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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굿모닝하루
작성일 2019-04-15 20:11:16 조회 250
스크랩 스크랩 추천수 추천 (28) 댓글수 댓글 (30)
민트영어 관리자 인증 게시물
[민트 2개월] 작지만 확실한 변화



2019년 2월 5일 두근거리던 첫수업



그 때는 뭣도 모르고 그냥 제가 원하는 시간에

신청가능한 쌤이 두분 있으시길래 가볍게 신청했는데

그 두분이 라잇쌤과 맥스쌤이었어요. 와우..


하지만 제가 저녁에 초과근무랑 회식이 자꾸 잡히는 바람에

오전 시간대로 옮기느라 결국 두분과 빠이빠이했죠ㅜㅜ


이제는 초과근무도 적당하고 회식도 없고 그래서

슬슬 다시 잡아보려 매일 매시간 들어가보고 있지만

단 10분의 수업도 잡기 힘든 엄청난 분들이라는걸

한 번 더 생각하게 해주는 클릭질일 뿐..


암튼

2달동안 뭐가 늘었겠어!! 싶은 순간도 있지만

확실히 늘었다고 생각이 드는 순간도 있어요.






예를 들면............


맥스쌤과의 첫날


맥스쌤이

- 이 문장 읽어볼래?

- 문장 3개 만들어볼래?

라고 말씀하시는거를 제가 이해를 못했다면 .... 믿으시겠어요?


문장 3개를 만들어보라는 그 문장 하나!!!!!!!! 를 이해못해서

맥스쌤이 친절하게 한 10분동안 5번은 넘게 설명해주셨어요 ㅋㅋㅋㅋ


- 맥스...아이백..유얼팔든..??

- 쏘리..ㅠㅠ 원몰타임..?
- 쏘리....아이돈언더스탠드..

- 음..............쏘리 으으으으아아앜아아!!!!!!!!!!!!!!! (못알아듣는 나에게 분노)


제가 너무 못알아들어먹어서 미안해하니까

걱정하지말라고 자기는 못하는 사람 안잡아먹는다고

이해될 때까지 천천히 설명해줄거다 그러시면서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셨죠.


설명 한 4번 정도 듣고나니까 드디어 이해가 돼서

도터지는 소리로

Oh !! wow !!!!! 드디어 나 아이갓잇!!

그렇게 I got it 을 외쳤는데

사실은 또 잘못이해한거라서

결국 5번 넘게 설명해주셨어여 ㅋㅋ




그리고 두번째 수업날


못알아들은 게 넘 창피하고 미안해서 이해가 안되더라도 그냥 넘어갔었죠.

제가 오케이~ 어허~ 예~ 와우~ 리얼리? 만 외치고 있으니


갑자기 맥쌤이 저에게 진짜 이해했녜요.


그래서 당당하게 응 나 이해했어!! 음............Maybe.........?? ^^


이러니까 갑자기 자기가 뭐라했는지 다시 리핏해보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끼 있는 말투로)


그래서 사실 이해못했다고 말하니


"나는 니가 모른다고 하면 몇번이고 설명해줄 수 있으니까

부끄러워 하지말고 모르는 순간에 바로 물어봐,

내가 말을 하는데 니가 모르는 단어나 문장을 말하면

그 순간 내 말을 끊고서라도 몇번이고 물어봐.

그럼 나는 니가 그걸 이해할 때까지 몇번이고 설명해줄 수 있어~!"


라고 말했었어요 ㅠㅠ


갑자기 보고싶어지네여 맥쌤..ㅠ_ㅠ

이제 저란 사람 기억도 가물가물하시겠지만 ㅋㅋ


그리고 제 NS 첫 쌤이 라잇쌤이다 보니까

NS 선생님 기준이 넘 높게 설정되어버려서

아직 만족할만한 선생님을 못만나고 있어요 흑흑

(저는 모두가 친절하면서도 스파르타식으로 가르쳐주시는 줄)

라잇쌤도 보고싶네여..


물론 지금 제 정규선생님들도

다양한 이유들로 엄청 사랑합니다!!



아니 리스닝 얘기하다가 왜 선생님 후기가 되어버렸죠 ㅠㅠ?



암튼 2달 전의 저는 저 한문장을 못듣고 못이해해서 곤욕을 치뤘는데

2달이 지난 지금은 아니 저 문장을 도대체 왜 못들었지? 바보?? (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리스닝이 엄청 향상된 걸 느껴요.



물론 제 기준에서요......^_^



아무튼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늘고 있는 저를 믿고 있습니다!



그래도 가끔은 내 영어공부 방향을 의심하고 있는 저에게

마침!! 위로가되는 책을 발견했어요.





저는 자기 전에 책을 읽어요.

왜냐하면 책 펴자마자 잠이 쏟아져서 꿀잠잘 수 있거든요 ㅋㅋ


농담이 아니고 진짜 잠자리에 드는 패턴 중에 하나가 책읽기라서

침대에서 책만 쳐다봐도 잠이와여 흑흑


(잠자기 전 특정 행동을 반복하면

뇌에서 아 얘 잘 때 됐구나라고 인지하는거래요..

그래서 책은 책상에서 읽고

침대에서는 웬만하면 진짜 잠만 자라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저번주에 잠을 버텨가며 억지로 억지로

읽은 책은 [ATOMIC HABITS] 이라는 책입니다.


사실 책 한장한장마다 주옥같은 글귀가 막 엄청나게 쌓여있는데ㅠㅠ

그 중 한파트만 적고 가겠습니다.






[목표는 행복을 제한한다.]


목표 뒤에는 이런 가정이 내포되어 있다. '목표에 도달하면 행복해질거야.'.

목표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태도의 문제는 다음 표지판에 도달할 때까지 행복을 계속 미룬다는 것이다.

나는 수없이 이런 함정에 빠져 내가 뭘 하는지 잊곤 했다. 수년 동안 나에게 행복이란 미래에 있는 것이었다.

근육을 10킬로그램 증량하기만 한다면, 내 사업이<뉴욕타임스>에 실리면 그제야 행복해지고 쉴 수 있을거라고 여겼다.


게다가 목표는 '이것 아니면 저것'이라는 양자택일적 갈등을 만들어낸다.

목표를 달성하면 성공하는 것이고, 달성하지 못하면 실패하는 것이라고 말이다.

그러면 스스로 행복에 대한 좁은 시야 안에 갇히고 만다. 이는 오판이다.

실제 삶의 행로는 우리가 마음속으로 정해놓은 여정과 정확히 일치하지 않는다.

성공으로 가는 길은 수없이 많다. 굳이 하나의 시나리오에만 자신의 길을 맞출 이유는 없다.


시스템 우선주의는 그 해독제를 제공한다.

결과가 아니라 과정을 좋아하게 되면 '이제 행복해져도 돼.'라고 말할 시기를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시스템이 작동하고 있다면 여느 때건 만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시스템은 우리가 처음 상상했던 한 가지 결과가 아니라 다양한 형태로 성공할 수 있게 해준다.




○ 잠들기 전 1분 명상, 매일 책 읽기 1쪽, 틈날 때마다 팔굽혀펴기 1번,

너무나 사소해서 하찮게 느껴질 정도의 작은 반복이 만드는 인생 혁명 프로젝트.


○ 작은 습관들의 영향은 시간이 지날수록 커진다. 매일 1퍼센트씩 나아진다면

1년 후에는 약37배 성장해 있을 것이다. (복리개념)


○ 석공이 100번 망치를 내리치지만 돌에는 금조차 가지 않는다.

101번째 내리치자 돌이 둘로 갈라진다.

나는 그 마지막 타격으로 돌이 갈라진 게 아님을 알고 있다.

그건 그전에 계속 내리친 일들의 결과다.



한파트만 적는다면서 더 많이 적어버린 나란..여자..ㅋㅋ







암튼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어를 얼마나 잘하고 싶다라는 너무 확고한 목표는 만들지 말고

그냥 영어발전에 도움이 되는 습관을 만들자.

그리고 매일매일 조금씩이라도 그 습관을 즐겁게 해내자.


그렇게 하루하루 1퍼센트씩 나아간다면

1년 후에는 반드시 성장해있을 것이다!


그렇게 하다보면

영어를 잘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 다양하고 더 멋진 일들이 날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추천추천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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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켓걸
    2019-04-16

    두 달만에도 가능 하군요.. 부럽...

    • 모바일

      굿모닝하루
      2019-04-16

      아 물론 ㅠㅠ 막 속사포처럼 다다다다 말하는건 아직도 못듣구요. 이거 읽어봐. 니가 A해봐. 이런 것들은 이제 잘 들린다는 뜻이었어요 ㅎㅎ

  • 가우디
    2019-04-16

    저는 오직 여자 선생님들이랑만 수업을 하는데, 가끔 이렇게 남자 선생님들 칭찬하는 글을 읽으면

    '그래봤자 남자' 라고 그냥 패쓰해 버려요 ㅋㅋㅋㅋ

    • 굿모닝하루
      2019-04-16

      악ㅋㅋㅋㅋ 저 사실 가우디님 댓글 기다리고 있었어요 ㅋㅋㅋㅋ 저는 스윗가이 선생님들 모두 좋아하지만 맞아여 그래봤자 남자!! ㅋㅋㅋㅋ

    • 가우디
      2019-04-16

      악ㅋㅋㅋㅋ 기다리고 계셨다니 감사 ㅋㅋㅋㅋ

      근데 왜죠? ㅎㅎㅎㅎㅎ

    • 굿모닝하루
      2019-04-16

      항상 댓글이 넘 센스있고 웃기셔서요 ..ㅋㅋㅋㅋ 댓글요정님

  • 돌격대
    2019-04-16

    두달만에 대단하시네요~ 저도 배워가요~

    • 모바일

      굿모닝하루
      2019-04-16

      이거 읽어봐라. 문장 3개 만들어라 이런거는 이제 잘 들린다는 뜻이었어용 ㅋㅋ 물론 지금도 긴 문장은 정말 하나도 안 들려요 ㅠㅠ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웃는사람
    2019-04-15

    그냥 시간나서 선택한 수업이 맥스샘과 롸잇샘이시라니... 복권사세요!! (당첨되시면 저도 쭈쭈바 하나만요.. ^^; )
    좋은책 내용 잘 보고가요~

    • 모바일

      굿모닝하루
      2019-04-16

      아마 저 때 운을 다 썼나봐요 ㅠㅠ그래서 로또 당첨이 안되는건가요..ㅋㅋㅋㅋ 게다가 지금은 계속 들어가보는데도 풀북이신..... 제가 제 복을 찼죠 뭐 ㅠㅠ 물론 지금 정규쌤들도 다 넘넘 좋으시고 사랑하는(?) 단계에 이르렀기에 따로 출석부 두개 더 파서(민트의 늪 ㅋㅋㅋㅋ) 맥쌤이랑 라잇쌤 수업 들으려 했는데....... 제 시간과 출석부가 있다고 들을 수 있는 수업이 아니었네요 ㅋㅋ

  • 해피죠이
    2019-04-15

    우아... 맥스쌤하고 수업해보고싶어요........ 완전 스윗하시네용ㅋㅋㅋㅋㅋ
    책 제목만 봐도 졸려용.... 저는 책이랑... 안맞나봐요...ㅋㅋㅋㅋㅋ
    제가 이과라 그런지 숫자있는 책은 잘 읽히는데
    습관의 힘,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이런 개발서......너무 못읽어욬ㅋㅋㅋㅋ
    저한테 완전 자장가일듯요!!ㅋㅋㅋㅋ 그래서 더 멋잇어여!!!!ㅋㅋㅋㅋㅋㅋ
    좋은 글 감사합니당!!!!! :)

    • 모바일

      굿모닝하루
      2019-04-15

      저도 사실 자기계발책 진짜 싫어하는 이과생이랍니당 크크
      근데 언젠가부터 그들의 지혜가 저에게 필요한 순간순간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조금씩 읽어보고 있어요. 다만 저도 책 표지만 봐도 졸려서 참 어렵네요 ㅠㅠㅋ 그래서 수면부족은 절대 없는..... 건강한 저입니다 ㅋㅋ
      방금 생각난 김에 맥쌤 시간표 훑어보고 왔는데 여전히 풀북이군용 ㅋㅋㅋㅋ 이번 필리핀 연휴 지나고 다음주 주말 스파르타를 노려봐야겠어요 ㅠㅠㅎ

    • 모바일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꿈꾸는오후
      2019-04-16

      숫자 있는 책이 잘 읽히는 이과생이 너무 부러운 문과 출신자입니다. 자기계발서는 요지가 명확해서 잘 익혀지는 책인데, 전공분야에 따라 이렇게 다를 수 있다는 게 흥미로와요 ^^

    • 굿모닝하루
      2019-04-16

      아참....사실 저는 숫자도 한글도 영어도 잘 안읽혀지는 이과생입니다.....ㅋㅋㅋㅋ

  • 피치피치
    2019-04-15

    가끔 늘지 않는 것 같아서 슬플 때가 많은데 마인드컨트롤이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매일 배우는 순간을 즐기며 해야지 다짐하고 갑니다

    • 모바일

      굿모닝하루
      2019-04-15

      넵!! 늘지 않는 것 같아도 우리는 어제보다 1퍼센트 더 성장해 있을테니까요 ㅎㅎ 그리고 그 노력들이 모여 언젠가는 빛을 발할거에요. 저는 그렇게 믿고 노력하고자 합니다!! 피치피치님도 화이팅입니다^^!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Heather
    2019-04-15

    저도 가끔 진짜 잠이 안올때가 있는데 그럼 영어 틀어놔요 브레인워시 문장 들으면서 외워야지...하면 어느새 벌써 몇번까지 외웠는지도 모르게 잠이들어있더라구요;;;; 불면증이신 분들에게는 꼭 잠이 안올때 브레인워시를 해보시라고 하면 전 효과를 볼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선생님 요즘에 그 정도로 자리 안나나요? 한달 전에 제가 미국갔다 왔을때만 해도 며칠 찾아보면 자리 났었는데;;;; 암튼... 참고로 엠모모더블엑스라는 샘이 굿모닝하루님을 잊어버리실리는 없습니다. (사실 제가 입이싸써 벌써 이 포스트 내용까지 전달했습니다...굿모닝 하루님이 그리워 한다고 ㅋㅋㅋ) 아 진짜 이 얘기 안하려고 했는데...진짜 안할려고 했는데 제가 진짜 진짜~ 진짜 그냥 굿모닝 하루님게만 딱 해드리는 얘기인데 제가 이런거 못참거든요 입싸서 ㅋㅋㅋ 지난번에 제가, 굿모닝 하루님께 더블엑스엑스샘이 그리 친절합니까 저에게는 막 소리지른다고 한거 기억나세요????
    그거 ㅋㅋㅋㅋ 실은 제가 수업빼고나서 나중에 그 시간 누가 가져갔느냐고 물어밨는데 엠모엑스엑스샘이 ****라는 학생이라고...처음 보는 학생이라고..누군지 처음 들어본다고~ 뭐 그려면서 얘기를 해줬어요.. 그래서 제가 아 그러냐고 하고 그 학생은 어때? 하며 물어보는데 그 분 이름이 낯서니까...그래..뭐라고? 그래놀라?(죄송해여;;;) 라고 했는데...버럭 소리를 질렀던것입니다 *****!!!" 라며......ㅋㅋㅋㅋ 그러고 자기도 소리질러서 미안하니까 자기가 원래 말투가 소리지르는 말투여서 자기 친구들도 다 너는 말투가 화내는거 같다고 그런다고 니가 익숙해지라고 하고;;; 지금까지 그러고 있습니다. 저한테 제가 익숙해져야 한다나 뭐라나...(뭐래는건지;;)

    그리고 영어 실력 오른 것도 축하드립니다! 곧 엠셋도 레벨 5, 6 찍으세요 ㅋㅋ

    • 모바일

      굿모닝하루
      2019-04-15

      맞아요 ㅋㅋㅋㅋ 브레인워시, 책읽기 모두 불면증에 효과가 있습니다 분명 ㅋㅋㅋㅋ

      으악ㅋㅋ그나저나ㅋㅋㅋㅋㅋㅋ그래놀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짴ㅋㅋㅋㅋㅋㅋㅋ해더님 진짜 넘 내 스타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렇게 빵터지니까 저를 위해 소리지르신 그 분에게 살짝쿵 죄송하네요ㅋㅋ

      아 그 분의 자리는 요즘도 풀입니다 ㅠㅠ 제가 원하는 시간대에는 없고 막 밤12시50분 막 이런 시간대에 10분씩 있더라구요
      맨날 꾸준히 들어가서 확인해보는데 항상 풀이네요 ㅠㅠ

      아참!! 저 저번주에 해더님하고 이쁜촌년님 화상영어 후기보고 헤드셋하고 웹캠이랑 타블렛까지 풀 장착했잖아요 ㅋㅋㅋㅋ
      마치 낚시랑 캠핑하기 전에 고급장비 다 사는 우리삼촌처럼..ㅋㅋ

      조만간 맥쌤에게 향상된 제 실력을 뽐내러 다녀오겠습니다!!
      더 이상 말귀를 못알아먹던 그래놀라 아 아니 그래니아가 아니다!! ㅋㅋㅋㅋ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Heather
      2019-04-15

      얼른 한번 가셔야 겠습니다 ㅋㅋ
      굿모닝 하루님께서 그리워 하신다고 얘기했는데 아..?? 회사 핑계대고 아침으로 변경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 눈치여서.. 그리워 한다고 했더니 조금 놀란 눈치였어요 ㅎㅎㅎ
      (그리고 조만간 나빼고 다른 학생들에게는 그렇게 친절하냐고 한마디 해야 겠습니다;;; 흥 ㅋㅋㅋ)

    • 모바일

      굿모닝하루
      2019-04-15

      ㅋㅋㅋㅋ전 그분과 그렇게 장난칠 수 있는 해더님이 부러울 뿐이에요. 뭔가 마음 속에 숨은 생각과 성격을 모두 해방시키는 능력이랄까요ㅋㅋㅋㅋ저도 그 능력에 제 TMI계속 남발하는 중 ㅋㅋㅋㅋ 나중에 후기 꼭 들려주세요 >.< ㅎㅎ

  • 모바일

    토토
    2019-04-15

    좋은글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저도 맥스샘 수업듣고싶네요^^

    • 모바일

      굿모닝하루
      2019-04-15

      네 감사합니다 ^^ 저고 못 들은지 넘 오래돼서 조만간 벼락치기 도전해보려구요!! ㅎㅎ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보람찬
    2019-04-15

    아 맥스샘한테 반한 것 같아요 ㅎㅎㅎ 몇 번이고 설명해줄 수 있어라니, 저런 스윗한 멘트라니!
    그러면서도 며칠 전에 헤더님한테 그리 장난을 친 분도 맥스샘이라니 ㅋㅋㅋㅋ

    책 글귀도 정말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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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하루
      2019-04-15

      아 저도 참 ㅋㅋㅋㅋ 주제에 맞게 글 적는다는게.... 어쩌다보니 글의 절반을 선생님 얘기로 채워버렸네요 ㅋㅋㅋㅋ 친절했던 그 선생님도 장난이 넘치는 그 선생님도 모두 같은 선생님 하핫 ㅋㅋ 매력이 넘치는 선생님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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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녜녜
    2019-04-15

    너무 좋은 말들이네요.저는 특히 저 돌 내려치는글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ㅋㅋ 진짜 노력 없이 이루어 지는건 없다는걸 새삼 느끼구요..
    밤에 또 한번 동기 불태우고 갑니다!!화르르륽
    그나저나 맥스 선생님 진짜 매력 잇죠 ㅌㅋㅋ
    못알아 들어도 유쾌하시고 ㅋㅋㅋ
    다시 말하도록 유도도 해주시고 ㅋㅋㅋ 설명도 잘해주시고 ㅌㅋㅋㅋㅋ
    물론 처음엔 하나도 못알아들엇지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황한 설명끝에 온건 이해가 아니라 멘붕이엇으나 2번 3번 누적된 수업 후엔 얻어가는게 참 많은 선생님인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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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하루
      2019-04-15

      네네!! 진짜 맞습니다 녜녜님!! (일부러 라임 맞춘 건 아닌데 써놓고보니 라임같네요ㅎㅎ) 저번에 저와 비슷한 진로를 지나오셨다는 댓글을 보고 녜녜님의 지난 작성글을 쭉 보았었죠ㅎㅎ
      그 때 나도 언젠간 이렇게 될 수 있겠지?! 라고 희망을 가졌었는데 그거 또한 녜녜님의 노력때문이었겠죠?? 그래서 더 희망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노력하면 된다!는 희망ㅎㅎ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결론은 맥쌤은 최고라는 .... (기승전맥)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블링블렝미뇨응
    2019-04-18

    대단한 변화 아닙니까!? 짝짝짝!!!!!!!
    저의 영원한 귀요미+카리스마 티쳐이신 막샘의 매력을 여기서 재발견하네요.
    우리 막샘 수업을 놓으셨다니.. 제 수업이라도 떼어드리고 싶습니다.ㅠㅠ
    뒤에서 굿모닝하루님을 항상 응원합니다.

    • 굿모닝하루
      2019-04-18

      미뇨응님 감사합니다! 리스닝이 늘었다는 것은 이제 이 질문 읽어봐라, 문장 세개 만들어봐라. 이런거는 이제 잘 들린다는 뜻이였지만 ㅋㅋㅋㅋ 그래도 는건 맞으니까유 ☞☜ 미뇨응님도 막샘의 제자(?)셨군요!! ㅠㅠ 부러울 따름입니다. 저도 미뇨응님 항상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블링블렝미뇨응
      2019-04-18

      저는 막샘의 제자이면서 팬이기도 합니당. 주5회 정규 8개월 지났네요.ㅎㅎㅎ
      한때는 시간표 감시자이기도 했는데 요즘은 바빠서 못하고..ㅠ ㅠ
      화이팅이예요 굿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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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하루
      2019-04-18

      와우 주5회!!!!! 부러워요 😭 그 정도면 제자이자 팬이자 감시자이자 친구겠네요!! ㅎㅎ 미뇨응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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