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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Heather
작성일 2019-03-14 14:21:28 조회 745
스크랩 스크랩 (3) 추천수 추천 (43) 댓글수 댓글 (40)
민트영어 관리자 인증 게시물
NS course 듣고 (진흙탕 피해) 듣기 향상하세요~


제가 보통 민트 홈페이지를 한번 켜두고 그냥 놔두는데,

남편이 어제 보면서 저한테...너 거기서 알바하지? 거기서 무슨 돈버냐고..;;;;; 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도대체 영어공부는 왜그렇게 계속 하는거냐며;;; 글세요...? 그게 저도 왜 그러는지 잘;;; 모르겠네요 ㅋㅋ

저도 잘..... 그냥 내...취미생활이니까 냅두라는 대답을..;;(ㅋㅋㅋ)


암튼.

지난번에 쓰려고 했던 NS와 듣기의 상관관계를 한번 써볼게요.

생각이 났을때 빨리 빨리 써야 하는데 좀 미루고 있으면 생각 난것도 잊어버리고, 점점 쓰기가 싫어지긴 하는데...쓰겠다는 공약을 해서 마음에 짐이라 빨리 써야될거 같습니다 ㅎㅎ


제가 겪었던 진흙탕을 여러분들은 겪지 마시라는 일념(?)으로 ㅋㅋ(정말 .. 정말 템버린 하나 만큼은 기가막히게 굿럭투유님 ㅋ Heather님 글을 찾아보시면 영어 공부의 노하우가 글에 녹아있으니 글 찾아 읽어보시라고 한 다음.....그럼 헤더님이 밟으셨던 진흙탕에 빠지지 않고 꽃길만 걸어가며 영어 성적이 오른다는 글에 제가 얼마나 웃었던지요)



일단, 저는 진짜 리스닝이 너무너무 힘들어서..아무리 영어 공부를 해도 리스닝은 저에게는 좀 극복할 수 없는 한계 같은 기분이었거든요. 말하는건 문법 좀 틀리고, 바디랭귀지를 쓰던 "딱 알맞는" 좀 어려운 단어가 안떠오르면 쉬운 단어로 그냥 설명을 하든 어떻게든 막 던지면 영어 네이티브들이 "니가 하고싶은 말이 이거지?" 하고 알아들어 주잖아요. 그런데 그들이 쏼라쏼라 쌸라쌸라 엄청 빠르게 얘기를 하면 이게 도대체..."저...저거...저거슨...도..도대체....영..어..맞아??" 하는 기분.

그런데 제가 진짜 처음으로! 이번에 자기네들끼리 영어 하는데도, 그리고 도메스틱 비행기 타는데도 기장이 하는 얘기 등등을..흐름은 따라갈 정도로 알아 듣겠더라구요. 당연히 디테일은 놓치고요(100%는 아마 몇십년 살아도 못알아 들을거 같고요)

전에는...무슨 말인지를 아예 알아들지를 못해서...저..거.. 영어 맞아?? 싶었다면. 이제는, 최소한 반이상...아 무슨 말 하는지는 알겠다.. 비행기 타고 무슨 문제 생겼을때라도 이제 기장이 하는 말 못알아 들어서 큰 곤란 당하지는 않을 수 있겠다 하는 안심...(기장이 하는 얘기를 못알아 들어서....뉴올리언즈 놀러가려다가 못가고 플로리다에 착륙하고..호텔도 다 날리고 돌아온...슬픈 이 얘기는..2탄으로 쓸게요. 에이합은 생활영어다 편과 엮어서 할수 있는 얘기가 있답니다!!)

항상 어딜가든 잘 못알아 들으니까 귀를 쫑끗쫑끗 세우고 중요하지 않은 정보까지 다 들어야 하므로 "계속 긴장하면서" 다니고 실수하고 그랬는데 이번엔.... 편하게..공항에서도 핸드폰 봐가며(옥봉산전 읽으며ㅋㅋㅋ 있다가) 안내방송하면 아, 비행기 타면 되겠구나 하고...굉장히 마음 편하게 딴짓 해가며 다녔거든요...미국을 다니며 이렇게 마음 편하게 다닌적이 정말 처음이라....


진짜 제가 NS course에 대해서, 이것은 거의 제 영어 인생 천동설인줄 알았다가 지동설을 알게 된 것이나 다름없다고 몇번이나 쓰기는 했지만, 진짜 저에게는 극복할 수 없을 것 같던 "리스닝"이 좀 들리는 것을 실감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모비오뽜의 전설적인 리플 이후..벌써 2년 전이죠. NS런칭직후였나. 그땐 무슨 말인지 제가 도저히 이해를 못했는데 ㅎㅎ



일단,, 우리나라 말 스타일로 바꿔서 설명을 드려볼게요.

일단 영어는 박자감과 리듬감이 있기 때문에 한글자 한글자 음절 하나하나를 같은 음가로 소리를 내는 한글과 다르다는 점이 영어 소리를 이해하는데 가장 필요한 일인데요. 한글엔 박자 감각이 없기 때문에 한글로 설명을 하자면 "노래"를 부르는 것과 연결을 시켜서 설명을 하면 쉬운데요.

우리가 노래하며 박자탈때 많이 하는 것 있죠?

"쿵짝짝 쿵짝짝"

이걸 가지고 한번 설명을 해볼게요. 이걸 천천히 하면 "쿵" +"짝' +"짝" + "쿵" +"짝' +"짝" 소리를 하.나.하.나. 다 내죠. 한글은 기본적으로 글자 한개 한개 음소 하나하나를 모두 다 동일하게 사랑해주면서 동일한 길이로 소리를 또박또박 내주는 것이 기본이기 때문이죠. 글자 한개씩을 평등하게 다 사랑해주는 평등정신 ㅎㅎㅎ


그런데, 노래를 부르려고 박자를 맞추려고 "쿵짝짝 쿵짝짝" 박자 맞출때 사실 ""에 힘을 주죠! 북도 ""에 치고요

짝짝 짝짝 짝짝 짝짝

이렇게 소리를 내보세요.. 쿵에만 스트레스를 빡! +그리고 그게 그리고 점점 빨리 말해보세요. 아주 점점 빨리요.

이걸 아주빨리 하면 쿵+짝+짝 소리 한개 한개를 다 동일한 길이로 낼수가 없기 때문에 자연히 소리가 변합니다

처음에 중간음이[] 이렇게 변할거고요. [쯔짝] 이렇게요.더 빨리 점점 빨리 하면 ㅉ쯕 이런식으로 중간 소리가 "뭉개지고" "소리가 변하겠죠"

더 빨리 계속 해보세요.. [ + 응(침만 꿀꺽 삼키듯이 소리가 꿀꺽 넘어가고)+ 쩍] 이런식으로 소리를 낼수 밖에 없게 돼요.


다들 한번 해보세요..점점점 빨리 해보세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실거예요 아마.

사람마다 쿵ㅉ쩍 이렇게도 나고, 쿵응쯕 이렇게도 나고 "쿵" 소리 빼고는 "짝", "짝" 소리가 제대로 안나고 소리가 뭉개지게 되는걸 확인하실 거예요


여기에서 눈치 빠른 분들은...벌써 형광등 때리고 머리에 뭔가 떠오르실겁니다.

영어 듣기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영어의 소리는 저렇게 [박자감]이 있고 [스트레스]를 주어서 크고 찐하고 정확하게 발음해야 하는 부분이 있고 나머지 부분은 소리가 뭉개지는 것입니다.


NS stress 처음 접하시면 100bpm(으악!! 그놈의 beat off...으으으) 으로 쿵, 쿵, 쿵, 소리내고 나머지 소리는 대충대충 다 뭉개도록 계속 연습을 시키죠ㅋㅋ 스트레스 유발자인 스트레스 파트 step 3..흐흐흐...

(100Pbm따라갈수 있으면 연음이 저절로 될것이므로 NS에서는 연음은 가르쳐 드리지 않습니다. 하는 모비오빠의 저 쫀심! ㅋㅋㅋㅋㅋ 그 말 듣고 NS 끝까지 들었다는거 아시나요 ㅋㅋ 제가 ㅋㅋㅋㅋ water T >ㄹ> 워러 로발음하세요. 이런 학원은 당장 뛰쳐나와 절대 안가는 "발음공부 따.위.는 존심이 있지 절대 안한다" 는 사람이었던거 아시죠ㅋㅋ)


저의 듣기 진흙탕은 그러니까...어떤 길을 걸어 온 것이냐 하면요(아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다 진짜...이 부분)

그러니까 쿵짝짝 으로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은 쿵쯔작 이라고 하고, 어떤 때는 쿵응짝, 쿵ㅉ쯕, 쿵ㅉ쩍 이라고 들리는 그 소리를...쿵은 안듣고 [ㅉ짝/응쩍/응쯕] 요 부분을 듣고 따라하려고 애를 쓰고 또 쓰고 또쓰고 또쓰던 것이었던 거죠. [쿵 ㅉ 쩍] [쿵+ 응(침삼키듯)쯕] 이런것들을 막 백만번 따라해보고..그런 것이죠. 중요한 부분은 그저 "쿵" 이었던 것이란 말이죠! 근데 저는 그 "뭉개지는" 소리를 들으려고 무진장, 정말 굉장한 시간을 그 뭉개지는 소리를 잘 들으려고 애를 쓰는 진흙탕 시절을 거쳤었지요..(어흑)(눙물이 진짜...)


단어 몇개로 예를 들어 연습을 해볼게요.

City 란 단어.. 제가 이것을 토플 리스닝 하다가 쎄리가 뭐야 쎄리가....하고 도저히 안들려서 백번 듣다가 스크립트 찾아보고 기절한 단어인데 "쎄리".. 쿵짝짝 하듯이 앞에만 쎄고 크게 발음하고 뒤에부분은 날려보세요.

"앁이!" >> "쎄리" 쉽게 나시죠?" (short[I] 발음은 한국인 귀에 거의 "에"로 많이 들려서 씨리 아니고 쎄리에 가까움)


좀 어려운 단어인데 Legitimate 이라는 단어 인데..제가 이거 발음 하느라고 "르즤르밋" 백만번 연습했거든요.

이 단어는 le·git·im·ate 4음절 단어로 두번째 [git] 에 강세가 있거든요.

저 단어는 4음절 le·git·im·ate [러+쥗+음+잇] 이런 소리이고 두번째 실러블에 강세가 있는 단어이죠. 그럼 강세가 있는 [쥐] 발음만 쎄게!! 그리고 빨리 해보세요 짝짝이랑 마찬가지예요.

아마도 사람에 따라 [러밋] 이거나 [르르밋] 이거나 ..[ㄹ러밋] 이런식으로 사람에 따라 상황에 따라...중요한 것은 두번째 [git]에 강세가 있으니까 거기만 세게 해주면 나머지 소리는 그냥 자연스럽게 "뭉개진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걸 모르고 르즤르밋 르즤르밋 르즤르밋 백만번...연습하고 연습하고 연습하고 그랬던 것이지요.

똥싸면서도 들어야 쿵짝짝의 [ㅉ짝] 부분을 알아듣겠구나...하고 말이죠.


단어 뿐만이 아니고 이게 문장에서도 나타납니다. 제가 좋아하는(?) 애증하는(?) 가정법 ㅋㅋㅋ

앞쪽에 If I had(had not) PP를 사용했다면, 앞쪽에서 아, 그때 그거 했었(안했었) 더라면!! 하고 방점을 찍었잖아요...딱 듣는 사람들은 뒤에 말을 다 뭉개버려도...벌써 문맥을 파악하는거죠 ㅎㅎ



옥봉산전 3-4 편에 나온 문장을 예문으로 써볼까요(안보신 분들은 가서 복습 한번 하시고...제 목소리!! *중요* 도 한번 들어보시고 추천눌러주시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Hadn't I learnt the NS course, I couldn't have understood what the American native said in the library"

앞쪽에 엔에스 코스 안들었더라면!! 이라고 강세주며 세게 말하는 부분을 딱들으면, 벌써 듣는 사람은 (NS 코스를 들었구나?) 하고 생각을 먼저 하는거죠, 그리고 그 뒤에..[I couldn't have] 쪽은 걍 다 날려~버리고 understood 뒷부분만 들어요... NS들었으니까 잘 알아 들었다고...(지금 자랑하는거구나? 하고 딱!) 벌써 이렇게 알아 듣는다는 겁니다.


(* 이제 여기서 옥봉산전 3-4 제가 말한 부분의 듣기 평가의 답을 말하면 I could've never 가 아니었고요ㅎㅎ couldn't have를 날려버리고 그냥 "큳으네브" (크든(t)(h)에브) 라고 읽어서 t 소리 h 소리를 다 날리고 뭉개버린겁니다 ㅋㅋㅋㅋ shouldn't have도 슈드네브 라고 읽어서 뭉개버릴 수도 있고 원어민들은 걍 could'a / should'a 까지 아예 다 소리를 날려버린다고도 하네요.. 당시에 정답을 바로 공개하지 않은 이유는....어떻게 들으시든 결국 그것도 맞기 때문이죠. 그냥 뭉개서 날려버리는 파트..)


그러니까 영어 듣기를 할때,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STRESS] 를 이해를 하는 것과 이해를 안하는 것은 정말 진흙탕이 아니고 정말 무슨 늪과 뻘에서 쪽쪽쪽 빠져가며 .....


예를 들면 쿵짝짝에서 중요하지도 않은 부분, "짝짝"이 왜 쯔짝/ ㅉ쯕 / 쯔쩍/ (응)쩍 으로 들리는지 백만번 들으면서 쯔짝, 쯔짝, 쯔짝 따라하다가 (응)짝, (응)짝, (응)짝도 쉐도잉하며 따라하고;;;;;; 흑흑흑흑(눙물이...) 이렇게 공부를 하느냐

vs.

"쿵짝짝"이란 단어에 "쿵"에 스트레스가 있으니 "쿵"을 연습하고 나머지 소리는 뭉개지는 채로 들리게 두고 그 소리를 듣는 연습을 한다...


의...진흙탕을 벗어나 꽃길만 걸으면서 듣기연습의 시간을 훨씬 단축시키는 방법입니다

(제가 저 미국 유학 다녀 온 "뒤"에 NS코스가 나와서 정말 제가 가슴을 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비오빠...ㅋㅋㅋㅋ 흑흑흑)(하아...지금이라도 아는게 어디냐?? 해도 정신 승리 안됨...ㅠㅠㅠㅠㅠ)



길게 많이 자세하게 쓰려고 애를 쓰긴 했는데...

이해가 되시겠죠? 제가 이상하고 어렵게 써도 회원님들이 알아서 찰떡으로 알아들으시더라구요..

그럼 모비오빠의 전설 같은 리플을 마지막으로 보여드리면서 (이 댓글을 보며 저는...이제 고백하면 뭘 알아야 버릴게 뭔지 버리지..하고 안그래도 미국에서 안들려 죽겠는데 , 아 짜증..이라고 생각했었답니다 처음에..ㅋㅋㅋㅋ)


끗!

(저의 진흙탕을 피해 꽃길만 걸으시기를....바랍..... 저는 사실 좀 슬픕니다만은 ㅋㅋ으흑..생각할 수록 얄미운 굿럭투유님인데.....웃으면서 탬버린 치고 계실 듯 ㅋㅋㅋ 어우!!! 얄밉 ㅋㅋ)







원문은 [유학생 일기 8]에 제가 진짜 듣기 안들리고 헤멜때 징징 거리면서 썼던 글에 모비님이 다신 댓글입니다.

(지금 다시 봤는데....저 댓글 몇번이나 다시 봤지만, 이제 다시봤는데 "이제서야" 제가 진짜 무릎을 치네요!)(어우 소름...)

감사합니다. ㅎㅎ


원문은 여기에 있습니다

[유학생 일기 8] 듣기향상에 어쩌고 저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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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Moby
    2019-03-14

    오옷 제가 저런 멋진(?) 댓글도 단 적이 있었군요! ㅋㅋㅋㅋㅋ

    "아마도 사람에 따라 [러쥐러밋] 이거나 [르쥐르밋] 이거나 ..[ㄹ쥐러밋] 이런식으로 사람에 따라 상황에 따라...중요한 것은 두번째 [git]에 강세가 있으니까 거기만 세게 해주면 나머지 소리는 그냥 자연스럽게 "뭉개진다"는 것입니다."
    -->아주 멋지게 영어 특성을 잘 정리해주셨네요!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Heather
      2019-03-14

      솔직히 저때...NS 영업하시느라 칭찬 하신거져;;; 크하하 다 압니닼ㅋㅋㅋㅋㅋㅋㅋ
      는 진담이고요 ㅋㅋ


      저땐 저 말이 무슨 말인지를 몰라서 발화물을 다 주워담겠다는 욕심을 버리라니..하나도 안들리는데 뭘듣고 뭘듣지 말라는걸 어떻게 알라는겨..;;; 우이씌;; 머 그런 마음이었는데 ㅎㅎㅎㅎ
      2년이나 지난(저게 2년이나 지났네요 벌써) 지금와 보니..이제서야 무슨 말인지 진짜 알겠습니다.
      NS코스는 모비님 자식이자, 정말 민트의 얼굴이자. 암튼 여러사람에게 고마운 존재 같아요.
      참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그때 그(?) 모비님께 보냈던 녹음파일을 생각하면 ㅋㅋㅋ 똥오줌욕(비치) 3종세트에..참...저 용됐죠. ㅎㅎ
      (AHOP도 꾸준히 뜰거예요 ㅎㅎ)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Moby
      2019-03-15

      City를 쎄리라고 (물론 정확히 쎄로 들리지는 않으셨겠지만) 인식하신, 즉 소리의 차이를 캐치하신 부분을 보고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꼭 영업을 한 것은 아니고요 ㅎㅎㅎ 녹음파일도 기억납니닷!! ㅎㅎㅎ

      NS는 제게도 특별한 코스인데요, 영어 교육자로서 다른 교육자들은 선호하지 않았던 길을 (the road not taken) 걸어온 증거이기도 합니다! (제가 2000년도 초반에 교육활동을 시작했는데, 영어의 소리 -- 발음, 회화, 리스닝 등 -- 는 수요가 적어서 돈이 안 된다고;;; 주위 선배 교육자분들이 다들 문법이나 토익 쪽으로 집중을 하라고 조언을 주던...)

      좋은 피드백 감사드립니다! ♡



      추가 : 이 글이 추후 NS수강을 고려하실 회원님들께 도움이 될 듯하여 "베스트글 모음방"으로 복제된 글을 NS과제물 게시판으로 납치해왔습니다;; 베스트글방보다는 NS과제물게시판에 천년만년 박제해놓는 것이 더 좋을듯 하여 조치했으니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

    • 모바일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Heather
      2019-03-16

      저같은 ESL은 발음연습따위 하지 말고 "컨텐츠나 신경써라 주의자" (심지어 자음모음 좀 틀리면 어때 엑스트라 바울 고칠시간에 단어하나 더 외워라 주의자)의 글이 NS 게시판 박제 공지라니..ㅋㅋㅋ
      정말이지 송구합니다.. ㅋㅋ

  • 대니대니
    2019-03-14

    완전 공감합니다!! 아직 초반이지만 제가 NS코스 1단계 이제 중간쯤 왔고, 가끔 initial 들어봅니다만 발음이 다 틀려서 이건 누가들어도 못알아듣긴하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ㅜㅜ 스트레스 인토네이션 다 엉망이고ㅜㅜ
    미드 보다보면 사실 배우들이 하는 말 훅 지나가는데, 쿵짝짝 리듬만 조금 익혀도 조금 더 잘 들릴 것 같더라구요. 사실 NS쪽 공부안하면 그 잘안들리는 애매한 구간 아무리 들으려고 애써도 안들리고 뭉게져버리는 이치인 것 같기도 한 것 같아요. 저도 얼른 모음과 자음 진도 나가서, 말씀하신 내용의 핵심인 스트레스와 인토네이션쪽 집중해보고 싶네요.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Heather
      2019-03-14

      아직 스트레스도 시작도 안하셨는데 쿵짝짝 리듬감 익히면 좀 잘들릴거 같다는 생각을 하신 것만으로도 벌써 반은 감을 잡고 계신거죠!

      NS 졸업까지 응원합니다!!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굿럭투유
    2019-03-16

    앗 Heather 님 글이다. 내 영어 인생에 축복을 내려주신 고마운 분. 나에게 있어서 민트는 빛이요 Heather 님은 소금이라네. 그분과 함께 해서 난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
    (이쯤 해두면 얄미웠다는 말은 쏙 들어가겠지요.ㅋㅋㅋ)

    제목에 직설적으로 (진흙탕을 피해)라고 해 놓으셔서 앗 뭔가 함정 파시는거 같은데란 약간의 의심과 함께 "장화"를 두발에 신고 글을 읽습니다.ㅋㅋㅋ 어떤 진흙탕이라도 이번엔 다 밟아주겠다는 뭐 그런...

    그런데 옴마... 진짜 또 진흙탕 피해가는 글 적어주셨네요^^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잠시나마 의심했던 제자신을 탓합니다.
    다시 장화는 벗어버리고 꽃길을 뛰어갑니다~ 발끝에 닿는 꽃잎들의 감촉이 참 좋네요~~

    비트에 맞춰 저도 연습좀 해야겠어요.
    쿵짝짝 쿵짝짝~♬ (이것은 템버린 치는 소리에요 *^^*) 음화화하하하하하하하하하~~~~~~ ^▽^

    PS. 저 사실 대학교때 풍물패 동아리 했었어요. 그때 꽹과리랑 북을 배워서 박자감이 좋은편임. 거기에 Heather 님의 NS Tip까지 습득했으니 이번에도 저 무임승차 할꺼 같은데요?^^ 빨리 NS Stress 배워보고 싶네요. (또 다시 얄밉쟁이로..ㅋㅋㅋㅋㅋㅋ)

    • 모바일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Heather
      2019-03-16

      계속 얄미우신데요 ㅋㅋ(다만 ..제가 착한남자 안좋아하고, 얄미운 것들, 못된 것들, 문자보내도 답장도 안하는 것들....Bad guy, mean guy들에게만 딱 꽃힌다는 건 안비밀 ㅋㅋㅋ 글에도 몇번 썼죠 ㅋㅋ)

      박자감각 좋으시니 스트레스 금방 하시겠네요. 풍물패 동아리라니 멋지십니다~~

  • 모바일

    가우디
    2019-03-15

    일단 추천 누르고 댓글은 나중에...

    • 모바일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Heather
      2019-03-16

      댓글 나중에 달아주신다드니ㅋㅋ
      (안다셔도 되십니다)

    • 모바일

      가우디
      2019-03-16

      지금도 술 먹고 있어요 ㅋ

      근데 댓글 거의 실시간인게 놀랍지 않아요?
      딱 들어왔는데 헤더님이 댓글 다셨더라고요 ㅎㅎ
      텔레파시 ㅋ

    • 모바일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Heather
      2019-03-16

      짝님이시니까 ㅋㅋㅋㅋㅋ 그정도 텔레파시는 기본? ㅋㅋ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스프링워터
    2019-03-15

    아...이 정도면 남편분 말씀이 맞는거 아닌가요? 알바 이상인데요ㅎㅎ
    초반 몇 문단만 읽고 그 동안 일부러 피해왔던 NS를
    시작해 볼까란 강렬한 유혹이...
    지금 급한게 발음이 아니라 '의미 정확히 잘 전달하기', '유창성' 등에 시간 좀 더 투자하려고 꾹꾹 잘 참아오고 있었는데...헤더님 글에 깜빡이 안 켜고...칼치기 당한 느낌. (제목으로 깜빡이 키셨는데 제가 못 본거죠...)

    "아무리 영어 공부를 해도 리스닝은 저에게는 좀 극복할 수 없는 한계 같은 기분이었거든요."
    >> 맞아맞아 나도나도...

    "막 던지면 네이티브들이 "니가 하고싶은 말이 이거지?"...그런데 엄청 빠르게 얘기 하면..."저거슨...도대체...." 하는 기분."
    >> 그니깐 내 말이...나 때문에 기내방송 다시 해달라 할 수도 없고...눈치만 버프이벤트 다 끝내고 레벨9임...눈치는 확실히 내가 네이티브 보다 높음...

    "그런데 제가 진짜 처음으로! 이번에 자기네들끼리 영어 하는데도...흐름은 따라갈 정도로 알아 듣겠더라구요"
    >> 아씨...망했다...NS 신청할거 같은데...

    다른 게시판은 댓글 잘 달지 못하고 많이 활동 못 하지만 그래도 영어고민방에는 답변 남기려 하는데
    아내가 뭐하냐고 물어보면 '나 댓글알바 중이야'라고 하고
    아내도 친구들한테 '오빠 지금 댓글알바 중이야'라고 말하는데
    전 알바란 용어를 쓰기에는 아직인듯 하네요..용어 선택을 다시 검토해 봐야겠어요ㅎㅎ

    • 모바일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Heather
      2019-03-15

      스프링워터님께는 NS ..특히 스트레스를 정말 꼭 추천드리고요. 가끔다는 "특별 맞춤 댓글" 이따가 컴터로 다시 답니다 (본문에 쓰려다가 귀찮아서 날린 예시로 하이퍼쎄시스도 있어서)
      암튼 전 알바라기 보단..앵벌이죠..앵벌이 ㅋ
      회원들 끌어모으라고.... 스프링 워러님은 알바 맞으신 것 같고요 ㅋㅋㅋ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Heather
      2019-03-15

      외국을 종종 나가시니...그..안내방송 같은거 나올때 참..귀쫑끗 세우면서 정말 "열.씸.열.씸" 들어서 도통 뭔소린지 모르겠는데 중간중간에 알아들을 수 있는 단어+단어+단어+를 막 머리속으로 조합해서 + 눈치와 버무려서...정말 눈치만 9단이 되는 그 기분...저도 알죠! 알알죠! 그러다가, 눈치로도 못들어서....(비행기가 기상악화로 올바른 공항에 못내렸는데 진짜 1도 못알아듣고 다른 공항에 내려서 계속 헤메다가 집에 갔었던 적이 있거든요, 뭐 암트랙 타고 가다가 다른데서 내리고....실수담이야 말도 못하죠) 정보 놓칠까 게이트 바로 앞에 가서 긴장타고 기다리고 있다가 안내방송하면 다시 들리는 단어단어 들으면서 눈치레이더 작동..

      근데 이번에 제가...무려.....공항에서도 비행기 기다리며 핸폰하며, 옥봉산전 읽고 답글 달며~~~ 아 이제 들어오라는구만 하고...멀티태스킹 하며 ㅋㅋ 걔들 도메스틱은 기장이랑 스튜어디스 막 농담하고 그러잖아요...지네들끼리 웃는데 난 못알아듣고.....이번에 무려 기장이 농담하면 낄낄 웃고! 제가 웃으니까 옆사람이 또 말시키고(이건 못알아 들곸ㅋㅋ)

      암튼. NS(특히 스트레스)는 본인 발음 좋아지려고 들으신다기 보다는 저로서는 절대적으로 리스닝, 영어의 소리를 이해해서 리스닝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공부했습니다. 모비매니저 댓글을 봐도 아시겠지만, 네이티브처럼 발음할 수 있다는 것은 ㅋㅋ 홍보용 약치기(칼치기?) 에 아깝고. 소리를 이해하면 리스닝의 이해도 역시 높아질수 밖에 없는거죠.

      극단적으로 쉬운 단어인 땡큐/ 헬로 조차 한국인이 하면 "땡"+"큐"를 같은 음가로 같은 길이로 소리를 냅니다ㅎ 헬+로 이것도 마찬가지 ㅋㅋ 그런데 미국인들의 헬로를 들어보면 "헐"+"러-" 헬쪽은 짧고 러-쪽은 소리가 길~어요.
      (한국인의 발음이 딱 튀는 이유는 각음절의 길이가 평등하게 비슷하기 때문이죠. 한국인들이 맨 뒤에 무성음으로 끝나는 부분에 엑스트라 Vowel을 못고치는 것도 이 이유고요) 단어든, 문장이든, 강세를 주는 쪽이 좀더 길~게, 크게 그리고 나머지 부분은 자연스럽게 짧게 소리내고...뭉개뜨리는 그 원리를 알면 리스닝이 잡힙니다(리스닝의 공부 방법이 잡힌다는게 맞는 말이겠죠)


      위에 말씀드린 hypothesis 예로 말씀드릴게요.
      아마도 이 단어를 보고 미쿡실 버러발음 을 내야겠다 라고 발음 연습을 하면서 번데기 발음 연습도 열심히 연습하고(혀를 내밀고 막) 그렇겠지요. 저도 그랬고요 ㅎㅎ 그럼 백이면 백 한국인이라면 이 단어를 보고[하이+퍼+θㅔ+시스] 이런 음가로 생각할거예요. 이런 소리로 생각하기 쉽죠.

      근데 이 단어는 두번째 실러블인 Poth에 강세가 있어요. 그럼 소리가 어떻게 나냐하면 하이(작은 소리)+"파-!!" θ+ SS ...한국인의 뒤에 거의 "흐이"파"(쓰ㅅㅆ)" 이렇게 들릴거예요.

      Our hypothesis is that blar blar하면 아마 스트레스를 이해하지 않고 있다면, 한국인의 머리속에는 (아워 하이퍼θㅔ시시스 뎃 ~~) 이런 소리로 인식되어 있겠지만, 실제 소리는 [알 흐이"파"θㅅㅆ' z, that~) 이렇게 나니까요. 단어를 알아도 리스닝에서 들리는 소리와의 갭이 생길 수 밖에 없는거죠... 여기서 Our는 기능어라서 또 소리가 죽거든요(NS들으시면 배움)....... 본인이 혼자 공부할때라도, 2음절에 스트레스..크고 길게 소리 냄..나머지는 다 뭉개버림....이걸 알면 , hypothesis 를 혼자 읽을때도, 흐이"파"θㅅㅆ' 라고 읽게 되니... 단어 하나하나 공부할때도 공부 방법이 달라지게 되고요.

      내가 혼자 공부할때 생각하는 소리와 실제 리스닝의 갭을 줄이는 방법이 이 "스트레스의 이해"라고 생각됩니다.

      (댓글도 기네...죄송ㅋㅋ) 흐이"파"ㅆㅅㅆ 도 본문에 쓰려다가 글이 너무 길어져서 안썼거든요.
      특별 맞춤형 댓글이예요 ㅋ 스프링워러님은 분명 이해하실 거 같아서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스프링워터
      2019-03-16

      정말 대단하네요ㅎㅎㅎ특별 맞춤형 댓글이 거의 굳히기 수준이네요ㅎㅎ
      조만간 일하는 상황이 진정되면 NS를 시작하기로 결심했네요ㅋㅋㅋ
      혼자 '흐이' '호이' '떼!' '뜨!' '스슥' 스윽' 이러면서 댓글 읽었어요ㅎㅎ
      저도 발음 연습하면서 미국사람들 흘려 말하는 소리 캐치하는 날을 희망가져봅니다ㅋ
      감사합니다 헤더님!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하늘을향해
    2019-03-14

    NS모음편을 거북이처럼 천천히 걷고 있기에 이 글의 심오한(?) 내용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아마도 앞으로 계속 몇 번이고 정독을 하며 발음연습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나중에 NS를 모음편을 끝내고 공부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 엇그제 저녁에 미국사람하고 저녁식사를 했는데
    동석한 사람들이 영어로 계속 이야기를 하는 바람에
    기가 죽어서 한 마디도 영어를 못하고 그냥 일어섰어요.ㅋ
    (사실 나 요즘 민트에서 공부하고 있다.
    간단한 의사표현이라도 해보고 싶었는데 정말 입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ㅜㅜ)

    그런데 한국사람의 발음을 들으면서 영어발음의 Stress는 느끼지 못했죠.
    그 당시 발음이 좀 밋밋하다라는 초보자의 입장에서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ㅋ
    (비록 한국분들의 영어는 유창했지만요...)
    그리고 미국사람의 발음에 확실히 stress가 있다는 것을 저녁식사를 하면서
    저 혼자만 느꼈는데, 이 글을 읽으니 제 귀가 좋다는 그런 착각에 빠지게 되네요.

    앗, 그리고 이 글이 참 좋은데
    이왕이면 ‘쿵응짝, 쿵ㅉ쯕, 쿵ㅉ쩍’ 이런 설명부분을
    mp3로 녹음해서 설명을 해주면 이해가 팍 되지 않을까요?
    (너무 무리한 요구인가요...ㅋ)
    그냥 저 같은 초보자에게는 글보다는 한번 들려지는게 이해가 빠를 것 같아요!!

    이미 글의 내용이 훌륭하십니다
    폐인방의 공지글도 몇 번씩 읽으며 도움을 얻고 있는데
    너무나도 유용한 글을 써주셔서 고맙습니다^_^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Heather
      2019-03-14

      제가 영어를 엄청 거의 하나도 못했을 때 중국인과 영어로 대화를 한 적이 있는데(정확히는 타이와니) 그때 제 생각에도 저랑 영어 실력이 비슷하거나(저보다 오히려 스피킹은 못하는 듯한)데도 발음은 되게 좋게 들려서..중국어에는 성조가 있다보니 영어 발음은 참 중국인이 좋게 들리네...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거든요

      아마 하늘을 향해님께서는 중국어도 수준급이시다보니 성조나 스트레스(인토네이션)에 대한 소리 감각이 있으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나중에 NS스트레스편에 가시면...생각보다 쉽네? 이러실수도 ㅎㅎㅎ

      + MP3는 올리지 않아도, 같은 코스를 같이 공부하시는 민트 회원님들이 ....개떡같이 착 쓰면 찰떡같이 대충 다 알아들으시더라고요...주로 그러시더라구요 ㅋㅋㅋㅋ 하늘을 향해님도 벌써 대충 감이 오시면서 멀 그러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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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녜녜
      2019-03-14

      우와 훈장 다신거 축하해요!!!ㅋㅋㅋ 짝짝짝 축하드립니다 ㅋㅋㅋ
      함께 더 오래 열공해요!ㅋㅋ 적어도 십년 뒤에 미국 여행기 들려 드릴테니 그때까지 함께해요 ㅋㅋ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Heather
      2019-03-14

      앗 훈장.....
      제가 훈장에 별로 연연하지 않았더래서(쿨럭...ㅋㅋ 있는자의 여유...근데 정말 저는ㅋㅋ 연연하지 않았;;; 쿨럭) 하늘을 향해님께서 지금껏 훈장이 없었는지도 이제 생기셨는지도 잘 몰랐어요 ㅋㅋㅋ
      근데 진짜 딱 훈장다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역시 녜녜님 매의 눈!

  • 옥봉산
    2019-03-14

    어.. 음영도 있지만, 글자키우기+굵게 ㅋㅋㅋ.. 일단 답을 알려주어서 고맙구요,, 어찌보면 부끄럽습니다.. ㅋㅋ.. 진짜 couldn't have 엿을 줄이야.. 전 들었을때 쿠든트 해브가 안들리고, 쿠드 네버가 들려서.. 어, 해브 어디갔지 하다가..쿠드와 never 사이에 축약해서 들어갔겠구나 짐작했었는데.. 오, 내가 주었던 문장과 좀 다르네.. 했거든요.. 소설속에서는 말귀 못알아 듣는 외국인 옥봉산이었는데.. 그건 재미을 위해서 그런거고.. 하지만, 실제로도, 외국인 맞네요..한번이 아니고, 몇번을 들었는데도.. ㅋㅋ..

    실제 외국인이 저에게 이렇게 말하는것을 들어본적이 없어서.. 익숙하지 않네요.. (아마 제생각에는 만약 이렇게 얘기하면 외국인인 저와 오해가 생길수 있으니 스스로 자제한것 같습니다..ㅠㅠ..) NS 스트레스 들으면 그게 더 잘들린다구요?? ㅎㅎ.. 영어잘하시는 여주 헤더님이 말이라면 믿고 싶은데.. ㅋㅋ.. 일단 생각하고 있는게 있어서요.. 이번주에 자음 파이널 마치고(전 test 결과 100%을 바라지 않고 그냥 넘어갈거임.. ㅋㅋ), 스트레스 part 관련 써먹을거 있는데..(여기 모우비님 아마 아시는거..) 이것도 다되면 후기를 하나 올리지요..ㅋㅋ.. 스트레스 part 관련 실험적인 생각도 있는데.. 이것은 좀 제 kiya 강사와 해보고 검증이 되면.. ㅋㅋ..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Heather
      2019-03-14

      NS는 발음좋아지려고 듣는 코스는 아니고, 소리의 이해를 위해서(듣기가 더 관건이라고 봅니다)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외국인에게 자음모음좀 멋지게 발음하는게 뭐 중요하나요. 컨텐츠가 훨씬 중요하지. 그런데 듣기에 있어서 영어의 스트레스를 이해하느냐 못하느냐는 듣기 공부방법을 혁신적으로 줄여주는 키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발음 안좋았어요..모비님이 알아요ㅎㅎㅎㅎ 근데 NS마치고 발음따위는 연습하기 싫은데 듣기 때문에 들었는데...제 발음까지 사실 혁신적으로 좋아진 건 사실이예요 ㅎㅎ)

      모를땐 안들리는데, 옥작가님께서는 진짜, 이제 정말 가정법을 마스터(!!) 하셔서..아마 미드만 보셔도..쿠드네브/ 슈드네브 이런거...아이 슏네브컴히얼!(나 여기 오지 말껄!!!) 이런 가정법 많이 들리실거예요 이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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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녜녜
    2019-03-14

    이 글 또한 주옥이네요. 처음 엔에스 수업듣기전에 들어야 하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인가와 엔에스에 대해서 전반적인 설명이 나오는데 리듬이 있고 연음을 사용 하고 강세 어쩌고 저쩌고 나왔었는데... 지금 헤더님 말 딱 보고 뭔가 와닿았습니다.ㅋㅋ 후에 스트레스 부분 들어가면 좀 더 수월하게 할것 같습니다 아마도요...ㅋㅋㅋㅋㅋㅋ
    앞서 진흙길을 개척해서 꽃길 깔아주신거 감사합니당 ㅋㅋㅋ 그리고 듣기할때 안들리는 그 세세한 부분을 잘 들으려고 애썼었는데
    그부분도 중요하지만 강세가 들어 있는 그쪽울 좀 더 제대로 파악 하는게 낫겟다는 생각이 드네요.. 맞나요..? ㅋㅋ 스트레스 과정을 아직 안들어서 잘 이해는 못하지만 어떤 말인지 대충 감은 잡히는데 ㅋㅋㅋ 후에 스트레스 할때 꼭 참고 할게요 ㅋㅋㅋ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Heather
      2019-03-14

      나중에 스트레스 하게된 뒤에 이 글 다시 보시면....
      아 이말이 그 말이었구나 하실거예요~

      NS졸업까지 화이팅팅팅팅!!!!!
      녜녜님 꼭 점토강사님이랑...그땐 그랬지~ 하시기를. 미국여행기 꼭 들려주시기를 바라고 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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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녜녜
      2019-03-14

      자음 그만하고 스트레스 들어가고 싶어요 ㅋㅋㅋ
      왠지 그런걸 배워야 제대로 영어 하는듯한 느낌이 날것 같아서여 ㅋㅋㅋㅋ
      미국 가려면 한 10년 모으고 난 다음에 가야 할것 같은데 헤더님 여기 선생님들하고 종신계약 하셨으니ㅋㅋㅋㅋㅋㅋ 그때까지 계시리라 믿습니다.
      사실 살다보니 10년도 짧은것 같아요 세월 금방가네요 ㅋㅋ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블링블렝미뇨응
    2019-03-16

    헤더님 듣기 안된다고 말씀하시지만... 거짓말이죠?
    거짓말이신 거 다 알아요...

    엔에스 진짜 해야하나 싶게 만들어 주시고..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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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Heather
      2019-03-16

      거짓말은 아니고 ....음.. 진짜 헤매고..엠셋 리스닝도 5였는걸요... 전 엔에스는 추천입니다만.. 근데, 영국식 발음을 좋아하시니, 자음모음에서 미쿡식 발음 배우는것이 좀 거슬리실수는 있어요(심지어 저조차도 ae배울땐 많이 거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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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블링블렝미뇨응
      2019-03-17

      흐흐, 사실 확실히 발목잡는 부분이긴 해요.
      그래도 뭐 영국사람들만 만날 것도 아니고 메인스트림은 미국이니^_^ 조금만 덜 바빠지면..(과연?ㅋㅋ) 해보고싶단 생각은 들어요. 에이합도 시험 거의 못 치고 있는 중이라서 뭘 시작한단 말꺼내기도 부끄럽지만 언젠가는..ㅎㅎ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묘랑
    2019-03-16

    자음 파이널 진흙 구렁텅이에서 마구 마구 뒹굴며....scissors와 razor는 내 인생에 없다. 나는 저것들 없이 살꺼야...막 이런 헛소리하면서...ㅋㅋㅋㅋ NS is bit**!! 막 이런 거 날려주고...ㅋㅋ(Maddison 쌤 데굴데굴 구르고...)

    깔끔하게 저는 자음 파이널을 한달동안 안 보기로 결정하고 그냥 STRESS로 넘어가기로 했습니다..ㅋㅋ 그깟 파이널 흥칫뿡...(이래놓고...스트레스 받는다...그래서서 Stress를 들으러 가네요...오 놀라운 언어유희...ㅋㅋㅋ )

    근데 웃긴거...파이널 한 열번 남기면서 발음 겁나 좋아졌어요. 얼마전에 MSET에서 발음 레벨7찍어 버렸죠...
    암튼, 제가 Heather님의 낚시에 낚여서 NS에 입문한 후 열라게 헤메고 있는데....암튼 끝까지 마쳐보고, Heather님의 말을 증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ㅋㅋㅋㅋ 내년에 미국 가기로 했는데, 내년에 저도 기장이랑 스튜디어스 언니들이랑 하는 말이 들리는지 귀 쫑긋 세워 봐야겠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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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Heather
      2019-03-16

      기장 스튜어디스말은은 사실은...제가 기획하는 [에이합은 생활영어다]시리즈 까지 수반되어야 하긴 하지만 ㅋㅋ 예를들어, 현재 우리비행기는 [고도(앨티튜드)] 어쩌고 [기온(파렌하이트)]은 어쩌고 [터뷸런스]를 만나 어쩌고ㅎㅎㅎ 하지만 에이합 과학 스텝 4까지 마치신 묘랑님이니!! 잘들드실 수 있으실겁니다. 화이틷팅팅팅팅!!!!

  • 하이바라
    2019-03-15

    저는 NS3가 제일별로라고 생각햇는데 헤더님 글볼때마다 다시 공부해야할것같은... 전 비트 틀고 말하면 비트때문에 더 헷갈려서;ㅜㅜ결국 ns3 파이널 통과못했는데 제가 제일 이해안가는게 내가 강조하고싶은 부분에서 강세 주는걸 왜 연습해야되는지 모르겠어요.. 영어잘하시는 헤더님이 극찬하시니 다시 모비님 영상보면서 제대로 도전해봐야겟어요!!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Heather
      2019-03-15

      100BPM 비트가 중요한건 아니고..저 쿵짝짝 처럼요. 강세를 주는 파트가 있고 나머지 소리는 뭉개진다는 것이 원칙이라는 점이 중요한거 같아요. 보통은 말씀하신대로 심지어 강세가 없는 한국어도 자기가 강조하고 싶은건 강세를 주기 마련인데.. 한국어는 음소 하나하나, 한글자 한글자에 대한 소리값이 다 동일하잖아요. 소리의 길이도 동일하구요.
      근데 영어는 Hello하나만 해도 "헬" 파트는 짦고 강세없이 "러~" 파트는 길게 강세를 줘서.
      단어하나하나만 해도 "강세를 주고 길게 소리내야 하는 부분"이 있고 + "강세가 없는 나머지 소리는 뭉개진"다 이 원리를 알아야 영어의 리스닝 자체가 해결이 되는거 같습니다.

      너무 100bpm에 연연하지 마시고 그냥 스트레스주고 길게 소리내는 부분이 있고, 나머지 소리는 뭉개진다는 식으로 접근을 해서 리스닝을 접근해보세요~ (제가 글을 여러번 쓰지만 저도 NS를 제 발음 좋아지자고 들은게 절대 아니고 심지어 전 ESL이 시간을 들여 발음공부하는것도 좋지 않다고 봐요.내 발음을 뭘 네이티브처럼 내나요 컨텐트가 중요하지) NS도 리스닝 잘하려고 들은 것고...하이바라님도 리스닝 쪽에 포커스를 맞춰보시면 NS도 좀더 다르게 접근하실 수 있지 않으실까 생각합니다.

      아래 스프링워터님 글이 댓글도 한번 읽어보세요 하이바라님께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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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수이킴
    2019-03-15

    이정도면 진짜 NS 홍보 의뢰받고 쓰신글 아닙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으로 저의 영어공부도 NS 전과 후로 나뉩니다. 패러다임의 전환??! 돈오점수?!ㅋㅋㅋㅋㅋ 뭐라고 설명을 해야할지.. 정말 다른 세계로 입장하게 된 것 같았어요.
    네이티브가 아무리 빠른 속도로 말해도 포인트가 쏙쏙 들릴때의 그 쾌감은 ESL 학생으로서 더 말할 필요가 있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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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Heather
      2019-03-15

      앵벌이죠 ㅋ
      회사에서는 돈도 안주면서..홍보의뢰도 안하는데 제가 글써주고ㅋ 제 수업시간은..선생님들 쉬는시간
      민으트에서 저는 회사 앵벌이이자..선생님들의 호갱님인거 같습니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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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여와
    2019-03-14

    NS 투덜이로 갓 졸업하고 나서 이 글을 읽으니 공감+감동+(갑자기)역사까지 다 느껴져서ㅋㅋㅋ 너무 좋습니다ㅎㅎ
    이 정도면 NS계의 비기 아닌가요?
    '이글만 읽으면 금세 NS 졸업해' 뭐 이런 부제가 붙어야 할 것 같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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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Heather
      2019-03-14

      여유있게 꽃길 걸으시며 졸업하신 여와님의 [여유] 가 느껴지는 댓글입니다 ㅋㅋ 이제 듣기만 다 들으시면 되시겠습니다 ㅎㅎ

  • 투짱
    2019-03-14

    이제 막 step3 stress part 들어갔는데... 마치 저를 위해서 써주신듯 넘 감사하네요.
    많이 도움이 됐습니다.
    이렇게 도와주셔도 진흙탕 아닌 꽃길만 걸을 자신은 없지만ㅋㅋ
    이론과 혀가 따로 국밥으로 노는 통에 말이죠.
    그래도 참고해서 하나 하나 잘 끝내볼게요.
    꽃샘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요
    헤더동샹 감사 +감사요~~^^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Heather
      2019-03-14

      이제 딱 들어가셨으면..100bpm따라가시면서 느낌이 오실거예요.
      저기 제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모비매니저님이 댓글 달아주시고 지금 2년이나 지난걸요..
      저도 NS는 진짜 너무 스트레스라서...저때는 그리고 선생님들도 처음이라 되게 못가르치셨거등여 ㅋㅋㅋㅋ(진심. 음.. 진짜예요) 진짜 저렇게 모비 매니저님이 저렇게까지 영업을 하면서 꼭 들으라고! 무릎을 칠꺼라고 해서 정말 어쩔수 없이 꾸역꾸역 들었는데..
      듣고나서도 이렇게 몇년이 흘러 오랜시간이 지나니까..이제서야 무릎을 치면서 뭔가 좀 이제야 알것도 같고 모를것도 같고 그러네요!

      NS졸업때까지 캡틴마블 투짱언냐님 화이팅입니다!! 스텝3 졸업 무지 힘들었어여;; ㅋㅋㅋ

  • 재스
    2019-03-14

    다 알아듣진 못하겠지만 심하게 공감하는 내용이에요... 저도 진흙탕을 비껴가기를 바라면서 다시 정독해야겠네요...ㅠㅠ 좀 옛날에... 공부할때... 이게 우리나라 발음과 뭔가 다르긴한걸 알면서도 기준이 되거나 소리로 알려주는 뭔가가 없었어요... 이 이 에 애 취 쥐 지... 내혼자 해봐야 잘하는 건지 못하는 건지도 모르겠고 해서 그냥 대애충 포기하고 넘어갔거든요... 지금하고 있는 NS 코스가 그래서 너어어무 고마운거죠... 지금이라도 뭔가 알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ㅋㅋㅋ 너무 재밌어요^^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Heather
      2019-03-14

      맞아요!
      그 뭔가 기준이 되는 소리를 모르는 채로 그냥 무작정 듣고 따라하고 무작정 듣고 따라하고 하는 것보다
      기준이 되는 소리를 잡아주는게 진짜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전 NS 제 발음 좋아지라고 들은건 아니고 리스닝 때문에 듣는거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요... 암튼 네 재스님 말씀대로 뭔가 기준이 되는 소리를 알려주니까 리스닝에도 도움이 되고..물론 본인의 발음에도 당연히 도움이 되고..
      NS 꼭 졸업까지 하시기를 응원하겠스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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