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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http://www.mint05.com/pubhtml/boards/board_view.php?table_code=1111&mb_unq=212833
출처수업체험후기
작성자

깜깜
옮긴 날짜 2019-02-11 21:10:29 조회 26
스크랩 스크랩 추천수 추천 (1) 댓글수 댓글
버프 이벤트 1차 후기

1.


2. 최근 6회 평균 레벨 5


3. MSET 시험의 장/단점과 개선할 점,

장점 :

정규 선생님이랑 보는 시험이 아니라 따로 시험관이 있는 점. 정규 선생님이랑 보는 시험이면 선생님이 객관적으로 점수를 주기가 힘들 것 같다. 본인과의 수업을 통해 영어 실력이 늘고 있다는 걸 보여줘야 하니까 점수를 좀 더 높게 주려 하는 마음이 있을 것 같은 데 따로 시험관이 있어서 객관적으로 평가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단점 및 개선할 점 :

시험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있으면 좋겠다. 처음 엠셋 볼 때 어디까지 준비하고 봐야 되는 지 몰라서 검색해봤는 데 민트 회원들도 각각 방식이 달랐다. 문장읽기나 그림묘사 등 미리 준비할 수 있는 부분을 어디까지 준비하고 봐도 되는 지 간단한 단어등을 미리 적어놓아도 되는건지 등에 대한 안내 또는 시험 치는 사람의 상황(스피킹 시험을 앞두고 있어 진짜 준비 없이 내 실력이 알고 싶은 사람 또는 영어 공부를 막 시작한 왕초보인 사람 등)에 따른 안내가 친절하게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채점 기준이 어느 정도 공개 되었으면 좋겠다. 단어 가지고 문장을 만드는 부분에서 가끔 평가하시는 분의 발음이 특이해서 아는 단어도 못 알아들은 적이 있다. 스펠링을 불러달라고 하자 알고보니 아는 단어였는 데 이런 경우에는 리스닝 또는 단어 파트에서 감점이 되는 건지 시험 보면서 궁금했던 적이 몇 번 있다. 그리고 PART 2-C 부분에서 질문에 대답할 때 가끔 본문 내용을 그대로 물어보는 질문이 있는 데 이걸 그대로 대답해도 되는 건지 아니면 조금이라도 바꿔서 말해야 하는 건지는 시험 칠 때마다 궁금한 부분ㅎㅎㅎ..


4. MSET 6번을 치룬 소감 및 느낀점


첫 번째 시험(55점)- 12월 17일로 날짜가 되어 있는 데 이 날이 4년 만에 장기 연기를 푼 날이였다. 4년 전에 장기 연기를 해놓고 장기 연기를 해 놨다는 사실조차 잊고 있었음..ㅎㅎ 이건 예~~~~전에 가입하고 처음 레벨테스트 했을 때의 레벨.


4년 동안 영어 공부는 거의 안 하다가 작년에 3개월 정도 다른 회사에서 전화영어를 했었는 데 3개월 동안 매일 영어 일기 짧게 써서 첨삭 받고 수업 끝나면 수업 내용을 다시 들으면서 복습했었음 이 때 영어 공부에 시간 꽤 썼는 데 보람이 있는 것 같았다

레벨테스트랑 엠셋의 체계는 다르다는 걸 알면서도 마치 레벨 3에서 5가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음


두 번째 시험(57점)- 한 달 뒤에 본 시험인데 2점이 올랐다 첫 번째 시험에서는 완전 얼어있었는 데 이제 시험에서 뭘 하는 지도 대강 알고 긴장을 덜 하면서 점수가 올랐다고 생각했다


세 번째 시험(59점)- 또 2점이 올랐다 이 때부터 약간 부담스러워지기 시작.. 다음 시험에도 점수가 무조건 올라야 할 것만 같은 데 오르면 이제 레벨 6이고 그런데 또 내가 레벨 6이 맞나 싶고.. NS 듣는 중이라 수업때도 발음 연습만 하는 데 다음 시험 결과 어떻게 될지 엄청 부담스러웠고 뭔가 다음 시험에서 점수가 떨어지면 슬플 것 같았다. 엠셋도 공부하고 봐야 하나 고민이 돼서 이전 시험들을 다시 들어보기로 결정. 녹음된 파일을 들으면서 엠셋을 다시 듣기로 한 게 매우 잘한 결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몰랐는 데 똑같은 문장,단어를 엄청 반복하고 있었음 사진 묘사에서는 거의 모든 문장에 I think가 들어가고 있었다 한 시험에서, 사진 묘사 부분에서만 I think를 5번 했다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서 벼락치기로 수업을 하나 잡아서 내가 준비한 사진으로 사진 묘사 수업을 해봤다 강사님한테 I think 대신 어떤 말 쓰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내가 먼저 사진 묘사하고 그 다음에 선생님이 묘사하면서 저런 부분도 말할 수 있구나 했다


네 번째 시험(60점) - 레벨 6!!이 나왔고 세부 항목에서 처음으로 7을 받은 영역이 생겼다 (Speaking)


다섯번째 시험(61점) -1점이지만 점수가 오른 게 너무 신기했다 ㅋㅋㅋㅋ사실 시험 볼 때 망했다는 느낌이 들었고 특히 마지막 파트는 내가 말하면서도 정말 횡설수설이였는 데 결과가 좋았다. 스피킹이 6으로 떨어졌지만 발음에서 처음으로 7을 받았다. NS듣는 보람이 있는건가 싶고 발음 덕에 레벨 6인건가 싶었다 스피킹7 받았을 때 보다 기분이 더 좋았다 수업은 거의 NS로만 하는 데 그래도 뭔가 하니까 늘고 있는 건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엠셋을 다시 들어보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듣다보니 엠셋에서 문법 실수하는 부분이 정해져있고 좀만 당황하면 전에 했던 문장을 여러 번 반복한다


여섯번쨰 시험(64점)- 오늘 본 시험! 발음이 7이 유지되기를 간절히 바랬는 데 6으로 떨어졌다ㅎㅎㅎㅠㅠㅠㅠㅠ

그치만 세가지 영역에서 7을 받았다 (단어,스피킹,function) 사진 묘사 부분에서 예상치 못한 질문이 나와 당황했다. 사진 묘사 수업을 딱 한 번 해봤지만 그 때 선생님이 소소하게 해줬던 얘기들이 생각나서 그래도 어찌어찌 대답은 했다


5. 앞으로 영어공부의 각오
버프 2차를 바로 시작할 생각인 데 100개의 수업을 해야하는 만큼 NS말고 다른 교재를 가지고도 수업을 해 보고 싶다.

민트에서 알게된 공부법 중에는 브레인워시가 제일 좋다 아직 1차 통과한 게 전부지만 ^-^ㅎㅎㅎㅎ 문장을 그냥 보고 넘어가는 거랑 문장을 외워놓은 상태랑은 회화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지의 여부가 매우 다른 것 같다 브레인워시 2차도 바로 신청할 예정!

어느 순간부터 관사는 그냥 포기하고 막 쓰는 데 올해 문법 중에 관사 부분 확실히 알고 가고 싶다 첨삭 게시판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서 꾸준히 이용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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