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민트영어 사용설명서 읽지 않은 자! 홈페이지가 복잡하다고 말할자격없다!자세히보기

사이트가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으실 때 키보드의 Ctrl + F5 키를 동시에 눌러주세요.

  • 수강하시기전에 잠깐! 민트영어 수강료가 6개월부터 있는 이유는?! 더 알아보기 ▶
  • 동종업계 최초 전 카드사 12개월 무이자 할부. 더 알아보기 ▶
  • 7일 이내 100% 전액환불! 더 알아보기 ▶
  • 상담신청하기
화상영어 설치메뉴얼
실시간 원격지원서비스 바로가기
전체 회원수
102,429

금일 방문자
36,949
  • 접속회원 246(로그인횟수)
    • 손님1 (나)
    • 지후훈 (217회)
    • 진진지니 (201회)
    • 박별하 (95회)
    • 모바일접속키포인트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야구사랑 (273회)
    • 헤무니 (4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서연리 (188회)
    • 쥴리민트 (450회)
    • 라모르 (43회)
    • 바니바니당근
    • 자나자나 (364회)
    • 나도할수있어 (136회)
    • 꿈많은토끼 (883회)
    • 털보 (198회)
    • 이시영 (2회)
    • 마키 (309회)
    • 밝은나무 (2회)
    • 그리고 (155회)
    • 스폰지쨀리 (61회)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초코밀크티 (1616회)
    • 영어곤부해요 (234회)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데이빗게일 (410회)
    • 미아뉴 (2회)
    • 나란여자 (689회)
    • 알키 (27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와이언블루 (80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봄이왔어용 (451회)
    • 아인백치 (189회)
    • 팬텀 (113회)
    • 후니킴 (78회)
    • 이가윤 (145회)
    • 개념영어 (548회)
    • 유학가고싶당 (258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윤최고 (44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찌염둥이 (42회)
    • 다다익선 (297회)
    • 혁듀 (103회)
    • 윤이스 (65회)
    • 또바기 (1466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민트돼지 (300회)
    • 에이미초 (309회)
    • 불곰곰 (65회)
    • 쑤기기 (21회)
    • 이너장 (1801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짱유리 (53회)
    • 헤브 (401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곰반장 (318회)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힐러리 (1468회)
    • 유예슬 (328회)
    • 모바일접속스팽글 (53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야구팬 (64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시요니 (257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단돌이 (186회)
    • 윤플라워 (17회)
    • 땡스 (14회)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쌜리 (1197회)
    • 열공하는고니 (378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지니사랑 (18회)
    • 왕만이 (693회)
    • 홍란밍 (307회)
    • 한국타이어정강일 (15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죠셉주니어 (3회)
    • 채치수 (227회)
    • 롤리폴리
    • 롱런 (338회)
    • 다빈치리 (903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도톨 (40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꼬마용 (687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헤니 (1558회)
    • 상린사랑 (82회)
    • 알리오 (38회)
    • 오솔 (33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젤리젤리 (693회)
    • 자까 (110회)
    • 박철호 (88회)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대니대니 (1729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마크마크 (110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정연우 (459회)
    • 템저링 (213회)
    • 경웅 (179회)
    • 허리케인블루 (51회)
    • 형준맘 (97회)
    • 비채나 (1214회)
    • 딘두서아 (12회)
    • 다닐 (528회)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꼰재 (754회)
    • 뱁새 (183회)
    • 토니다인 (397회)
    • 권쓰 (100회)
    • 치유자 (96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뀨덕 (217회)
    • 이글똘망 (38회)
    • 겨얌 (146회)
    • 에콜 (61회)
    • 최선호 (163회)
    • 알에프남 (267회)
    • 김연우 (327회)
    • 세븐맘킴지 (106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하아 (207회)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아놀드
    • 나무투 (88회)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민트영어 (3526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큰똘 (124회)
    • 연필심 (1208회)
    • 음봉이네 (136회)
    • 엘와이엔 (95회)
    • 갈닛 (253회)
    • 오레오오즈 (272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니콜니콜 (132회)
    • 로롯 (534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유오니 (188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블랙스 (183회)
    • 드러머 (337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규리짱 (408회)
    • 우로로로 (49회)
    • 양진혁 (159회)
    • 비비키 (132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성박사 (187회)
    • 아수라괭이 (443회)
    • 피터슨 (117회)
    • 에드몬드강 (89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조현준 (208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우주나무 (200회)
    • 으아 (272회)
    • 온아 (129회)
    • 김김킴킴는 (407회)
    • 졸쥐 (9회)
    • 피터패트 (1014회)
    • 김양희 (1221회)
    • 라키엘로 (55회)
    • 산책로 (476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천공핑옐 (417회)
    • 김뽀또 (52회)
    • 김규영 (524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라임톡톡 (382회)
    • 안드레아 (456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문선생아들 (239회)
    • 똥끼 (96회)
    • 포포야 (48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너따라 (846회)
    • 도훈이빠 (61회)
    • 피버리퍼블릭 (204회)
    • 두손나라 (150회)
    • 희정희정 (8회)
    • 파란우체통 (89회)
    • 월급루팡 (287회)
    • 혜니니 (18회)
    • 쬬르디 (123회)
    • 에디양 (37회)
    • 에에이 (113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진우허 (211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나디자이너 (97회)
    • 니시 (105회)
    • 꾸미초코 (31회)
    • 준스 (146회)
    • 통해 (41회)
    • 뇨뇨 (801회)
    • 프라이드 (116회)
    • 라이언퀸 (100회)
    • 엿보단초콜렛 (136회)
    • 복길 (411회)
    • 꾸준히천천히 (455회)
    • 뀨뀨꺄꺄 (217회)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국사언니 (5811회)
    • 주니어회원우리나라 청소년 만세!유한솔 (156회)
    • 맑은물 (4회)
    • 규현빈파파 (255회)
    • 마미맘맘 (197회)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모바일접속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모바일접속비공개
    • 모바일접속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비공개
    • 손님2
    • 손님3
    • 손님4
    • 손님5
    • 손님6
    • 손님7
    • 손님8
    • 모바일접속손님9
    • 손님10
    • 손님11
    • 손님12
    • 손님13
    • 손님14
    • 손님15
    • 모바일접속손님16
    • 손님17
    • 손님18
    • 손님19
    • 손님20
    • 모바일접속손님21
    • 모바일접속손님22
    • 손님23
    • 손님24
    • 손님25
    • 손님26
    • 손님27
    • 손님28
    • 손님29
    • 모바일접속손님30
    • 손님31
    새로고침

잠시만요~ 민트영어 랭키보고 가실께요!

광고없이 순수하게 입소문만으로 민트영어

[이야기]민트폐인방

HOME > 민트톡톡광장 > 살며사랑하며 > [이야기]민트폐인방

Tip & Guide

  • - 사람 사는 냄새가 나는 성인 민트폐인들의 이야기방입니다.
  • - 성인들만 이용 가능하며 주니어님들은 [이야기]주니어모임방을 이용 해 주세요.
  • - 여러분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고민거리, 재미있는 이야기 등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 - 최소 글자 수 1,500자 이상 작성하여야 하며 추천받은 게시글은 삭제할 수 없습니다. (수정 가능)
  • - 포인트를 받을 목적으로 의미없는 글을 게시하면 어뷰징(Abusing)으로 간주 됩니다.
  • - 간단한 짧은 글은 [익명]이러쿵저러쿵 게시판을 이용 해 주세요.
  • - 수업 및 영어공부 관련 질문은 영어고민&권태기상담 게시판을 이용 해 주세요.

[익명]이러쿵저러쿵 GO 영어고민&권태기상담 GO
[꿀 팁]

게시글을 등록 시 5,000포인트가 자동 적립되고, 다른 사람들이 추천(좋아요)를 클릭할 때마다 2,400포인트가 추가로 자동 적립되므로 정성이 듬뿍 담긴 성의 있고 유용한 글에는 엄청난 포인트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추천을 10회 이상 받으시면 베스트 글로 선정되어 추가 포인트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추가
게시글내용보기
작성자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이슈나동빠
작성일 2019-05-15 00:42:26 조회 372
스크랩 스크랩 (1) 추천수 추천 (26) 댓글수 댓글 (33)
민트영어 관리자 인증 게시물
나의 영어 사춘기 번외편: 발음 공부 이야기

안녕하세요.


(비공인) 민트폐인 이슈나동빠입니다...ㅋㅋ


NS과정 즉 발음교정 과정이 생긴 이후로 많은 분들이 익명게시판 혹은 고민&권태기 상담방에 글을 올리시더라구요.


"왕초보인데 NS과정을 꼭 하는 게 좋을까요?"

"말을 먼저 트는게 좋을까요, 발음교정을 먼저 하는게 좋을까요?"

"NS과정만 집중적으로 해야할까요? 교재수업과 같이 하는 게 좋을까요?"

등등


이런 고민글들을 보아왔는데요.


제 발음 공부 경험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_^


-----------------------------------------------------------------------------


English조차 발음하지 못하던 초보 시절(토익 점수 신발 사이즈 간신히 넘겼었떤 그 시절)


모국어 습득방식을 외친 영절하 학습방식에 철저히 실패한 그 시기


우연한 기회로 제 영어 인생을 바꾼 칼럼을 만났고


영어공부의 핵심은


-정확한 전달을 위한 영어 발음 공부와

-의사를 표현하기 위한 표현력 공부


두가지가 고루 발전해야 한다는 점이였어요.


즉 Native speaker와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발음공부는 필수라는 점에 정말 동의했고


ABC조차 재대로 발음하지 못한 자신을 자책하며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집에있던 온갖 토익책, 맨투맨, 성문기본서 다 불태...재활용에 집어넣었습니다 ^_^


그리고 비싼 수강료를 내면서(아 모비님 왜이렇게 늦게 오셧나요! ㅋㅋ) 모음, 자음 각각의 발음기호에 대해 정확하게 발음하는 법을 공부했습니다.


매일 하는 발음 연습으로


혀는 얼얼했고

입안을 헐었고

턱은 내 턱이 아닌 느낌이였던 것 같아요 ㅋㅋ


하루하루 각각의 발음 기호를 배우고 조금씩 발음 할 수 있는 발음들이 생기면서 이제껏 잘못배워온 영어에 대한 욕설과 함께(속으로) 자신감이 속에서 끓어올랐습니다.


왜냐하면 이제껏 살면서


- 영어로 읽는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만 가득했고

- 영어를 입밖으로 낸다는 것 자체가 저에게는 불가능...


으로만 여겨져왔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내가 "정확한 발음으로 의사를 표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저의 영어 자존감은 하늘을 찔렀습니다. ㅋㅋ

(비록 이때는 문장력이 전혀 뒷받침 되지 않고 강세,억양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어서 단순히 단어들의 발음이 좀 더 나아진 수준이였지만요.ㅎㅎ)


내가 안다고 생각했던 모든 단어들, 사실 의미만 대충 알고 있었던 모든 어휘들을 모두 사전을 통해 검색하고 발음기호를 검색해서 하나하나 교정시켜나갔습니다.


이렇게요


Ant [ænt]


이런식으로 내가 "정확히 읽어낼 수 있다는 확신"이 없는 어휘들은 무조건 발음기호를 적어 놓고 


혀가 꼬이든지, 입안이 헐던지, 턱이 사각턱이 되던지 간에 입에 익을때까지 주구장창 읽어댔습니다.


그리고 내 눈앞에 보이는 모든 사물, 움직이는 것들을 영어로 읽어대면서 걸어다녔어요 ㅋㅋ

Street

Street lights

Bus

woman

girl

boy

student

book

library

apartment

balcony

등등

(이번엔...이상한 상상하시는분은 없겠지요 ㅋㅋㅋㅋ)


이렇게 하면서 내 주위의 사물들을 영어로는 어떻게 말하는지 정확한 발음을 같이 검색하면서 다녔습니다.

(왜 그러고 다녔을까요 ㅋㅋㅋ 주변사람들이 뭐라고 했을려는지...ㅋㅋ)


그러면서 발음기호를 적용해서 단어들을 익혀가는 연습에 익숙해졌고 현재까지도 도움이 되고 있는 방법이에요.


발음이 좀 된다는 근자감에...(진짜 근거없는 자신감 이였어요 ㅋㅋㅋ 레벨테스트 발음이 2였거든요...ㅋㅋㅋㅋ)


간단한 단문을 공부하면서 정말로 회화를 하고 싶었고


여차저차 해서 만난 곳이 민트영어 였습니다.


레벨테스트 결과 2가 나왔고

(당연하게 받아들였습니다 ㅋㅋ)


레벨테스트 선생님 중 한분이였던 Elly선생님(지금은 퇴사)과 함께 하였어요.


영어에 무지했던 저는 Elly선생님 프로필에 있던 "캐나다 출신"이란 점에 엄청나게 끌렸고 평가도 좋았어요.


근데 몇몇 단어들의 발음이 제가 알던 발음하고는 틀리더라구요


예를 들어


Ladder [ˈlæd.ɚ] 레아ㄷ어-ㄹ 


이런식으로 공부했었었는데 선생님은 라아ㄷ어-ㄹ이런식으로 발음하고 제게 발음을 알려주시더라구요.


지금은 Moby매니저님이 오신뒤로는 거의 American accent로 표준화된 느낌이지만 그 때는 사실 그렇지 않았었고 저는 세상에는 다양한 영어발음이 존재한다는 것을 듣기만 했지 인정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마인드로 그 당시 수업체험 후기까지 쓰면서 다양한 발음을 받아들여야 된다고 부끄러운 소리를 내고 다녔었네요 ㅋㅋ ^_^)


이차저차 선생님을 바꾸고 권태기에 빠졌다가 이제껏 공부한게 아까워 다시 공부하기를 여러번 반복한 암흑기 이 후


만난 NS코스!!


지금 제 영어발음은 정말 NS코스 만나기 전 후가 극과 극이라고 말하고 싶은데요.


사실 그때까지도 제 영어발음에 대한 근거없는 자신감에 빠져 "난 표현력만 익히면 되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NS코스에 대한 교재설명을 읽고 또 한번 교재를 선택했다가 다시 교재를 선택할 수 없다는 점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그 당시 장기연기를 풀고 새로운 정규 선생님을 물색하고 있었는데요.


제 레벨 테스트 선생님 중 한분이셨던 Irene(지금은 역시 퇴사)샘과 수업 때


전...그냥...NS 수업 어때? 라고 말했는데...


수업 후 우연히 들어간 나의 출석부 한켠에 바뀌어 있는 교재...NS


게다가 그녀는 그 이후로 만날 수 없었습니다.(듣기로는 장기휴가...퇴사)


Good things come in threes라는 표현 아시나요?


좋은일은 세가지 연속으로 온다는 말인데요.


정말 저에게는 좋은 일이 연속으로 일어났어요.


-강제 NS수업 시작(?)

-유능한 NS선생님 H선생님과 만남

-무제한 과제물 올리기 이벤트 기간


정말 Irene이 아니였다면 아마도 절대로 NS수강하지 않았었을 것 같습니다. 지금와서는 정말 어이가 없지만 정말 난 발음 잘한다고 생각했...........ㅋㅋㅋㅋ


Irene이 장기휴가 간 덕에 다른 선생님 H선생님과 만나서 정말 step1부터 step4까지 확실하게 도움을 받았습니다.


게다가 무제한으로 과제물을 올리고 나중에 페이백으로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하루에 피를 토하며 10개이상의 레코딩을 올린적도 부지기수 였어요 ㅋㅋ


이런 행운으로 


7월에 시작한 NS코스를 9월초에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왜 이렇게 빠른기간내에 마무리 했었냐면은


첫째로, 장기연기하기전 정규선생님과 수업을 다시 하고 싶었습니다. Rona선생님이 였는데요. 당시NS배지가 없어서 수업할 수가 없었고... 3개월만에 마무리 했지만 그녀의 이름은 수업가능 선생님 명단에 없었어요.

퇴사하셨더군요... ㅋㅋ ㅠ.ㅠ


두번째로, NS수업이 길어지면 수업이 지루해지고 교재수업을 즐기지 않는 저에게는 완전 쥐약이습니다.

처음 모음은 그냥저냥 한달동안 진행해봤는데 일단 레슨1개당 수업분량이 선생님과 하면 30분은 족히 필요할 것 같았고 이렇게 해서는 1년이 되어도 도저히 끝낼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재 수업 한달동안의 시간을 정말 지루했고 뭔가 능동적인것 없이 저는 점점 흥미를 잃어가기 시작했고


일단 빨리 끝내고 보자는 마음에


모비매니저님의 영상 위주로 보면서 과제물 위주로만 올렸습니다.


그리고 과제물에서 막히는 부분은 유능하신 H선생님과의 벼락치기를 통해 해결했어요.


이게 정말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던 것이


일단 STEP1,2의 모음, 자음 부분은 앞서 공부한것이 있었기 때문에

(물론 안되는부분이 더 아주 더 많았습니다 ㅋㅋ그 당시에는 인정할 수 없었던 Initial test결과...ㅋㅋㅋ) 


그리고 결정적으로 제가 이미 공부하던 방식인 "단어+발음기호 적고 입에 익을때까지 읽기"방식 덕분에 큰 힘들이지 않고 모음 자음을 빠른시간에 통과할 수 있었고


정말 하일라이트는 STEP3였어요.


정말 이세계는 신세계였고 정말 한국어적 느낌의 콩글리쉬강세를 영어적 강세로 바꿀 수 있는 엄청난 강의였습니다.


배우면 배울 수록 


"내가 전에 외웠던 그리고 지금 쓰고 있고, 앞으로 배울 모든 표현들 문장들에 적용하고 싶다"는 꿈에 너무 부풀었습니다.


그래서 더 가속력을 내기 시작했었고요...ㅋㅋ


처음에는 이해가 안되던 어렵기만 하던 STEP3, STEP4의 레슨들도 자꾸 반복하면서 동영상을 반복하고 과제물의 결과 분석을 참고하고 다른 분들의 녹음을 참고하니 불가능해 보이기만 하던 박자, 강세, pause, 1-2-3 pitch들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데 성공하였습니다.


그 이후에 사실 NS과정 졸업을 통해서 얻는 점은 원어민의 강세, 억양등을 짚어내는 훈련을 통해 리스닝이 많이 상승했다는 점이 였는데요.


발음적인 부분에서는 큰 변화를 못느꼈어요.


어떻게 연습해야할지 배웠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었어요.


아직도 단어에 발음기호를 적어놓고 읽었지만


리듬

강세

억양

등을 적용하지는 못했어요.


그리고 저를 "인간승리"로 만들어준 추석스파르타 때 발음 레이팅을 보면서 아직 큰 변화가 없구나...라는 것을 알았어요.


그런 고민 중, 평소에는 거들떠도 안보면 피드백 문장을 우연히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책이나 미드같은데서 배우는 새로운 표현이 아닌 내가 직접 말했던 표현이였기에 여기서 NS에서 배운 스킬을 적용하기가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 때부터 피드백 문장들은 저의 POST NS과정 문장이 되었고 I suppose, 정말 제 발음개선에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아요.


However, 제 발음공부는 아직까지도 진행중입니다.


-아직도 자주 쓰는 여러 단어들에서도 발음이 틀려 교정받을 때가 있으며

-아직도 새로 만나는 단어들을 입에 익숙하게 하기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아직도 새로운 문장들을 만나 읽는것이 어색하면 NS에서 배운 스킬을 통해 해결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변화되는 것을 느끼면서 열심히 하고 이게 원어민의 발음과 가까워지는 길이라고 믿고 있습니다.^_^


In addition, 발음공부로 듣기 능력이 상승되는 것을 직접 경험하면서, NS과정과 POST NS를 통해 이해하고 체화된 원어민의 발음의 원리를 미드나, TED talk의 연설자들의 말을 쉐도잉하면서 blending되어서 잘 못알아 듣는 부분을 분명히 해결할 수 있다고 믿고 이제...연습하려고요 ㅋㅋㅋㅋ

(하지만 나름 확신이 있는점은... 발음공부가 더 나은 리스닝 스킬을 길러줄것이라는 것입니다...ㅎㅎ)


제 발음 공부 경험담이 NS를 수강할지 고민하는 분들이나 발음 공부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호응 좋으면 표현력에 대한 경험담도 올려보겠습니다. (To be continued ㅋㅋㅋㅋ)


Plus, 제가 팁&노하우에 올린 발음공부에 대한 팁 링크 걸어놓고 갈게요~(추천해주러 오세요 ㅋㅋㅋ ^_^)


*Awie쌤이 전수해주신 blending rule

http://www.mint05.com/pubhtml/boards/board_view.php?table_code=1350&w_uid=42481&pagesize=20&sort=regdate&mb_unq=125541&pg=1#ank


*나만의 POST NS 코스

http://www.mint05.com/pubhtml/boards/board_view.php?table_code=1350&w_uid=42481&pagesize=20&sort=regdate&mb_unq=173049&pg=1#ank


*제가 생각하는 NS코스를 해야만 하는 이유

http://www.mint05.com/pubhtml/boards/board_view.php?table_code=1350&w_uid=42481&pagesize=20&sort=regdate&mb_unq=241045&pg=1#ank


*원어민 영상클립 검색 사이트를 이용한 영어공부방법

http://www.mint05.com/pubhtml/boards/board_view.php?table_code=1350&w_uid=42481&pagesize=20&sort=regdate&mb_unq=241909&pg=1#ank


추천추천  26

[이벤트]본 게시글은 추천 1회당 작성자에게
무려 2,400포인트가 적립됩니다. 훌륭한 글이라면 반드시 추천 클릭!

스크랩 아이콘게시글 스크랩 하기 1 글쓰기 목록
0 / 10000byte ]
등록

 한줄의견 * [10000] byte 이내의 글을 올릴수 있습니다.
url 연결이 안 되시나요? 1. http://로 시작한다. 2. url 마지막에는 한 칸 공백을 준다. 3. url이 링크 연결되는지 확인한다.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Moby
    2019-05-15
    이슈님의 멋진 글 잘 읽고 갑니다~ :)

    약간 설명을 해보면,

    Californian shift (캘리포니아식 조음위치 이동), 그리고 Canadian shift (캐나다식 조음위치 이동)이라는 현상이 존재하는데요, 두 shift간 살짝 다른 부분도 있지만 공통점을 보면

    특히 전설모음을 발음할 때 턱이 표준 미국식 영어보다 많이 벌어져서

    /ɪ/, /ɛ/, /æ/가 다른 모음처럼 들리는 현상이 있습니다~

    1. /ɪ/는 /ɛ/ 위치에 근접하게 벌어져서 pit이 마치 pet처럼 발음 나고,
    2. /ɛ/가 /æ/위치에 근접하게 벌어져서 pet이 마치 pat처럼 발음 나고,
    3. /æ/가 /a/위치에 근접하게 벌어져서 pat이 마치 pot처럼 발음 나는데요,


    이런 이유로 캘리포니아 출신이나 캐나다 출신 영어구사자의 경우

    "선생님은 라아ㄷ어-ㄹ이런식으로 발음하고 제게 발음을 알려주시더라구요." 가 발생한답니다 :)

    참고로 리스닝을 하실 때 /ʊ/를 포함한 단어 (예. book)의 소리가 /ʊ/보다는 /ə/에 근접하게 들리는 경우가 있을 텐데, 이 역시 Californian shift의 영향입니다. (굳이 우리말로 표기해보면 "북"보다는 "븍"에 근접하게 들리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이슈님! :)
    • 모바일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이슈나동빠
      2019-05-15
      와 모비매니저님의 지식은 어디까지인가요?!

      정말 이런 상세한 답글 달아주실때마다 사이다 1.5리터 마신 기분입니다! ㅎㅎ

      지역별 발음차이가 이런 사소한 차이(?)에서부터 만들어지는 것이였군요...

      이런것을 보면서 스스로의 기준점이 되는 표준발음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고 있습니다. NS는 정말 여러모로 도움이 됩니다.

      이번아이엘츠 특히 스텝1 몇번을 정독중입니다. 정말 최고에요~

      좋은결과물로 글 남겨보겠습니다! ^_^
    • 모바일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Heather
      2019-05-15
      아아...숏 아이가 [에] 로 들리는게 제가 캘리포니아에서 좀 놀아서(?) 그런거군요..... [북].도..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Moby
      2019-05-15
      아아! Heather님 캘리에 계셨군요! :)

      많이 익숙하실듯 하네요 ㅎ
    • 모바일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가우디
      2019-05-15
      @ 헤더님

      싸나에!

      역시 쫌 노신 분 ㅋㅋㅋ
  • 모바일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가우디
    2019-05-15
    요즘 동빠님 글 하나씩 읽다가 ‘정주행을 한 번 해야겠구나’하고 생각하고 있는 중이에요

    포인트가 막 올라가면, 제가 정주행 하면서 추천 누른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ㅋㅋ
    • 모바일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이슈나동빠
      2019-05-15
      아 감사합니다...이 은혜를 어찌...ㅋㅋㅋ

      아이디어 나오는데로 글 팍팍 남기겠습니다~ ㅎㅎ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벨벳스턴
      2019-05-15
      정주행 아이디어 굿!!!!
      동빠님께서도 정말 아이디어 뱅크, 공부법 달인이신 것 같아요
      저도 가우디님따라
      정독해 보겠습니다!!!
    • 모바일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이슈나동빠
      2019-05-15
      유용한표현도 정주행해주세요~ 200개 표현 돌파했습니다~ ㅎㅎ
    • 모바일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가우디
      2019-05-15
      당연히 유용한 표현도 정주행 해야지요 ㅎ
  • 옥봉산
    2019-05-15
    전 아직 NS 중인데, 자음 끝냈는데, 시험은 100% 가 안되네요.. 그냥 넘어갈려고 합니다. 안되는걸 어떡해 ㅋㅋ.. 저도 이걸듣는 이유가 리스닝 때문이었습니다. 강세과정 이제 시작해서 리스닝이 획기적으로 달라졌다..는 느끼지 못했지만. (지금껏 민트영어 수업들은걸로도 조금씩 나아지고는 있지만, 한계가 있는것 같더라구요. ㅎㅎ).. 강세과정 끝나면 변화가 있지않을까 조금 기대해봅니다..
    • 모바일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이슈나동빠
      2019-05-15
      제 생각에도 강세과정 끝나면 체감상 리스닝이 더 나아진것을 느끼실 수 있을것 같아요. 강세가 말할때나 들을 때나 정말 중요한 느낌이더라구요.
      화이팅입니다~ ㅎㅎ
  • 모바일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Heather
    2019-05-15
    드디어 나의 영어사춘기 올라오는군요 NS 코스는 동빠님처럼 발음에 중점을 두며 공부하시는 분에게는 당연히 물론이고, 저처럼 발음보다는 다른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조차도.... 영어(소리)를 이해하게 한다는 점에서 꼭 필요한 과정 같습니다
    • 모바일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이슈나동빠
      2019-05-15
      발음보다 뭐가 중요하신데요?! ㅋㅋㅋㅋ 농담이고요...ㅎㅎ 요즘 원어민의 발음을 인식하는 능력을 기를려면 쉐도잉이 필요한가 심하게 고민중이에요.
      과연 언젠간...원어민의 말을 100% 이해하는 수준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요? ㅋㅋㅋ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서툰
    2019-05-16
    이 글을 보고 아직까지 집에 남아 있는 토익책을 저도 불태...재활용에 넣어야 하는지 급 고민...ㅋ.ㅋ.ㅋ.ㅋ
    저는 ns를 길고 길고 천천히 끝낸 입장이라...ㅋ.ㅋ 빨리는 더 못하겠던데 [너무 짜증나서] 스스로 빨리 끝내신 분들을 개인적으로 엄청 존경합니다... ns는 끝났는데 발음은 여전히 왜 .... 이러는...거...지요...? 힝 ㅠㅠㅠ ㅋㅋㅋㅋㅋ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이슈나동빠
      2019-05-16
      불태우면 신고당하니 재활용에...ㅎㅎ

      추가적으로 더 연습하셔야지 않을까요?! 저도 뭐 아직 멀었지만 ㅋㅋ 피드백을 위주로 연습하면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그와 함께...해보세요 ㅋㅋ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서툰
      2019-05-16
      저..... 옥봉산님 그 퀴즈 풀고 NS 다시 해야되나 심한 고뇌에 빠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모르겠던데요 맞는지 틀리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까먹었나봅니다ㅠ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이슈나동빠
      2019-05-16
      저도 사실 그냥...마음가는데로...다 X를..........옥작가님 여기글에 또 들어오시진 않겠지요? ㅋㅋㅋㅋ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서툰
      2019-05-16
      이런... 저의 NS 답에는 O도 있었습니다만....
      아이엘츠 집어 던지고 다시 NS 해야 되나요....
      하 둘다 모비님이 만드셨으니 책임지라 해야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염소
    2019-05-15
    동빠님때문에 열심히 NS한 1인..
    감사해요, 정말 신세계었고,, 짜증도 많이 났었더라는...
    전 하지만 여전히.. 잼병이예요... ㅠㅠ 살려주세여
    • 모바일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이슈나동빠
      2019-05-15
      아...ㅋㅋ 개인트레이닝들어가야겠군요!? 좌절하지마세요~기본베이스는 저보다 훨씬 나을껄요 ㅋㅋ
  • 우리둥이
    2019-05-15
    중국어를 처음 배웠을 때, 중국어는 발음이 가장 중요하다. 발음 잘못하면 단어 뜻이 달라진다. 이런 말을 들어서 진짜 제일 열심히 공부한 부분이 발음이었는데요..

    근데..영어 공부하면서 "영어는 발음이 중요해요" 이런 말 들어본 적이 없네요...
    그나마 들어봤던 적이....오픽준비하면서..ㅋㅋㅋㅋㅋㅋ 좀 굴리세요..로봇처럼 이야기하지 마세요...등등..

    저는 늘 영어를 공부하면서 발음은 별로 안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수업을 하면 할 수록 깨끗한 발음에 대한 갈망이 생겼죠..
    그래서 NS를 들어야지..마음을 정했는데.....아직 행동에는 못 옮겼네요..ㅋㅋㅋ
    • 모바일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이슈나동빠
      2019-05-15
      저도 영어공부하면서 발음은 별로 안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한국인이 한국어같은 영어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냥 그렇게 배워왔던것 같아요...ㅋㅋㅋ

      근데...진짜 짧은 기간에 변화를 느낄 수 있는것은 발음 공부더라구요.

      꼭 해보시길 바래요~ 분명 도움이 되실겁니다!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녜녜
    2019-05-15
    처음 자음 넘어와서 진짜 원래 발음 하던거랑 별로 다를거 없다고 생각 했었는데
    진짜 빈말이 아니라 소리하나하나 배우면서 진짜 너무나 다르다는걸 느껴요 ㅋㅋㅋ
    NS 듣기전이나 듣고난 후나 아직 발음 레벨 3 정도 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느끼기에 너무 달라요 ㅋㅋㅋ 제 파일들 들어보고 제가 놀랐습니다. ㅋㅋㅋ

    스텝3나 스텝4에 가면 진정으로 엔에스가 꽃피우리라 믿고 있습니다.

    출석부 하나라고 해서 공부량이 엄청 적을거라고 생각 했었는데
    전화 받지 않은 다른 시간엔 많은 노력을 하셨네요
    그래서 영어 발음이 좋은가 봅니다~! ㅋㅋ
    영어로 말할때 엄청 자연스러웠어요 ㅋㅋㅋ
    음.. 이슈나 동빠님 초반에 얼척딕 파일 있나 들어보러 다시 가봐야겠어요 ㅋㅋ 비교해봐야징 ㅋㅋ
    • 모바일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이슈나동빠
      2019-05-15
      스텝3,4가 정말 특히 3은 로보트혀에서 버터혀로 바꾸기 위한 필수조건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ㅋㅋㅋㅋ

      출석부한개에서 파생되는 공부거리가 엄청나요...ㅋㅋ

      일단 피드백만봐도
      주5회 정규수업 10분짜리 = 4×5= 20문장
      주말 스파르타 기본 10회 이상 4×10 = 40문장
      미영필 최소 2개 4×2 = 8문장
      그외 추가수업까지...ㅎㅎ

      여기에 첨삭이나 다른 매체를 공부한다치면 더 공부거리가 늘어날 수 있더라구요.

      진짜 녹음하는데 난 왜 한국말 잘 못하지...ㅋㅋㅋㅋ 진짜 스스로그랬어요 그렇다고 영어도 엄청 잘하는것도 아닌데요...ㅋㅋㅋㅋ 그냥 혼자 웃으면서 녹음했네요 ㅎㅎ

      얼철딕은 지울수가 없는것 같네요...ㅋㅋㅋ ㅠ.ㅠ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묘랑
    2019-05-15
    이슈나동빠님 학습방법 반의 반만 따라가도 영어가 극적으로 늘 것 같습니다. NS 3단계에서 그냥 주저 앉아 있는데....ㅋㅋ 저는 왜일케 NS가 안 맞는 건지...남들은 잘 만 하는데 나는 왜 못하는 건지..환!장! 아마도 발음을 잘 하고자 하는 열정이 좀 부족한 가봐요...ㅠㅠ
    • 모바일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이슈나동빠
      2019-05-15
      아 묘랑님 ㅠ.ㅠ

      비트를 일정하게 잡는 스킬이나 피치를 잡는 요령도 하면서 생기는것 같더라구요.

      어떠실지는 모르지만 제 경우에는 모비매니저님의 영상을 가장 중점적으로 여러번 봤지만 유투브의 많은 영상들과 회원님들의 음성 그리고 선생님에서 직접 시범을 보여달라고 하고(카톡으로 그냥 음성 받았어요 ㅋㅋㅋㅋ)비트와 피치를 잡아가는 연습을 했어요.

      부분적으로 안되는 부분은

      제가 아래 링크해놓은 글중에 원어민 영상클립을 이용한 영어공부에 대한 글을 한번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수도 있을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 모바일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Heather
      2019-05-15
      저도 몇개월 주저앉아(포인트도 포기) 있다가 시작한거 쯩이라도 따야한다 하고...파이널 하루에 13개올리며(그 다음날이 한글날 휴일이라 NS 분서관들 쉬었거든요.. 오늘 10개올리면 안되도 통과시켜준다는 맘으로 올렸는데 10개째 올릴때 fail줘서..;;; 5시 50분 13개째에 pass주더라구요..) 저도 그냥 쯩을 위해 그렇게 했어요.....동빠님같은 발음과 영어에 대한 열정따위;;;
      그냥 쯩받으려는 맘으로 해보시면 ㅋㅋ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묘랑
      2019-05-15
      아..진짜 NS는 저에겐 넘사벽인가봐요. 근데 NS 통과도 못했는데 MEST에서 레벨 7 연속으로 두번 받아서, 혼자 속으로 좋아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NS 통과하면 레벨 8에 갈 수 있을까요? ㅎㅎㅎㅎ 아..진짜 NS 생각만해도 머리아파요.

      근데, 쎄스쌤은 아직도 발음 level 4 줘요..아주 얄미워 죽겠어요...ㅠㅠ

      아무래도 시간 날 때 마다 동영상을 보고 또 봐야겠습니다.
  •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스프링워터
    2019-05-15
    정독했습니다. RESPECT을 담아 댓글을 남깁니다. 이슈나동빠님의 학습열정과 학습체력(?)과 추진력과 실력향상 등등은 정말이지 항상 배우고 따라하고 싶은 (마음만이라서 문제지만) 여러사람 중 한사람입니다.
    • 모바일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이슈나동빠
      2019-05-15
      감사합니다. 리스팩을 담아서 댓글까지 남겨주시다니...ㅎㅎ

      아이디어는 나름 있는데 저도 추진력에 한계를 느끼곤 해요...ㅎㅎ 다만 조금씩하면서 성과를 본 부분들을 회원님들과 공유하고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화이팅입니다! 다른 좋은글(?)로 오겠습니다~ ^_^
  • 양의하루
    2019-05-16
    저도 지금 ns과정 수강 중인데 이게 생각보다 너무 진행이 더뎌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던 차에 동빠님 글 보고 댓글 남겨요! 수업을 들을 수록 좀 더 능동적으로 해서 빠르게 팍팍 치고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라구요;

    동빠님께서 언급하신 것을 보면 그냥 ns동영상을 보고 과제를 열심히 올리다가 막히면 강사와 벼락치기식으로 수업을 했다고 하셨는데 좀 더 구체적으로 진행방법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 강사와의 수업 없이 혼자서 연습하고 과제물을 올려도 인정이 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나요?? 강사와 속도를 맞추지 않아도 괜찮은가요?

    모처럼 다시 마음 잡고 장기연기 끝나고 돌아왔는데 지금 수업을 진행할 수록 현타가 오던 차에 동빠님 글 읽고 희망을 가지고 댓글 남깁니다!
    • 모바일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이슈나동빠
      2019-05-16
      아네넵!

      제 경우 강사님과 진도를 뺀다는 개념없이 모비매니저님의 강의와 과제물 분석 그리고 막힐경우에만 선생님의 도움을 받았어요.

      그리고 레슨안에 있는 것을 따로 공부하진 않았지만 반드시 과제물은 통과할 때까지 계속 했어요.

      - 강의듣고
      - 연습하고
      - 과제물올리고
      - 다음 강의 넘어가고

      이 과정에서 과제물이 통과 안되면 될때까지 강의도 보고 연습도 하고 선생님 호출하고

      이러면서

      모음에서 한달정도 진도대로 하면서 질질~ 끌다가 나머지 한...한달반만에 마무리한것 같아요.

      이 후에 교재와 강의를 훓어보면서 더 건질것이 있는지 보고 나만의 summary를 만들기도 했고요.

      어차피 코스를 마무리 한다고 해도 이게 내가 공부한문장에 적용할려면 또다른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었거든요...

      여하튼 요약하자면

      -강의/연습/과제물/다음 강의
      -과제물은 통과할때까지 진행한다

      화이팅하세요~!
이전1다음

리스트

게시판리스트
번호 제목작성자작성일추천 조회
공지 민트인증光나는 味女응의 연말 결산 ☞ 19,930분 (12월 5,270분) (85)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부지런한미뇨응
2019-01-01 78 1,887
공지 민트인증하루에 수업 100개 해봤니? 민트폐인의 끝판!(제가 이.. (102)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Lee
2018-12-27 129 2,610
공지 민트인증[합격수기]민트와 함께라면 관광통역안내사도 가능하다! (98)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묘랑
2018-12-26 79 2,154
공지 민트인증AHOP으로 무럭무럭 자라는 꿈나무 (51)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벨벳스턴
2018-11-17 54 1,657
공지 민트인증민트를 믿으세요: 정상적인 민트인의 올바른 예 II (66)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Heather
2018-11-07 103 3,788
공지 민트인증[자녀를 위한] 영어 늡니다, 안 늘 수가 없습니다. (82)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벨벳스턴
2018-11-05 60 2,129
공지 민트인증영어는 계단식으로 늘지 않습니다. (63)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Heather
2018-11-02 65 2,591
공지 민트인증광기어린 출석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68)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Heather
2018-10-21 77 2,662
공지 민트인증재미진 Feed back Activity 하나 소개해 드릴게요~ (37)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벨벳스턴
2018-08-25 63 2,032
공지 민트인증어학연수 VS 전화영어 무엇이 더 좋은가? (79)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찡긋
2016-08-21 63 7,175
3516 스터디 분(?) 들 사랑합니다. (??) ㅋㅋ (3) NEW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초코밀크티
21:51 5 39
3515 이불킥 얼철딕 에피소드 ※어이없음 주의※ (14) NEW

왕만이
17:24 17 94
3514 [구동사이야기 8탄] 전치사 #4 - IN편 (1) NEW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대니대니
16:45 6 49
3513 Mset 처음 봤어요! (슈퍼왕초보) (2) NEW

묘닝
09:49 8 57
3512 아놔, 숙제를 하다 말고 수업하다가 발가벗겨진 기분을.. (4) NEW

지그
2019-08-22 12 92
3511 오늘 제본한것 왔어요 (10) NEW

크리스찬
2019-08-22 6 130
3510 민트 생활 (10) NEW

귤귤이
2019-08-22 18 102
3509 민트인증가우디님 영접하러 갑니다 🏰 (21) NEW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Heather
2019-08-22 38 293
3508 민트인증백년 동안의 여행 (20) NEW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노던라잇츠
2019-08-21 27 147
3507 민트인증바기오로.... 민트 선생님 찾아 삼만리..... (38) NEW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힐러리
2019-08-21 65 408
3506 민트 폐인되기 (4) NEW

쑤기기
2019-08-21 16 75
3505 MSET 실력이 느는건지 기술이 느는건지?? (11)

꾸준히천천히
2019-08-20 17 139
3504 민트인증[한국의 독립서점] - 속초편 (13)

어드벤쳐타임
2019-08-20 22 96
3503 민트인증LA에서 3개월째 살고 있어요! (17)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핫핫핫
2019-08-20 20 157
3502 민트인증역사는 밤에 이루어 졌다. (19)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힐러리
2019-08-20 30 179
3501 민트인증저 아무래도 갱년기(?) 인가봅니다 (19)

나란여자
2019-08-20 25 163
3500 민트인증열심히하는 회원이 아닙니다 (6)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킁킁잉
2019-08-20 21 115
3499 민트 한달차.... (6)

민트러브
2019-08-20 16 73
3498 민트인증리스닝과 문법의 상관관계 (44)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Heather
2019-08-18 48 412
3497 민트인증커피숍에서 피서 중입니다. (15)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엠씨유리
2019-08-18 26 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