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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원엄마
작성일 2020-02-14 12:44:32 조회 261
스크랩 스크랩 추천수 추천 (23) 댓글수 댓글 (19)
민트영어 관리자 인증 게시물
모바일 두번째 엠셋, 두번째 각오
안녕하세요. 두번째 글을 쓰네요.
첫 글을 작년 7월에 첫 mset 보구 썼는데 6개월만에 다시 두번째 mset을 보니 발음점수가 많이 깎였어요.

반성해야죠ㅜ 열심히 하고자 각오글 까지 올렸는데 핑계지만 너무 바빠서ㅜㅜ(누구인들 안바쁠까요) 장기연기도 한번하고 무료연기도 12번 다쓰고 ㅜ 그랬더니 여실히 성적에서 드러나네요 ㅋ
일하는 애기엄마니까 라며 스스로 위안을 삼곤하죠. 오늘 본 엠셋은 이러합니다. 


시험보구 첫번째로 드는 생각은 망..했.. 다 였습니다. 모르는 단어도 있었구요. 서머리 문제가 어려웠습니다.

큐피드 얘기가 나오고 탄생석 얘기가 나왔는데 반정도는 못알아먹었어요.
지난번 엠셋에선 발음을 높게받았었어요.


레벨은 똑같지만 점수는 3점 올랐더라구요.

1차때는 거의 단답으로 얘기했더니 speaking점수가 낮은거같아 2차는 뭔말이라도 어쨌든 계속 주절거리니 speaking 과 function 에서 점수가 올랐어요.

발음이 저렇게 8에서 6으로 떨어진건 ㅡㅡ 제가 평소때 영어를 덜 썼단 증거이겠죠. 쩝

그래도 오늘 기분좋은건 정규시간에 피드백바가 너무 잘나와서 위안이 된듯해요. 좋아하는 분야가 나오면 나도 모르게 문법 같은거 무시하고 막 떠들어대는데 그게 좀 영향이 큰듯합니다.



6개월동안 영어실력은 그냥 비슷한거같구요.
변화가 있다면 제가 유학을 가고자 준비를 시작했다는거에요. 단기성 해외연수들을 빼고는 장기간 유학다운 유학을 못가봤구요. 그럴만한 형편도 안됐고요.

현재도 친정, 시댁에 기댈만한 형편도 아니고 서울에 집한채없는 가난한 공무원 부부가 무슨 얼어죽을 유학이냐 하겠냐만은, 또 우리 엄마 말을 빌려 돈모아 흔히말하는 영끌까지해서 청약당첨에 온힘을 기울여도 모자랄 판에,  나이도 마흔이 넘어 생판모르는 나라에 그것도 아이를 데리고 가겠다니...

제가봐도 한심하고 헛바람 제대로 들었네요 ㅋㅋㅋ 하지만 어쩌겠어요. 한번 사는 인생인데 만약 안가면 두고두고 후회할것같아요. 전공은 MA TESOL로 정했고 미국의 기독교 대학들이 학비가 좀 싸서 그쪽으로 알아보구있어요.

싸봤자 36credits 2년 석사과정에 한화 이천만원이 훌쩍 넘구요. 집렌트비가 워낙비싸 일년에 세가족이 살고 하는데 1억정도라생각하면 어마어마하죠.

나이가 많아 국내재단에서 장학금도 받을수도 없고...유학휴직허가가 나올지도, 토플 점수가 나올지도, 비자가 나올지도 모르는 이 산너머 산인 상황에 저는 혼자서 매일같이 미준모 카페를 들락날락하며 마음만은 LA저편에 가있습니다 ㅋㅋ (영어공부도 안하는게...)

당장 가겠다는 것은 아니고 아이가 초등3학년이 될때인 2025년 9월로 마음속으로 못박아놨어요. 그전까지 열심히 돈도 모으고 토플점수도 따려구요. 나이가 이제 4자를 달아서 어린분들 만큼 능률이 오르진않겠지만요. 남편도 엄청 나게 설득을 해서 그이는 일년만 같이 생활하다 돌아오는 걸로 (돈벌어야하니ㅎㅎ) 잠정결정했어요.

남편도 영어를 할줄알아야하니 작년 2학기때 지역센터에서 운영하는 중급 원어민 영어회화에 강제등록시켜 다니게했고 (저희남편은 초급인데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중급 원어민 반이라는 바다에 제가 던져놨더니 한달동안 제 욕을 얼마나 하던지. . .ㅋㅋ)


그래도 한번도 빠지지않고 잘 다녀서 넘 기특하고 영어에 흥미가 많이 생겨 올해도 듣고 싶어하더라구요. 근데 코로나비이러스땜에 강좌가 취소되서 드뎌 남편도 민트영어에 입성시켰습니다. 지금 너무 열심히 잘 하고있어요. 

혹시 저와 상황이 비슷하거나 경험이 있으신분들 조언, 질책, 현실적인 이야기 있음 꼭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글을 써놓고보니까 갑자기 걱정이 되네요. 남편이 이글을 볼까봐. 남편도 민트에 입성했기에.  분명히 혀를 끌끌  차면서 나대지 말라고 할텐데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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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바일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Heather
    2020-02-14
    학비가 좀 싼 기독교대학들에, LA라 하시면......
    진~~짜~~ 솔직한 얘기로...
    공무원이시고..그럼 영어 토플 점수만 좀 나오신다면.... 어드미션은 어렵지 않으실것 같고 (돈이 문제죠)
    엘레이 아니고 중부 인디애나 위스콘신 같은데 가시면 생활비는자체도 좀 싸기도 싸고 토플 점수나 경력이 좋으면 장학금을 제공하기도 하더군요. 저도 3만불 장학금 준다고 했었더래서 좀 고민했었는데...학교 네임이나 역시..아무래도 캘리포니아의 유혹을 버릴수가 없어서 ㅋㅋㅋ

    암튼, 거의 그냥 토플점수가 문제인데
    이건 뭐 어쩔수가 없어서.. 공부를 하는 수 밖에..
    근데 엠셋으로 이 정도 점수시면 스피킹 왠만큼은 하실거 같고(제가 미국 돌아와서 본 점수보다 높으심;;;;)
    리딩 리스닝 쪽 공부만 좀 하신다면, 토플 점수가 나오지 않으실까요? 응원하겠습니다.

    근데....애들 데리고 유학가는 분들은 (특히)공무원은 더......너무나 많은데 ㅋㅋㅋ
    이것이 헛바람은 아니지 않을까요 ㅋㅋㅋ
    • 모바일

      주원엄마
      2020-02-14
      자세히 이렇게 설명해주시고 경험자로서 조언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간간히 헤더님 글 읽으며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헤더님 말씀대로 돈과 점수가 문제죠. 그래도 제가 하려는 전공에서는 GRE점수까지 요구하지않으니 그나마 다행일까요. ㅎㅎ토플 점수는 보통 100점을 요구하구 있으나 제가 토플은 시험본적이 없어서 감도 안오네요. 그렇다고 그냥 시험삼아 치기에는 비용이 비싸구요. 말씀대로 공부하고 보는 수밖에 없겠죠 ㅎㅎㅎ 중부 인디애나 쪽이 생활비가 싸다니 넘 솔깃하네요. 위스콘신은 그쪽 사람한테 얘기를 들었는데 겨울이 무지 춥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미네소타쪽도 생각해봤는데 그쪽이 가장 등록금이 저렴한듯해서요. 근데 추위가 상상초월하다는 얘기를 듣고 접었습니다 ㅜ 한줄기 희망을 주셔서 넘 감사해요:)
  • 밀크빙수
    2020-02-17
    실력보고 놀랬고 계획보고 다시한번 놀랬어요.. 이제는 어떤 큰 계획보다는 안정적인 생활을 계획하던 저에게 신선한 충격입니다.. 멋진 계획 꼭 이루시기 바래요~~
    • 모바일

      주원엄마
      2020-02-17
      응원글이 큰 힘이되네요. ^^ 저도 제 마음이나 계획이 부디 안바뀌었으면좋겠어요:) 저도 안정성이냐 모험이냐 항상 양끝날에서 고민하고 있어요. 돈 잘 벌고 편안하고 안락하게 살고싶기도 하고 어쩔땐 한번사는 인생 이거 안하면 후회한다 고생하자! 이러기도 하고요^^
  • 모바일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슈퍼브라운
    2020-02-16
    용기가 부럽습니다 전 완전 쫄보라는ㅠㅠ
    엄마님의 꿈을 믿어주고 밀어주고 함께해주시는
    신랑님도 부럽네요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하지 않았습니꽈~~
    남은 5년동안 차근차근 준비하시면
    꼭 이뤄지실겁니다
    무한 응원드리고 갑니다 화이팅!!
    • 모바일

      주원엄마
      2020-02-16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아직 계획일뿐이고 시간이 좀 남아있는데도 불구하고 마치 일주일뒤에 나가는 사람마냥 매일매일 들떠있네요 ㅎㅎㅎ 앞으로 목돈도 마련하고 시험점수도 따야할텐데 말이에요ㅋ
  • 아이고오마
    2020-02-15
    ㅋㅋㅋㅋㅋㅋ노력이보입니다.
  • 모바일

    버드나리
    2020-02-15
    토플 ets에서 치는 모의고사가 5만원 정도였던거 같아요! 시험바로치기 부담스러우시다면 한번 예행 해보시구 그담에 생각해보셔도..?
    • 모바일

      주원엄마
      2020-02-15
      모의고사가 있었군요! 5만원이면 4분에 1가격이네요!!!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 모바일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쌜리
    2020-02-14
    서로 영어로 얘기나누실것같아요~
    • 모바일

      주원엄마
      2020-02-14
      남편이랑요? 푸하하핫 그럴리가요. 남편이랑 영어하는 모습 상상만해도 웃기네요 ㅋㅋㅋㅋㅋ
  • 모바일

    생크림단팥빵
    2020-02-14
    실력도 대단하시지만
    용기도 대단하십니다 !!
    아직 먼 이야기지만 유학 가셔서도 종종 글 올려주셨으면 ㅠㅠ
    • 모바일

      주원엄마
      2020-02-14
      아직 계획뿐이니 용기는 그때 가서 내는걸로 할게요 ㅎㅎ 인생사 한치앞도 모르는 일, 좀 더 현실적인 아줌마가 되어 그때가서는 유학을 접을수도 있겠음니다만은 지금은 꿈과 목표가 생겨 하루하루가 즐겁고 활기찹니다^^
  • 모바일

    단단다라다다
    2020-02-14
    우와...ㅠㅜ 저는 언제 저 정도 레벨에 다다를 수 있을까요..ㅜㅜ 그저 부러울 뿐이에요..
    • 모바일

      주원엄마
      2020-02-14
      앞에 글 보니 저랑 점수 차이 별로 안나시던데. . ㅋㅋㅋ 겸손하시네요ㅜㅜ
  • 옥봉산
    2020-02-14
    엄청난 실력자시네요..ㅎㅎ 어느정도 실력을 국내에서 다져놓으신상태에서 가서면 더 많이 배우고, 경험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여기선 보통, 엄마들은 영어에 관심많은것 같고, 또 잘하는 사람도 많고 한데,.. 아빠들은 그렇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ㅎㅎ..
    • 모바일

      주원엄마
      2020-02-14
      요새 애기아빠가 영어공부에 흥미도 생기고 자신감도 많이 붙었어요. 남편하는 말이 아이 좀 크면 화상영어 시키고싶다고 하더라구요.ㅎㅎ
  • 모바일

    모범적인 활동을 하는 민트폐인 회원에게만 부여하는 특별 훈장가우디
    2020-02-14
    이제 곧 주원아빠님께서 댓글을 다실 수도 있겠네요 ㅋㅋㅋ
    • 모바일

      주원엄마
      2020-02-14
      걱정되요ㅎㅎㅎ 포인트받았으니 글을 삭제할수도 없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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