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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http://www.mint05.com/pubhtml/boards/board_view.php?table_code=1340&mb_unq=338392
출처[이야기]민트폐인방
작성자

주원엄마
옮긴 날짜 2020-02-14 18:42:59 조회 15
스크랩 스크랩 추천수 추천 (4) 댓글수 댓글
두번째 엠셋, 두번째 각오
안녕하세요. 두번째 글을 쓰네요.
첫 글을 작년 7월에 첫 mset 보구 썼는데 6개월만에 다시 두번째 mset을 보니 발음점수가 많이 깎였어요.

반성해야죠ㅜ 열심히 하고자 각오글 까지 올렸는데 핑계지만 너무 바빠서ㅜㅜ(누구인들 안바쁠까요) 장기연기도 한번하고 무료연기도 12번 다쓰고 ㅜ 그랬더니 여실히 성적에서 드러나네요 ㅋ
일하는 애기엄마니까 라며 스스로 위안을 삼곤하죠. 오늘 본 엠셋은 이러합니다. 


시험보구 첫번째로 드는 생각은 망..했.. 다 였습니다. 모르는 단어도 있었구요. 서머리 문제가 어려웠습니다.

큐피드 얘기가 나오고 탄생석 얘기가 나왔는데 반정도는 못알아먹었어요.
지난번 엠셋에선 발음을 높게받았었어요.


레벨은 똑같지만 점수는 3점 올랐더라구요.

1차때는 거의 단답으로 얘기했더니 speaking점수가 낮은거같아 2차는 뭔말이라도 어쨌든 계속 주절거리니 speaking 과 function 에서 점수가 올랐어요.

발음이 저렇게 8에서 6으로 떨어진건 ㅡㅡ 제가 평소때 영어를 덜 썼단 증거이겠죠. 쩝

그래도 오늘 기분좋은건 정규시간에 피드백바가 너무 잘나와서 위안이 된듯해요. 좋아하는 분야가 나오면 나도 모르게 문법 같은거 무시하고 막 떠들어대는데 그게 좀 영향이 큰듯합니다.



6개월동안 영어실력은 그냥 비슷한거같구요.
변화가 있다면 제가 유학을 가고자 준비를 시작했다는거에요. 단기성 해외연수들을 빼고는 장기간 유학다운 유학을 못가봤구요. 그럴만한 형편도 안됐고요.

현재도 친정, 시댁에 기댈만한 형편도 아니고 서울에 집한채없는 가난한 공무원 부부가 무슨 얼어죽을 유학이냐 하겠냐만은, 또 우리 엄마 말을 빌려 돈모아 흔히말하는 영끌까지해서 청약당첨에 온힘을 기울여도 모자랄 판에,  나이도 마흔이 넘어 생판모르는 나라에 그것도 아이를 데리고 가겠다니...

제가봐도 한심하고 헛바람 제대로 들었네요 ㅋㅋㅋ 하지만 어쩌겠어요. 한번 사는 인생인데 만약 안가면 두고두고 후회할것같아요. 전공은 MA TESOL로 정했고 미국의 기독교 대학들이 학비가 좀 싸서 그쪽으로 알아보구있어요.

싸봤자 36credits 2년 석사과정에 한화 이천만원이 훌쩍 넘구요. 집렌트비가 워낙비싸 일년에 세가족이 살고 하는데 1억정도라생각하면 어마어마하죠.

나이가 많아 국내재단에서 장학금도 받을수도 없고...유학휴직허가가 나올지도, 토플 점수가 나올지도, 비자가 나올지도 모르는 이 산너머 산인 상황에 저는 혼자서 매일같이 미준모 카페를 들락날락하며 마음만은 LA저편에 가있습니다 ㅋㅋ (영어공부도 안하는게...)

당장 가겠다는 것은 아니고 아이가 초등3학년이 될때인 2025년 9월로 마음속으로 못박아놨어요. 그전까지 열심히 돈도 모으고 토플점수도 따려구요. 나이가 이제 4자를 달아서 어린분들 만큼 능률이 오르진않겠지만요. 남편도 엄청 나게 설득을 해서 그이는 일년만 같이 생활하다 돌아오는 걸로 (돈벌어야하니ㅎㅎ) 잠정결정했어요.

남편도 영어를 할줄알아야하니 작년 2학기때 지역센터에서 운영하는 중급 원어민 영어회화에 강제등록시켜 다니게했고 (저희남편은 초급인데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중급 원어민 반이라는 바다에 제가 던져놨더니 한달동안 제 욕을 얼마나 하던지. . .ㅋㅋ)


그래도 한번도 빠지지않고 잘 다녀서 넘 기특하고 영어에 흥미가 많이 생겨 올해도 듣고 싶어하더라구요. 근데 코로나비이러스땜에 강좌가 취소되서 드뎌 남편도 민트영어에 입성시켰습니다. 지금 너무 열심히 잘 하고있어요. 

혹시 저와 상황이 비슷하거나 경험이 있으신분들 조언, 질책, 현실적인 이야기 있음 꼭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글을 써놓고보니까 갑자기 걱정이 되네요. 남편이 이글을 볼까봐. 남편도 민트에 입성했기에.  분명히 혀를 끌끌  차면서 나대지 말라고 할텐데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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