229회)
    • 리딩월드민정 (98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성언 (22회)
    • 야광충 (534회)
    • 뚜러뻥 (183회)
    • 여행을떠나요 (84회)
    • 구기 (184회)
    • 판타우 (14회)
    • 짱이네 (36회)
    • 오픽공 (35회)
    • 장민예손 (79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채율 (409회)
    • 샐리리 (195회)
    • 동구레미 (102회)
    • 다사용중뭐해 (194회)
    • 주렌시아 (509회)
    • 강철 (411회)
    • 엘라시아 (1001회)
    • 달려볼까 (2198회)
    • 성실한민재 (164회)
    • 또르망 (87회)
    • 라라미 (21회)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아즐라 (1375회)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킁킁잉 (583회)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손님2
    • 손님3
    • 손님4
    • 손님5
    • 손님6
    • 손님7
    • 모바일접속손님8
    • 손님9
    • 손님10
    • 손님11
    • 손님12
    • 손님13
    • 손님14
    • 손님15
    • 손님16
    • 손님17
    • 손님18
    • 손님19
    • 손님20
    • 손님21
    • 손님22
    • 손님23
    • 손님24
    • 손님25
    • 손님26
    • 손님27
    • 손님28
    • 손님29
    • 모바일접속손님30
    • 손님31
    • 손님32
    • 손님33
    • 손님34
    • 손님35
    • 손님36
    • 손님37
    • 모바일접속손님38
    • 손님39
    • 손님40
    • 손님41
    • 손님42
    • 손님43
    • 손님44
    • 모바일접속손님45
    • 모바일접속손님46
    • 손님47
    • 손님48
    • 손님49
    • 손님50
    • 손님51
    • 손님52
    • 손님53
    • 손님54
    • 손님55
    • 손님56
    • 모바일접속손님57
    • 손님58
    • 손님59
    • 손님60
    • 손님61
    • 손님62
    • 모바일접속손님63
    • 손님64
    • 손님65
    새로고침

잠시만요~ 민트영어 랭키보고 가실께요!

광고없이 순수하게 입소문만으로 민트영어

영어고민&권태기상담

HOME > 민트톡톡광장 > 살며사랑하며 > 영어고민&권태기상담

Tip & Guide

혼자서 영어공부를 하다보면 누구나 한 번쯤 권태기를 겪게 됩니다. 또 자신의 공부법이 맞는지 회의감이 드는데요.
'영어공부&권태기상담' 게시판을 이용해 고민을 속시원하게 해결해보세요! 민트영어의 장점은 커뮤니티가 활발하다는 것입니다. 전화영어/화상영어로 공부중인 회원님들의 진심어린 조언과 노하우가 도움이 될 것입니다. ^^

  • - 질문에 성의있게 답변해주신 회원님께 최소 1,000 ~ 최대 30,000포인트를 적립해드립니다.
  • - 포인트는 매주 목요일에 일괄적으로 취합하여 적립해드립니다.
  • - [관리자답변]이 완료된 게시글엔 추가로 포인트를 적립해드리지 않습니다.
즐겨찾기 추가
게시글내용보기
작성자

이공
작성일 2019-10-09 17:25:33 조회 158
스크랩 스크랩 추천수 추천 (17) 댓글수 댓글 (18)
맘은 하고 싶은데...

벌써 두번째 장기 연기입니다...


할때마다 못알아듣는 말들에 무서워서...  공부를 전혀 못하면  하루 미루고 하루 미루고  시간이 두렵고 ...

그치만 맘은 너무 너무 하고 싶고...

공부좀 더하고 해야지 해서  다시 시작햇는데  역시나 ..  3번 수업듣고 못알아듣는 한계에 부딪히면서 너무 무서워서 두번째 장기 연기를 햇습니다...


극복하면 되는건지... 극복은 되는건지도 모르겟고 맘은 너무 하고 싶은데 왜이렇게 무서운지 모르겟어요...





추천추천  17

훌륭한 글이라면 추천을 클릭해주세요. 작성자에게 힘이됩니다!

스크랩 아이콘게시글 스크랩 하기 0 글쓰기 목록
0 / 10000byte ]
등록

 한줄의견 * [10000] byte 이내의 글을 올릴수 있습니다.
url 연결이 안 되시나요? 1. http://로 시작한다. 2. url 마지막에는 한 칸 공백을 준다. 3. url이 링크 연결되는지 확인한다.

  • 공지댓글

    헤일리2019-10-17
    케일런님 영어고민&권태기상담 이벤트로 19000포인트 적립 예정
    러블리제이님 영어고민&권태기상담 이벤트로 8000포인트 적립 예정
    쓰나미님 영어고민&권태기상담 이벤트로 15000포인트 적립 예정
    또바기님 영어고민&권태기상담 이벤트로 15000포인트 적립 예정
    짤랑이입니다님 영어고민&권태기상담 이벤트로 4000포인트 적립 예정
    배탱님 영어고민&권태기상담 이벤트로 5000포인트 적립 예정
    나란여자님 영어고민&권태기상담 이벤트로 6000포인트 적립 예정
    므님 영어고민&권태기상담 이벤트로 19000포인트 적립 예정
    유니온님 영어고민&권태기상담 이벤트로 3000포인트 적립 예정
    카나스님 영어고민&권태기상담 이벤트로 5000포인트 적립 예정
    셔니하하님 영어고민&권태기상담 이벤트로 9000포인트 적립 예정
    브라이트에너지님 영어고민&권태기상담 이벤트로 3000포인트 적립 예정
    아디라님 영어고민&권태기상담 이벤트로 9000포인트 적립 예정
    딸기푸딩님 영어고민&권태기상담 이벤트로 21000포인트 적립 예정
    이나니님 영어고민&권태기상담 이벤트로 3000포인트 적립 예정
    두부두부님 영어고민&권태기상담 이벤트로 4000포인트 적립 예정
    영어야안녕님 영어고민&권태기상담 이벤트로 4000포인트 적립 예정
  • 2019-10-10
    공부를 하고 그것을 보여주는 것이 전화영어가 아니라, 저희 다들 못하니까 배우려고 전화영어를 하는거잖아요?
    못알아들어도 부담 가지실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못알아들어서 sorry? sorry? pardon? pardon?해도 뭐 어떻습니까.
    저흰 학생이고, 그분들은 선생님인데요. 만약 선생님이 짜증을 내신다? 그럼 당당하게 컴플레인 거셔야 하는겁니다.
    정말 천천히 나아가세요, 못알아 들으면, i don't understand. 너무 빠르면, please speak slowly.
    이야기하시면서 한문장 한문장 알아듣는것에 기쁨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수업 끝나고 한번 영어대본 서비스를 이용해 보시는걸 추천드려요.
    그러면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하신 얘기를 다 영어로 대본을 작성해드리거든요.
    그걸 보면서 다시 한번 수업을 들으시면 아마 훨씬 더 잘 들리실 겁니다.
    뭔얘기를 하는지 전혀 모르고 들을 때랑, 뭔얘기를 하려는지 알고 들을 때랑 들리는게 다르거든요.
    그러고 나면 다시 대본을 안보면서 들어보고, 그러면 이미 그래도 머릿 속으로는 무슨 얘기를 할 지 알고 있으니까 처음보다 훨씬 잘 들리실겁니다. 그리고 사실 인삿말이나 수업 진도나갈 때는 반복되게 이야기하시다보니, 그런 이야기들은 알아들을 수 있게 되실거에요.

    그리고 아니면 선생님한테, i'm sorry i don't understand, please write that in my feedback box.라고 이야기해주세요. 선생님이 친절하게 하셨던 말씀을 피드백 박스에 남겨주실거에요.
    혹은 혹시 화상수업이시라면 써서 보여달라고 말씀을 하셔도 될것 같아요.
    혹은 지금 전화수업이시라면 화상수업으로 바꿔보시면 훨씬 알아듣는데 도움이 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쌤도 바로바로 적어셔 보여주실수 있어 훨씬 편안해하실 수 있구요!

    민트레벨로 어느정도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레벨 4-5인데요. 저도 엄청 자주 못알아 들어요.
    쉬운 단어들이더라도요. 그래서 could you spell it? 이라고 부탁드려서 쌤이 알파벳 불러주시고 그걸로 즉석에서 사전 찾아보면서 많이 수업합니다. (물론 이때도 불러주시는 알파벳 자꾸 못알아 들어가지고 v? b? 하면서 몇번이나 다시 여쭙고요, 때로는 서로 포기하고 피드백박스에 쓰기로 하기도 하구요.).
    너무 겁내지 마시고, 여긴 정말 배우러 오는 곳이니까 두려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유니온
    2019-10-10
    저도...그렇게 생각했는데...
    일단 미루는 것보다 지금 수업보다 한단계 낮은 수업으로 교재를 바꿔서라도 수업을 계속 받는게 좋다고 생각 이 듭니다.
    미루다 보면 한도 끝도 없이 미루게 되고..미루게 되다보면 아예 영어에 손을 놓게 되는 현상이 생기는 거 같아요.....
    못알아 들어도...
    숙제 달라고 하고.. 숙제라도 하면 좀더 나아 지지 않을까요?
  • 모바일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카나스
    2019-10-10
    그마음 충분히 이해 갑니다. 저도 늘 그랬었고 지금도 수업준비 안되면 연기하고 싶은 유혹을 느끼니까요.
    저는 처음 사작할 때 시니어그린하면서 얼철딕 열심히 해서 극복했던거같아요. 시니어그린 정말 재미없고 지루한 교재이지만 초보때 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교재이기도 한거같아요. 교재 위주로 수업하게 되면 수업 예측이 가능해서 미리 예습하면 충분히 따라갈수있고 얼철딕하면서 듣기도 많이 늘렸다고 생각합니다.
    장기연기가 답이 아니란건 이공님도 잘 알겁니다. 용기내서 최선을 다하다보면 어느덧 민트수업에 익숙해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겁니다.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딸기푸딩
    2019-10-09
    제가 민트 하면서 절대 안하려고 하는 게 장기연기거든요. 예전에는 하다가 질리면 장기연기하고, 수업 하기 싫으면 장기연기하고.. 장기연기 되게 자주 했었는데 그러다보니 영어에도 손을 놓게 되어서 앞으로 나가기는커녕 자꾸 뒤로만 가더라구요. 그래도 장기연기 안하고 꾸준히 하다보면 제일 첫 수업보다는 조금이라도 나아지는 게 있고요. 빨리 장기연기 푸시면 좋겠습니당 ㅋㅋㅋ
    그리고 처음에는 못 알아들어도 계속 한 선생님이랑 수업하면 선생님도 이공님께 익숙해지고 이공님도 선생님께 익숙해져서 처음보다는 훨씬훨씬 수월하게 알아들으실 수 있을 거예요. 저도 예전에 그런 선생님이 있었어요. 그 선생님 말은 유독 못 알아 듣겠는 거예요. 근데 또 선생님은 좋아서 같이 수업하고 싶고.. 그래서 좀 답답해도 sorry? pardon? 도 열심히 외쳐가면서 수업했더니 나중에는 처음보다 훨씬 많이 알아듣게 됐어요. 영어 실력도 향상된 것 같아서 왠지 뿌듯하더라고요 ㅋㅋㅋㅋ
    그리고 만약 지금 수업하시는 선생님이 느리고 천천히 말씀해주시는 선생님과 수업하면 또 훨씬 나으실 거예요. 익게 같은 곳에 글 쓰면 말씀도 천천히 해주시면서 친절하신 좋은 선새임들 추천 많이 받으실 수 있으실 거예요. 그리고 혹시 전화영어로 수업하세요? 전화는 실제로 얼굴보고 대화하는 것보다 훨씬 알아듣기 어렵거든요. 그리고 상대방이 안 보이고 오로지 말로만 해야하니까 더더욱... 만약에 전화영어 수업을 하셨었다면 화상영어 수업으로 바꿔서 수업해보세요. 못 알아들으면 타이핑 해달라고 해도 되고 모르겠다 싶은 단어는 써달라고 하면 되니까 전화로 수업 하실 때보다 훨씬 쉬울 거예요. 선생님이랑 얼굴 보고 얘기하다보면 전화만 할때보다 더 친근하게 느껴져서 수업하는게 부담이 덜하기도 하고요.
    계속 하시다보면 나중에는 선생님이랑 친해져서 수업 기다려지고 그런 날이 분명 올 거예요 ㅠㅠㅠ 궁합 맞는 선생님 만나면 선생님이랑 대화를 더 잘하고 싶어서 영어공부 하는 시너지 효과도 있더라구요 ㅋㅋㅋ
    지금의 두려운 마음을 꼭 극복하셔서 장기연기 없이 즐겁게 수업하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아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초보 극복기 후기글(?) 있는데 (제가 쓴 글은 아니지만 링크 걸어도 되겠지요..? ㅠㅠ 혹시 안되는 거면 말씀해주세요 ㅠㅠ) 읽어보시면 또 기운 나실 것 같아용 ㅋㅋㅋㅋ 화이팅!!!!!!!!

    http://www.mint05.com/pubhtml/boards/board_view.php?table_code=1340&pagesize=20&sort=regdate&mb_unq=260685&pg=1#ank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케일런
    2019-10-16
    저는 지금 못 알아 들으시는 것보다 '마음은 너무 하고 싶다'는 말이 더 와 닿습니다.
    못 알아 듣고, 창피하거나 짜증나서 '에이, 그만 둬야지!'가 아니라,
    마음이 너무 하고 싶다는 그 상황을 따라 가시면 될 것 같아요.

    언어를 하면서 가장 힘든 부분이 내 자신의 민낯을 마주하는 일인 것 같습니다.
    제가 외국에 거주 중인데, 오래 사신 분들 하는 말이, 말도 안 통하는 외국에 살면서 가장 괴로운 게, 실제 나이에 상관 없이 3-4살 어린 아이가 되어야 하는 것이라고 말하더군요.
    말이 통하지 않으니, 아파도 약을 사러 가기도 겁나고, 길을 나서면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기본적인 의사소통도 되지 않아 난처한 일을 당하지 않을까를 하루하루 걱정해야 하는거죠.
    그럴 때 두 가지 부류의 사람이 있는데, 계속해서 숨어 있기만 하는 유형과 되든 안 되든 부딪치고 손짓 발짓 해가며 그 상황을 마주하는 사람입니다. 3년, 10년이 지났을 때 어느 쪽이 훨씬 언어 면에서 발전해 있을 지는 너무 자명하죠.
    학교에서 시험 위주로 공부한 것 외에, 그동안 순수히 회화로 봤을 때 영어 나이가 몇 살인 지 한 번 돌아보시면 어떨까요?
    시험 위주 영어 공부만 받아 온 한국인들 대부분이 10년, 20년을 영어를 했어도, 영어권 나라 유아들과 비교한데도 듣고 말하는 연습이 턱 없이 부족합니다. 결코 잘 들리지 않고, 말이 나오지 않는 상황이 이상한 상황이 아닙니다.

    그러니 너무 주눅 드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 상황이 한 달, 두 달 수업으로는 해결될 수 없고, 장기적으로 꾸준히 영어를 할 수 있는 자기만의 공부법을 계획하고 실천하시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교재에 대한 예습, 복습을 열심히 하시면서, 다양한 자료를 활용해 듣기도 많이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 민트를 시작하고 목표가 영어 실력을 어떻게 하겠다가 아니라 '1년만 채우자'였거든요.
    너무 완벽하려고 하거나 실력을 쌓아야 한다는 부담감 없이 매일매일 꾸준히 수업 1개씩, 1년 동안만, 이라는 식의 목표로 접근해보시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될 수 있으면 두렵다는 이유로는 장기연기 절대 비추입니다. 지금 두려워서 피하시면 더욱 두려워질 뿐이니까요.
    용기내셔서 민트폐인이 되는 그 날까지 화이팅 하시길 응원합니다.^^
  • 모바일

    러블리제이
    2019-10-16
    제가 좋아하는 말이 있는데,
    “다시 빙판 위에 서라”라는 말을 좋아해요.
    그러니까 넘어지고 힘들고 다시 또 넘어질걸 알지만,
    다시 빙판 위에 서는 거죠..
    그러다보면 어느새 그 빙판 위에 서는게 익숙해질 날이 오잖아요.
    뭐든 처음이 어려운거 같아요.

    교재로 공부 하시잖아요
    그럼 교재 공부를 미리 예습해보세요
    그럼 강사님이 그 단어 안에서 물어보실거고
    그리고 영어 잘 말못하겠으면,
    미리 영어를 준비해보세요.
    그러니까 천천히 말해달라는 영어 표현 문장들 준비하시고
    또 나 영어 못한다 이런 표현들 준비해보시는거에요
    http://www.mint05.com/pubhtml/boards/board_view.php?table_code=1123&pg=5&pagesize=10&sort=regdate&mb_unq=366&pg=5#ank
    여기 민트영어 회화 표현 정리된 링크에요,
    여기서 미리 몇 문장 준비해서 말해보세요
    발음은 구글 번역기나 파파고에 문장 붙어넣으면 발음 소리 들리니까
    문장 준비해서 말해보시는 거에요 ㅎㅎ
    시작이 반이래요! 화이팅!
  • 쓰나미
    2019-10-14
    외국어를 배울 때 가장 큰 장벽이 두려움인거 같아요.
    저 예전에 업무에 외국관련된 것이 있어서 대화하는데 어려움이 없었는데
    어느날 어떤 경험으로 실어증 걸린 사람처럼 영어를 못 하게 되었어요.
    그 이후 정말 극복이 안 되고 있어서 이번에 큰 맘 먹고 민트영어 등록했어요.

    두려움은 자신의 마음이라 어느 누가 어떤 말을 해 줘도 큰 도움이 되지는 않는 거 같아요.
    저도 주변에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제시해 주었지만,
    결국에는 본인의 노력없이는, 본인의 마음가짐이 달라지지 않는 이상 도움이 안 되었거든요.

    부디 이공님 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이 겪는 어려움이라고 생각하시고
    힘을 내시길 바래요~~~
    이공님이 정말 하고 싶다고 하면 방법은 무수히 많은 거 아시죠?
    여러 민트님들이 제시해 준 방법들 정말 좋은 방법들인데
    이공님이 행동으로 옮기지 않은 이상 모두 쓸모없는 것들이잖아요.

    제가 이십년 동안 그 두려움을 안고 산 사람이라
    두려움극복 스터디라도 하나 만들고 싶은 심정이예요.
    여태 두렵지만, 이십년 동안 안고 산 그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싶어서
    엄청 노력중이예요.

    저는 두려움을 떨칠 방법으로 민트에 있는 모든 커리큘럼을 들어볼 생각이예요.
    수업 중에 내가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으려구요.
    그저 하루 하루, 한 과정 한 과정 끝내다 보면
    남들보다는 더디겠지만, 어느 새 알아듣는 것도, 말하는 것도 조금씩은 나아지겠지 하는 마음이예요.

    선생님 하는 말이 알아듣기 어렵다하시면
    NS 코스를 먼저 들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NS 코스는 발음교정 과정이다보니 선생님들이 말하는 부분이 훨씬 적어요.
    발음 수업하면서 거기 나오는 단어들 모두 섭렵하겠다는 마음으로 수업을 받다보면
    어느 덧 한 과정이 끝나 있을 거예요.

    힘내세요~
    좋은 소식 올려주실 날을 기다릴께요~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또바기
    2019-10-12
    제 처음이 생각이 나네요,
    저도 처음 수업할때 옆에 다음 영어사전 켜놓고 대충 단어검색해가면서 말하고
    선생님이 하신 말들도 단어로 유추를 할 뿐, 정확이 어떤 말인지 몰랐던것같아요
    그래도 저는 정말 필사적으로 했던 것 같네요 ㅠㅠ
    영어가 늘어야만 영어 면접에 붙을 수 있었거든요,,
    저는 그때 주 5회 20분씩 수업을 했고, 교재로 반드시 수업을 나갔습니다. 예습 복습 둘다 했구요,
    특히 예습보다는 복습이 훨씬 중요했던 것 같아요,
    저는 매일 받아쓰기를 했었는데, 시간이 얼마가 걸렸는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하루 종일 영어만 하고 있었던것 같아요,
    한 문장 받아쓰고, 그 문장 다시 해석해보고, 좋은 문장, 표현, 단어들 입으로 계속 되뇌이고 나서야
    다음 문장 받아쓰기 하고 ,,
    제가 말한 시간보다 선생님이 말 한 시간이 훨씬 많으니 너무너무 힘들었지만,
    그렇게 무작정받아쓰다보니,
    어느 순간 보였습니다. 제가 매일 어떤 실수를 하고 있었는지,
    그리고 선생님단어가 하나씩 들렸어요,
    그러니 영어가 점점 재밌었던것같아요,
    10프로 들리던 내용이 20프로가 되고,, 그게 50프로가 되고 점점 늘었어요,
    교재를 정말 쉬운 교재로 바꿔보세요,
    이거 너무 쉬워보이는데? 해도 실제로 수업해보면 하나도 쉽지 않을때 많더라구요,,
    주니어 교재로 시작하시는 분들도 정말 많더라구요,
    교재가 맞지 않아서 더 어렵다고 느끼실 수도 있어요, 민트에 다양한 교재가 많으니, 교재도 바꿔보시구요
    그리고 선생님도 말이 느리신 선생님이 좋아요,
    정말 차분히 기다려 주시고, 그리고 틀리게 말할때 바로바로 고쳐주시는 선생님이 더 좋구요
    그래야 받아쓰기 하다보면 바로바로 틀린것들이 들려서 더 빨리 느는것 같아요,
    포기하지마시고 다시 시작해보세요 ! 응원합니다.
  • 짤랑이입니다
    2019-10-11
    저도 이제 막 시작해서 그 어려움이 어떤지 조금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일단 없애는 것이 중요할 거 같아요.
    내가 이걸 잘 해야지 라는 생각보다는 나는 영어를 앞으로 즐기게 될 사람이다 라는 식의 마인드를 갖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너무 잘해야지, 남들처럼 해야지 하면 어떤거든 내 능력보다 더 못 발휘하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극복하면 되는 것이고, 너무 두려워 하지말고 일단은 다시 시작해보세요!!! :)
  • 배탱
    2019-10-11
    저같은경우도 레벨이 낮아지거나 말 더듬거리면서 통화할때 주눅들고 자신감이 떨어지고는 했는데요, 저는 그럴때마다 제가 좋아하는분야, 말해보고싶은 분야에 대해서 더 준비해갔어요. 이게 공부가아니라 제가 친구랑 통화하는거다 생각하구요,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분야에대해서 이야기하면 단어모르는 것들만 몇게 찾아가면 그래도 좋아하는거라고 말이 술술나오더라구요 .그럴떄만 또 레벨은 올라가구요,,,, 근데 가끔은 이렇게 쉬어가면서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슬럼프가 계속 오면 더 하기싫어질때 더 많이씩 해야 늘어요!
  • 나란여자
    2019-10-10
    샘 선택시 편하신분하고 해보면 어떨까요? 바로바로 교정해주시는 분 말구요...

    수업 전 첨삭게시판에 미리 문장 만들어보고 수업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샘들도 거의 같은 패턴이잖아요.

    첫인사 how are you...

    월요일이면 주말에 뭐했어.

    금요일이면 이번주 뭐할거야...

    이런 뻔한 질문 답부터 첨삭 올리고 교정받고 활용해보시면 좋을 듯해요.

    내가 아는 문장 말할 때나 들릴 때, 세상 세상 그리 반가울 때가 없더라구요.

    피드백 박스 참고하셔서 해도 좋을 듯 하구요. 맨날 같은 말만 하고 같은 것만 틀리니.(제 기준입니다.ㅋ)

    이래저래 조금씩 수업하다보면 어느새 자신감 생길거예요.

    저도 이런말 할 단계는 아니지만 ㅎㅎ

    같이 화이팅 해보아요~~~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셔니하하
    2019-10-09
    아~~ㅠㅠ 두려움이 크면 뭘 진행하기가 어렵긴 하죠ㅠㅠ
    저두 처음할때는 말도 못알아 듣기도하고, 어떤때는 알아들은건줄 알고 거기에 대답을했는데, 얼철딕하며 들어보니 전혀 다른 대답하는 절 발견하고 손발이 오그라들때도 있었어요, 못알아 듣고 다른대답하는건 .. 지금도 그렇긴 하네요ㅋㅋㅋ

    하고싶은 마음은 있으시고, 막연히 두려워서 주저하게되는거라면, 10분단위로 주말스파르타 수업 연달아 잡아서 하시는거 추천해봐요ㅎㅎ 저 처음 주말스파르타 시작할때 선생님을 다 다르게 했는데, 초반에는 다 똑같은걸 물어보니까 어느순간 들리고, 처음선생님 질문에 대답못했던걸 몇번 반복하니까 10번째에는 대답하게되더라구요ㅎㅎ 그리고 5번 정도 선생님이 똑같은 질문을 하니까, 아~ 이게 이런거겠구나! 라는 느낌이 들더라구요ㅎㅎ
    연달아서 수업잡으면 두려움을 느낄 시간조차 없어요ㅋㅋ
    첫 수업 못알아듣고, 아... 하며 답답함을 느끼려고 하는 순간 전화가 와서 통화를 하게되거든요ㅎㅎ
    그걸 처음 경험하고나면 좀 얼떨떨한데, 그게 반복되다보면 어느순간 듣고 말하는데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ㅎㅎㅎ 스파르타 해보시길 바래요^^
  • 브라이트에너지
    2019-10-09
    잘 못 알아 듣거나, 자신이 없으면 자꾸 피하고 싶어지는 맘. 정말 이해되는데 피한다고 상황이 좋아지는건 아니니까 어떻게든 극복을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장기 연기 하지 마시고, 벼락치기나 스파르타 이벤트 이런거 하시는데
    같은 내용으로 여러번 반복하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그러다 보면 그 부분은 자신이 좀 생길 것 같거든요.
  • 아디라
    2019-10-09
    저도 민트영어 시작한 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초반에 자괴감에 빠져서 하지말까하다가 민트영어에 스파르타를 추천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진짜 스파르타로 10개수업듣고 그 10개 수업 싹 다 얼철딕까지하면서 주말을 보내니까 정말 갑자기 근거없는 자신감까지 생기더라구요..자신감만 생겨서 문법다틀리고 아무렇게나 내뱉게 되었지만 그래도 공포증을 떨쳐내는데는 한 몫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전화영어만 한다고 절대 영어실력이 늘지 않는다는 걸 깨닫고, 민트영어 영어문법&답변 게시판에도 매일 들락날락 거리며 보고, 따로 문법이나 단어공부도 하니까 점 점괜찮아지고 있는게 느껴지네요..
    그리고 또...한가지는 선생님들 마다 말하시는 속도나 어휘가 달라서 저도 어떤 분이랑 수업할 때는 정말 무슨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어서 1분 1초가 세어지는 선생님이 계신가하면 어떤 쌤은 소통이 잘되고 그러신 분이 있더라구요.. 선생님을 바꿔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강사평가서 보며 초급위주로 잘 가르쳐주시는 분을 골라서 들으시는 방법도 좋은 것 같아요.
  • 이나니
    2019-10-09
    저도 이제 한달정도 하고 있는데 할때마다 두렵고 힘들기도 합니다.
    시간이 다가오면 올수록 수업을 연기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생각도 하곤하는데..;;
    막상 준비한 수업을 하고 나면 나름 즐겁게 끝내는거 같아요..
    못알아 듣는거는 다시한번 더 듣고,, 그래도 못알아 먹으면 얼덕칠하면서 다시 듣는편인거같아요..;
    저도 아예 초보라서 말도 잘 못하는데 최대한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ㅎ
    극복해서 좋은 결과 얻길 바랍니다.
  • 두부두부
    2019-10-09
    교재 위주의 읽기 수업을 먼저 해보시면 영어 두려움이 좀 나아질 것 같아요.
    한 번 미루다 보면 계속 미루게 되서 실력향상이 더 더져지더라고요 ㅠㅠ.
    쉬운 교재부터 시작하시면 좀 더 쉽게 말할 수 있으니까 교재를 바꿔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화상영어이시면 리스닝이 안될때 못알아들은 부분 적어달라고 선생님한테 말하면 타이핑해주시니까 이렇게 도움받는 방법도 있어요!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수업 미루지 않기 부터 해보세요>.< 화이팅!!
  • 영어야안녕
    2019-10-09
    저도 처음에 많이 두렵고 떨렸습니다. 물론 지금도 많이 그렇고요.
    그래서 프리토킹보다는 교재위주로 예습을 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처음 시작할 때 할 얘기도 미리 생각해 놓고, 써놓고 읽는 답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 조금씩 들리기도 하고, 자신감도 생기더라구요.
    선생님께 교재위주로 하고싶다고 요청하는 방법도 좋을것 같구요.
    혼자 공부하는것 보다, 일단 부딪혀야 늘더라구요.
    다시 용기내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이전1다음

리스트

게시판리스트
번호 제목작성자작성일추천 조회
공지 민트인증더욱 강력해진 [영어고민&권태기상담] 게시판! (65)

올리브 매니저
2017-02-07 22 5,814
1669 모바일말이안튀어나와요 (5) NEW

밸류오브셀리
2019-10-19 0 108
1668 민트영어에서 공부한 후 실제 회화능력 향상 궁금해요~ (6)

잉글러브
2019-10-18 7 203
1667 가족을 이야기할때... (4)

영어야안녕
2019-10-18 0 72
1666 문법 다들 어떻게 공부하시나요? (5)

미스바니
2019-10-18 6 106
1665 교재추천좀 해주세요.. 유목민이 따로 없네요..ㅜㅜ (4)

달릿
2019-10-17 0 99
1664 영어 첨삭 숙제를 받았는데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잘 모.. (4)

지니실
2019-10-16 0 100
1663 모바일영어수업시 (7)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유솜
2019-10-16 0 104
1662 버프이벤트 1단계 후기 작성 한 당일 날부터 100회 카.. (1)

소피토커
2019-10-16 0 53
1661 모바일교재 senior green 1 녹음파일

민트뫄슷허
2019-10-15 0 31
1660 ns 코스를 즐기는 방법... (6)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나우히어
2019-10-15 0 134
1659 화상영어 25분 수업.. 30분 동안 하는거 맞나요? (9)

민트초코사절단
2019-10-15 0 131
1658 내년에 출국 예정인데 수업교재 추천 부탁드립니다! (6)

백옥
2019-10-15 0 114
1657 선생님에 따라 영어실력.. (12)

아디라
2019-10-14 7 215
1656 강사평가 수업 신청할때 10분 20분 혼용해도 되는거겠죠? (2)

도나텔로
2019-10-14 0 58
1655 [관리자답변] 영어권 국가에 1년 정도 체류하면, 꼬마 아이들은 영어.. (16)

열공하는고니
2019-10-14 7 203
1654 [관리자답변] 브레인워시 예문 뭐로하시나요..? (8)

아디라
2019-10-14 0 113
1653 얼철딕 모바일/아이패드 (6)

코필
2019-10-13 0 73
1652 저는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고민이예요 (4)

지혜킴
2019-10-13 8 123
1651 주말 벼락치기 vs 스파르타 (6)

딸기농사꾼
2019-10-12 3 110
1650 모바일선생님이 추천해준 교과서가 뭔지 모르겠어요ㅠㅜ (2)

건강이최고야
2019-10-11 0 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