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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http://www.mint05.com/pubhtml/boards/board_view.php?table_code=1340&mb_unq=232955
출처[이야기]민트폐인방
작성자

아침형
옮긴 날짜 2019-04-15 23:20:07 조회 26
스크랩 스크랩 추천수 추천 댓글수 댓글 (1)
MSET Level 6 의 의미

오늘 남편도 회식이겠다.. 아기도 일찍 잠들었겠다... 벼락치기나 실컷 해야겠다.................는 다짐을 뒤로한채


기대에 부풀어 쳤던 MSET결과에 실망하여 맥주한캔 따 마시며... 끄적여 봅니다. ㅋㅋㅋ


오늘로서 세번째 엠셋을 쳤네요. 결과는.. 사실 진짜 별 차이 없는데


첫번째 엠셋 62, 두번째 엠셋 63......... 그리고 오늘 61. ㅠㅠ


점수폭이 더 크게 오르락 내리락 하신분들도 계시고.. 뭐 이런거 가지고 그러냐 하실수도 있지만


저 나름 좀 기대를 크게 하고 쳤던 엠셋이거든요. ㅎㅎ


민트 시작한지 이제 3주정도? 되가는것 같은데.. 살면서 이렇게 많이 영어를 말해본적이 없어요.


그동안 스파르타도 두번이나 했고, 브레인워시도 통과하고,


매일매일 벼락치기를 이용해서 최소 세클래스 이상, 한시간 이상씩 영어로 떠들어 대다보니


자신감이 좀 붙더라고요? ㅋㅋㅋ 그래서 오늘은 62->63->최소 64를 기대했었나봅니다. ㅋㅋㅋㅋ





엠셋에 대한 좌절 뭐 그런걸 쓰려고 한건 아니고요.


위에도 썼듯이 제가 엠셋 레벨 6인데. 이 레벨 6이라는게 참 의미가 큰것같아요.


저는 일단, 전공이 수학이고요 ㅋㅋㅋ 전공, 직업, 다 영어랑 1도 관련 없는 사람이에요.


토익? 태어나서 딱 한번 봐봤어요. 13년전인가? 그때 695점 나왔었고..


한번도 영어권 국가에서 살아본적도, 공부해본적도, 그래야할 이유도 없었던 사람이죠.


근데 언젠가부터 영어는 너무 잘하고 싶었어요. 토익 점수 그런게 아니라 일상 회화가요.


여행을 좋아하기도 하고, 로또가 당첨되거나(ㅋㅋ) 나중에 은퇴하면 꼭 다른 나라에서 살고싶다는 꿈이 있어요.


레져를 좋아해서 스쿠버 다이빙등을 실컷 즐길수 있는 태국 코사무이 같은 곳에서 살겠다는.. 나름 구체적인 꿈? ㅎㅎ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할수있는 영어회화 공부는 다 시도해본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유명한 어학원들 수업도 다 들어봤고, 하루종일 영어로만 얘기해야 하는 강남의 스파르타식 어학원도 다녀봤고, 원어민이랑 1:1 수업도 해봤고, 다들 많이 하는 입트영 스터디도 많이 해봤고, 영어회화 100일의 기적 책은 이미 한번 다 통으로 외웠고, 언어교환 모임도 나가봤고... 시험 점수가 아닌 회화 능력 향상을 위해 해 볼수 있는건 다 해본것 같아요.

덕분에 뭐 영어 전공도 아니고 해외 유학 경험도 없는것 치고는 오 영어좀 하는데? 하는 소리 듣기도 하죠. 예전엔 그 말에 우쭐해 지기도 했었지만............


네. MSET level 6 이 딱 그 한계를 말해주는것 같아요.


3주간 나름 민트 폐인으로 지내본 결과... 연수나 유학 경험 있으신분들은 엠셋 7-8정도 나오시는것 같아요.


엠셋 레벨 6이란...... 어쩌면 영어 비 전공자가 저런 해외에서의 경험없이, 영어와 전혀 관련 없는 직업에 종사하며, 국내에서 본인의 셀프스터디로만 회화를 공부해온 사람의 한계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오늘 문득! 들었어요.


하 그럼 나는 정녕 레벨 7은 꿈꿀수 없는 것인가.....................................................





가 아니지요!!!!!


전 민트를 3주전에 알았어요. 정말 왜 이걸 이제야 알았을까요?


그동안 저 위에 열거한 다른 공부 방법들에 낭비한 시간과 돈이 너무 아까워 미치겠어요 ㅋㅋㅋ (내나이 36 커헉........)


이제 고작 3주, 하루에 한시간 좀 넘게 영어좀 말했다고.. 영어 늘고 있다고.. 우쭐해 질뻔한 저를!!!


엠셋이 이렇게 한번에 정신차리게 만들어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기본적으로 steady and slow가 안되는 사람이라.. 영어 공부도 맨날 이거 했다 저거했다 꾸준히 한게 없었는데


민트만큼은, 어학연수 한다는 기분으로 앞으로 더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지금 막 이글을 쓰며 했습니다.


사실 하루에도 수업 25분짜리 두세개씩 들으며 (미드 등 다른 공부도 꽤 함) 충분히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육아휴직이라는 이 천금같은 기회를(내년에 복직해야함ㅠㅠ) 집에서 어학연수 한다고 생각하고!!!!


(현실은 아기있을땐 아무것도 못하는 애엄마지만 ㅠㅠ)


반드시 복직전에 Level 7!!! 저거 반드시 땁니다!!!! 그리고 여기 글 올릴거에요!!!!!!!!!!!





추가) 저 지금 출석부 세갠데 Free talking, Senior Article, AHOP 하고있어요.

혹시 더 추천해주실만한 과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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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스타
    2019-04-16

    그정도면 이미 많이 하신것 같은데 NS 수업 들으시면 도움되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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